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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경연 |
| 245 | 1 0 | ▼a 내 안에 꿈 있지 : ▼b 돈 한 푼 안 드는 꿈을 못 꾼다고? / ▼d 이경연 지음 |
| 260 | ▼a 고양 : ▼b 프로방스, ▼c 2017 | |
| 300 | ▼a 335 p. : ▼b 삽화 ; ▼c 22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17z32 | 등록번호 1212418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부분 흐림, 어쩌다 영롱'이었다는 인생 1막의 얼룩을 글쓰기로 빼내고, 오래 지녀온 꿈들과 새로 발견해낸 꿈들을 이뤄가며 즐거워하느라 늙을 새도, 아플 새도 없다는 그녀, 이경연 에세이.
뭐 하나 똑부러지게 내세울 것 없는 허술부실, 허당 아줌마가 유난히 입에, 마음에 달고 산 한 마디는 '꿈'이었다고 합니다. 어쩌다 시작한 글쓰기가 오래된 꿈의 손을 잡아 일으켰고, 꿈이 가리키는 길을 끝까지 걸어냈더니 오래된 꿈이 이루어지더랍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꿈들까지 삶에 깊고 고운 결과 채색을 입히더랍니다.
감사까지 불러들이구요!
‘책과 글쓰기가 어떻게 감사와 손을 잡는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들 가까이에서 따라만 했는데 어떻게 날로 삶이 깊어져 가는지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 나한테 그걸 알려준 사람들이 내게 한 것처럼 내가 글을 써 가는 일이 누군가 단 한 사람에게라도 그런 울림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그 도구가 글쓰기여서 꿈꿀 수 있다. 꿈이 가르친 길을 가다 만난 이 모든 행운이 감사하다. 쥔 따라 나이 먹지 않고 독야청청 푸른 내 꿈이 고맙다.
‘책이 네 삶의 질을 바꿀 것이다’라고 노래 불러온 엄마가, ‘꿈과 감사’를 입에 달고 산 엄마가, 책과 꿈과 감사로 익어가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내는지, 글이라는 익숙한 도구를 통하여 아이들 앞에 남기고 싶었다.‘
내 꿈의 생애와 온도는 내가 정한다!
'대부분 흐림, 어쩌다 영롱'이었다는 인생 1막의 얼룩을 글쓰기로 빼내고, 오래 지녀온 꿈들과 새로 발견해낸 꿈들을 이뤄가며 즐거워하느라 늙을 새도, 아플 새도 없다는 그녀.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경연(지은이)
“암에 걸려 더 잘 살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만 한 후 병원에서 제시한 항암과 방사선 치료, 항호르몬요법을 다 받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자연치유요법들로 8년 차인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각각의 암을 경험한 두 그룹의 치유공동체와도 안전하게 동행하고 있다. 이미 수없이 알려진 암의 자연치유법들을 어떤 사람이 어떻게 살아내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우리 삶에 닥친 불행과 고통을 어떻게 대할 때 그 고난이 선물이 되는지에 대해, 나아가 나쁜 일에 나쁜 일만 있지 않다는 사실에 대해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시작했다. 삶에 던져진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만드는 마법까지 알아챌 수 있다면 독자에게 선물이 될 것이다. *2017년 9월, ‘내 안에 꿈 있지’ 출간 *숲해설사, 생태안내자 *치유공동체 <따동> <꿈독>, 맨발걷기 모임 <오구맨발러즈>와 동행
목차
들어가는 글 __ 4 제1장 | 위로해 줄게 __ 15 01. 가슴 속에 흐르는 슬픈 강물 __ 17 02. 구름 한 점 없는 날 __ 26 03. 커피 한 잔 앞에 두고 __ 36 04. 여기가 너무 아프다 __ 45 05. 혼자에게만 남겨진 이름 __ 56 06. 서툴러도 엄마다 __ 65 07. 예정된 각본이 남긴 것 __ 73 제2장 | 다시 용기 낼 수 있기를 __ 83 01. 포기하지 마라 __ 85 02. 인생은 언제나 시작이야 __ 94 03. 감추고 싶은 인생 실패담 __ 102 04.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__ 112 05. 내 꿈은 어디에? __ 121 06. 없던 뿌리 내리기 __ 130 07. 단 한 사람을 위한 용기 __ 139 제3장 | 행복한 날, 함께 웃자 __ 147 01. 아이처럼 폴짝폴짝 __ 149 02. 매일이 오늘 같다면 __ 157 03.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난다 __ 163 04. 배꼽 잡고 웃는 날 __ 172 05. 당신 이러지 않았어 __ 180 06. 네버 앤딩 딴따라라 __ 189 07. 월간 창경 -월간 윤종신 내 맘대로 따라하기- __ 198 제4장 |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07 01. 이제 겨우 절반 살았는데 __ 209 02. 누가 보면 구십 노인인 줄 __ 217 03. 이제 그만 나이를 잊고 __ 225 04. 생각이 나이를 삼키듯 __ 233 05. 그랬으면 좋겠네 __ 240 06. 청바지 예찬 __ 250 07. 나는 내가 좋다 __ 257 제5장 | 꿈 한 번 가져볼래 __ 265 01. 내가 하고 싶은 일 __ 267 02.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__ 275 03. 퇴근 후 세 시간의 발아 __ 283 04. 설렘과 흥분 __ 291 05. 감사로 쓰는 일기 __ 304 06. 내 허술한 꿈의 프로포즈 __ 311 07. 깊어가는 인생 __ 319 마치는 글 __ 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