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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형렬 |
| 245 | 1 0 | ▼a 북한미술명작(200선) 감상 / ▼d 정형렬 지음 |
| 246 | 3 | ▼a 북한미술명작 이백선 감상 |
| 246 | 3 | ▼a 북한미술명작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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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539 2016 | 등록번호 11176938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의 애호가적 동기에서 출발하여 소박한 감회를 나열했던 감상기 모음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2015년 1월부터 매주 평균 2~3편 정도씩 써내려간 감상기가 어느덧 1년 8개월이 지나고 보니 200편이 다 되었다. 그림과 함께 곁들여진 글이기에 페이지의 몸집이 짧은 시간에 두터워졌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북한 미술에 대한 감상기이지만 작품 자체의 본연의 내용에 충실을 기하면서도 석학들의 글이나 강연에서 배우고 영감을 받은 내용들을 응용하여 그림과의 관련성을 엮어 쉽고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다.
들어가는 말
- 정형렬
애호가적 동기에서 출발하여 소박한 감회를 나열했던 감상기 모음이 책으로 출간되어 감개무량하다. 개인적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감상기 작업이었지만, 귀한 자료들의 편집과 함께 페이지의 두께가 소리없이 축적되면서 인쇄의 압력으로 작용한 것 같다. 2015년 1월부터 매주 평균 2~3편 정도씩 써내려간 감상기가 어느덧 1년 8개월이 지나고 보니 200편이 다 되었다. 그림과 함께 곁들여진 글이기에 페이지의 몸집이 짧은 시간에 두터워졌다. 그리고 근본적인 집필의 계기는 무엇보다도 남북 분단의 장벽으로 월북화가들과 북한화가들이 폄훼되고 그들의 작품의 가치가 잊혀져가는 것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세상에 그 진가를 드러나도록 하는 작은 사명감이 필자를 집요하게 추동해왔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북한 미술에 대한 감상기이지만 작품 자체의 본연의 내용에 충실을 기하면서도 석학들의 글이나 강연에서 배우고 영감을 받은 내용들을 응용하여 그림과의 관련성을 엮어 쉽고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으며, 또한 저의 일생에서 겪고 응고된 체험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것은 저 자신의 사유의 정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었다. 어쨌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남북한을 아우르는 우리 민족의 내일에 대한 고민과 어우러져 연동되어 왔다는 사실에서 한편으로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관련성이 저의 생각의 갈래가 가볍게 치우치도록 방치해 두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남북한의 문화적 동질성 회복에 초점을 맞춰 파고들고 그러한 방향성을 끌어내는데 자그마한 기여라도 한 것에 대해서는 참으로 저의 일생 중에 부여된 작은 소명의 궤적을 통과했다는데 대해 큰 위안으로 삼는다.
어떤 이는 예술에 대한 아이디어 구상과 함께 이를 실행하여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 낸다. 또 다른 이는 예술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을 적실히 표현하여 작품의 질적 품격에 대해 일반인의 가치 판단과 의미 고양을 이끌어낼 수 있는 품평을 가함으로써 예술가들의 행보와 동반하기도 한다. 돌이켜보니 졸작의 감상기가 다행스럽게도 이렇게 꾸준히 진척될 수 있었던 원천적인 힘은 몇몇 지인들에게 사전에 전달한 글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함께 해주었고 일상의 자연 속에서 내딛은 산책을 통해 얻어진 감흥을 어떻게든 글로 변환하려는 멈추지 않은 시도가 주효하게 작용하였다.
이렇게 진행된 북한미술 감상기가 가족 친지들에게 걱정거리로서 혹은 기이한 일로 비춰지기도 한 것은 소박한 애호가가 짊어진 당연한 숙명일 것이다. 그러나 관대한 포용과 이해심으로 기다려 주고 후원해준 가족들에게는 또 다른 무한한 마음의 빚을 지게 된 것 같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들과 오래 떨어져 살아온 아버지로서 아이들과 깊이 대화를 나누지 못하여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담겨있다. 각별히 중국에서 오랜기간 사업을 해오면서 물적인 지원과 투자를 아낌 없이 보내준 동생 형관이의 역할은 이 책의 발간에 지대하였고 실제 모든 일련의 작업을 같이 수행한 것이나 다름 없다. 바쁜 중에도 동생의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이 글의 탈고 과정에서 수시로 보태져서 전문적인 미술 어휘가 보강되고 전반적으로글을 윤색시키고 포장해 주어 실질적인 도움은 말로 형용하기 어렵다. 그 밖에 북한미술 전문가 장종복 선생님의 자료 제공과 친구 김호영과 임정혁 큐레이터의 고무 격려와 뜨거운 지지의 시선이 늘 함께 따라준 것은 이 책 발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늘 감사할 따름이다.
언젠가 통일의 순간을 환희와 감격에 젖어 맞이하겠지만, 그 상황을 공존공영의 평화로운 질서 속에서 관리하기 위해서는 동족인 한민족으로서의 동질적인 교감과 북한 국민들에 대한 사려깊은 배려가 뿌리 깊게 자리매김 해야만 가능하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북한의 정치경제와 역사 그리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에 이를 수 있는 준비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민족의식에 대한 각성을 환기시키고 정서적 일체감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우리 국민에게 실체적 진실을 알리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도록 접목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우선적으로 다가가야 할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부터 어떤 정치적 상황논리를 배제하고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는 토대를 재구축해야 한다. 그중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남북한의 민간 차원에서 화합하고 부둥키면서 땀흘릴 수 있는 문화와 체육 교류 등은 정부 차원에서 열린 자세로 항시적이면서도 장기적으로 장려해야 할 과제이다. 남북한 문화·역사계 인사들은 어떤 경유로든 공동 연구와 작업을 틈틈이 벌여나가 남북한이 그동안 갈려졌던 이질적 간극의 틈을 메우는데 부지런히 공을 들여야 한다.
저의 북한 미술 명작 200선 감상기 발간이 우리가 선입견과 식견 부족으로 보지 못했던 우수하고 매력 넘치는 적지 않은 북한 미술의 뛰어난 성과작을 온정적인 공감 속에 눈여겨 살펴보고 감동에 젖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단초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자그마한 저의 견문록과 자료들이 하나의 징검다리가 되어 전문가들에게 자극과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제공한다면, 참으로 다행스러운 소기의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발간이 북한미술관 건립에 밀알이 되어 독일의 경우처럼 통일 전에 서독에 세워진 동독미술관이 통일독일을 향한 정서적 교류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냈듯이, 남북한 국민들에게 어떤 장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서적 교감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누는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는데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반전운동의 대중 가수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시대적 메세지를 다시 한 번 주목하면서 건달세계의 선방 제압 충동과 같은 강대국의 무모한 선제 핵공격은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핵참화로 번져 돌이킬 수 없는 대재앙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결단코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6년 10월
[미디어 소개]
☞ 중부일보 2016년 11월 3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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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 들어가는 말 09 ▶ 격려사 -이동표(한국미술협회 고문) 11 ▶ 축하글 -임정혁(오산시립미술관 팀장 12 ▶ 북한미술(가)의 개성 예찬 13 ▶ 정종여와 리석호를 기리며 16 1. 강신범 - 첫나들이 20 2. 강정님 - 계월향 22 3. 강정님 - 미인도 24 4. 강정님 - 분홍저고리 여인 26 5. 강정님 - 여인과 매화 향기 28 6. 강훈영 - 예술인전신 30 7. 길진섭 - 얼굴 32 8. 길진섭 - 추수 그림 34 9. 김관호 - 대동강가에서 36 10. 김기만 - 독수리 38 11. 김린권 - 옛고향마을 40 12. 김민구 - 여선생 42 13. 김상직 - 송화 44 14. 김상훈 - 백두산 천지 46 15. 김상훈 - 송도원의 아침 48 16. 김상훈 - 농촌마을 49 17. 김성근 - 송도의 파도 50 18. 김성근 - 파도 52 19. 김성민 - 강성부흥아리랑 54 20. 김성민 - 금강선녀 56 21. 김성호 - 사과 따는 여인들 58 22. 김승희 - 봉산탈춤 60 23. 김승희 - 명절날 아침에 62 24. 김승희 - 벽화의 여인 64 25. 김승희 - 유년시절 67 26. 김승희 - 동심 68 27. 김승희 - 젊은시절 자화상 70 28. 김승희 - 노년시절 자화상 71 29. 김용준 - 방한모 72 30. 김장한 - 금강산 집선봉 74 31. 김청희 - 미인도 76 32. 김청희 - 설호(雪虎) 78 33. 김춘전 - 소백수 80 34. 김형철 - 농촌길따라 82 35. 김형철 - 삼지연 83 36. 라병주 - 리명수에서 86 37. 라찬근 - 삼지연 88 38. 로선주 - 가을 90 39. 류정봉 - 고향의 냇가 92 40. 류현숙 - 실내정경 94 41. 류환기 - 튜울립 96 42. 리경남 - 봄비 98 43. 리경남 - 소나무와 수리개 100 44. 리근택 - 공원길 102 45. 리근택 - 무제 104 46. 리근택 - 이집트 여인 106 47. 리근화 - 눈내리는 수림 108 48. 리도익 - 장진백암촌 110 49. 리률선 - 백두산 호랑이 112 50. 리률선 - 여명의 호랑이 114 51. 리맥림 - 설중매와 까치 116 52. 리병효 - 룡당포의 봄 118 53. 리상문 - 결혼하는 날 120 54. 리상문 - 기방풍경 122 55. 리상문 - 널뛰기, 리정섭 - 단오날 124 56. 리상문 - 어린 머슴의 쪽잠 126 57. 리상문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28 58. 리석호 - 국화 129 59. 리석호 - 맨드라미 130 60. 리석호 - 밤송이 132 61. 리석호 - 산운도 134 62. 리석호 - 송죽매 136 63. 리석호 - 수련 138 64. 리석호 - 장미와 참대순 140 65. 리석호 - 접중화 142 66. 리석호 - 진달래와 개나리 144 67. 리석호 - 포도 145 68. 리석호 - 풍요한 대지 146 69. 리순종 - 떡메 치는 고향집 148 70. 리순종 - 설경 150 71. 리신옥 - 달밤의 호랑이 수예 152 72. 리정섭 - 김장철이 다가오니 대동강 선창가 장이 흥성거리네 154 73. 리정섭 - 봄 156 74. 리정섭 - 탈춤놀이 158 75. 리종원 - 연풍호반의 가을 160 76. 리창 - 련광정의 아침 162 77. 림군홍 - 고향의 어머니 164 78. 림홍은 - 봉선화 166 79. 문학수 - 산간농가 168 80. 문학수 - 초가집 170 81. 문화춘 - 검차원 정철호 동무 172 82. 문화춘 - 해칠보 송호의 파도 174 83. 박경희 - 백두산 176 84. 박경희 - 자화상 178 85. 박경희 - 동해바다 179 86. 박경희 - 항일유격대원들 180 87. 박경희 - 풍성한 주방 182 88. 박래천 - 자화상 184 89. 박래천 - 금강산 비봉폭포 184 90. 박제일 - 금강산 장수창바위 185 91. 박제일 - 금강산 칼바위 186 92. 박진수 - 가족 나들이 풍경 188 93. 박진수 - 샘물가 여인 190 94. (유영관) - 물동이 춤 191 95. 박진수 - 여인과 소 192 96. 방학주 - 실현될 수 없었던 탐구의 길 194 97. 백학훈 - 양반 나부터 먼저 196 98. 백학훈 - 마음도 가볍게 198 99. 백학훈 - 신양 옛 풍경 200 100. 백학훈 - 애주가 아버지 202 101. 백학훈 - 엿장수가 왔다 204 102. 백학훈 - 우리마을 둔덕길 206 103. 백학훈 - 유년시절 208 104. 백학훈 - 황진이 2점 210 105. 변옥림 - 미인도 212 106. 선우영 - 금강산 천녀봉 214 107. 선우영 - 내금강 분설담 계곡 216 108. 선우영 - 동트는 해칠보 218 109. 선우영 - 칠보산 무지개바위 220 110. 송찬형 - 독서하는 여인 222 111. 어순우 - 기계공 224 112. 어순우 - 혁신자 226 113. 엄도만 - 꽃정물화 228 114. 오광호 - 사자 230 115. 오광호 - 춤 232 116. 유영관 - 노저어라 해뜨는 곳으로 234 117. 유영관 - 광활루의 달밤 236 118. 유흥섭 - 금강산 보덕암 238 119. 윤건 - 지난날의 할아버지, 김원철 - 일제시대 인부모집 240 120. 윤룡숙 - 마실 244 121. 윤신재 - 방목지의 저녁 246 122. 윤자선 - 여학생의 초상 248 123. 윤형렬 - 정물 250 124. 이쾌대 - 동경의 이방인 252 125. 이쾌대 - 국화정물 254 126. 장명룡 - 간석지 황혼 256 127. 장명룡 - 백두산의 봄 258 128. 장명룡 - 황혼 260 129. 장일남 - 백두산 천지 262 130. 장재식 - 7월의 백두산 천지 264 131. 장재식 - 동트는 백두산 266 132. 정관철 - 유치원 어린이 268 133. 정관철 - 건설자 습작 270 134. 정관철 - 김정수 선생 초상화 272 135. 정영화 - 석담의 저녁 274 136. 정온녀 - 동신군 석포리 룡소 276 137. 정온녀 - 금강산 연주담 278 138. 정온녀 - 꽃정물화 280 139. 정온녀 - 여인 누드 282 140. 정종여 - 가을의 티티새 284 141. 정종여 - 계륵 286 142. 정종여 - 련꽃과 새 287 143. 정종여 - 봄 288 144. 정종여 - 봄향기 290 145. 정종여 - 시장풍경 292 146. 정종여 - 쏘가리 294 147. 정종여 - 연꽃 296 148. 정종여 - 응시 297 149. 정종여 - 잉어 298 150. 정종여 - 참게 300 151. 정종여 - 응시 조충도 302 152. 정종여 - 참새 한쌍 304 153. 정종여 - 참새와 매화 306 154. 정창모 - 갈대숲 호랑이 308 155. 정창모 - 가을 310 156. 정창모 - 가을향기 312 157. 정창모 - 달밤의 매화 314 158. 정창모 - 닭가족 316 159. 정창모 - 묘향산 비선폭포 318 160. 정창모 - 배꽃과 밀화부리 320 161. 정창모 - 암탉과 수탉 322 162. 정창모 - 참대와 작약 324 163. 정현웅 - 꿈 326 164. 정현웅 - 상트페테르부르크 설경 328 165. 천창원 - 달밤의 호랑이 330 166. 최도렬 - 버들과 새우 332 167. 최동수 - 고향집 334 168. 최동수 - 추석날에 336 169. 최동일 -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338 170. 최성룡 - 정든 일터 340 171. 최재덕 - 수확의 기쁨 342 172. 최재덕 - 해부(海夫) 344 173. 최재덕 - 겨울 고향집 346 174. 최제남 - 가을 348 175. 최제남 - 고도(孤島) 350 176. 최제남 - 고원의 나팔소리 352 177. 최제남 - 노란장미 354 178. 최제남 - 대동강 유보도 356 179. 최제남 - 봄 358 180. 최제남 - 정물 360 181. 최제남과 탁효연 - 대동문 362 182. 최중균 - 계성옛집 364 183. 최창식 - 소년 366 184. 최창호 - 금강산 368 185. 한경보 - 백두산의 눈보라 370 186. 한경보 - 우리의 섬 독도 372 187. 한명렬 - 화조병풍 374 188. 한상익 - 백두산 376 189. 한상익 - 홍원 송도 378 190. 함창연 - 초상화 380 191. 허남흔 - 정물화 382 192. 홍천성 - 봄비 384 193. 황금옥 - 내고향 동구길 386 194. 황영준 - 봄서정 388 195. 황영준 - 윷노리 390 196. 황영준 - 보금자리로 돌아오다 392 197. 황인재 - 화창한 봄날 394 198. 황태년 - 박연폭포 396 199. 황태년 - 선죽교 398 200. 황태년 - 성균관 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