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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미술명작(200선) 감상

북한미술명작(200선) 감상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형렬
서명 / 저자사항
북한미술명작(200선) 감상 / 정형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나라,   2016  
형태사항
446 p. : 천연색삽화 ; 26 cm
ISBN
9788996117995
일반주기
부록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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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9539 2016 등록번호 11176938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의 애호가적 동기에서 출발하여 소박한 감회를 나열했던 감상기 모음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2015년 1월부터 매주 평균 2~3편 정도씩 써내려간 감상기가 어느덧 1년 8개월이 지나고 보니 200편이 다 되었다. 그림과 함께 곁들여진 글이기에 페이지의 몸집이 짧은 시간에 두터워졌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북한 미술에 대한 감상기이지만 작품 자체의 본연의 내용에 충실을 기하면서도 석학들의 글이나 강연에서 배우고 영감을 받은 내용들을 응용하여 그림과의 관련성을 엮어 쉽고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다.

들어가는 말
- 정형렬

애호가적 동기에서 출발하여 소박한 감회를 나열했던 감상기 모음이 책으로 출간되어 감개무량하다. 개인적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감상기 작업이었지만, 귀한 자료들의 편집과 함께 페이지의 두께가 소리없이 축적되면서 인쇄의 압력으로 작용한 것 같다. 2015년 1월부터 매주 평균 2~3편 정도씩 써내려간 감상기가 어느덧 1년 8개월이 지나고 보니 200편이 다 되었다. 그림과 함께 곁들여진 글이기에 페이지의 몸집이 짧은 시간에 두터워졌다. 그리고 근본적인 집필의 계기는 무엇보다도 남북 분단의 장벽으로 월북화가들과 북한화가들이 폄훼되고 그들의 작품의 가치가 잊혀져가는 것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고 세상에 그 진가를 드러나도록 하는 작은 사명감이 필자를 집요하게 추동해왔다.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북한 미술에 대한 감상기이지만 작품 자체의 본연의 내용에 충실을 기하면서도 석학들의 글이나 강연에서 배우고 영감을 받은 내용들을 응용하여 그림과의 관련성을 엮어 쉽고 다채롭게 풀어내고자 했으며, 또한 저의 일생에서 겪고 응고된 체험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것은 저 자신의 사유의 정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었다. 어쨌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남북한을 아우르는 우리 민족의 내일에 대한 고민과 어우러져 연동되어 왔다는 사실에서 한편으로 자부심과 함께 책임감을 갖게 된다. 이러한 관련성이 저의 생각의 갈래가 가볍게 치우치도록 방치해 두지 않았다는 안도감과 함께 남북한의 문화적 동질성 회복에 초점을 맞춰 파고들고 그러한 방향성을 끌어내는데 자그마한 기여라도 한 것에 대해서는 참으로 저의 일생 중에 부여된 작은 소명의 궤적을 통과했다는데 대해 큰 위안으로 삼는다.
어떤 이는 예술에 대한 아이디어 구상과 함께 이를 실행하여 완성된 작품을 만들어 낸다. 또 다른 이는 예술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을 적실히 표현하여 작품의 질적 품격에 대해 일반인의 가치 판단과 의미 고양을 이끌어낼 수 있는 품평을 가함으로써 예술가들의 행보와 동반하기도 한다. 돌이켜보니 졸작의 감상기가 다행스럽게도 이렇게 꾸준히 진척될 수 있었던 원천적인 힘은 몇몇 지인들에게 사전에 전달한 글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함께 해주었고 일상의 자연 속에서 내딛은 산책을 통해 얻어진 감흥을 어떻게든 글로 변환하려는 멈추지 않은 시도가 주효하게 작용하였다.
이렇게 진행된 북한미술 감상기가 가족 친지들에게 걱정거리로서 혹은 기이한 일로 비춰지기도 한 것은 소박한 애호가가 짊어진 당연한 숙명일 것이다. 그러나 관대한 포용과 이해심으로 기다려 주고 후원해준 가족들에게는 또 다른 무한한 마음의 빚을 지게 된 것 같다. 다른 한편으로 아이들과 오래 떨어져 살아온 아버지로서 아이들과 깊이 대화를 나누지 못하여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담겨있다. 각별히 중국에서 오랜기간 사업을 해오면서 물적인 지원과 투자를 아낌 없이 보내준 동생 형관이의 역할은 이 책의 발간에 지대하였고 실제 모든 일련의 작업을 같이 수행한 것이나 다름 없다. 바쁜 중에도 동생의 미술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이 글의 탈고 과정에서 수시로 보태져서 전문적인 미술 어휘가 보강되고 전반적으로글을 윤색시키고 포장해 주어 실질적인 도움은 말로 형용하기 어렵다. 그 밖에 북한미술 전문가 장종복 선생님의 자료 제공과 친구 김호영과 임정혁 큐레이터의 고무 격려와 뜨거운 지지의 시선이 늘 함께 따라준 것은 이 책 발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늘 감사할 따름이다.
언젠가 통일의 순간을 환희와 감격에 젖어 맞이하겠지만, 그 상황을 공존공영의 평화로운 질서 속에서 관리하기 위해서는 동족인 한민족으로서의 동질적인 교감과 북한 국민들에 대한 사려깊은 배려가 뿌리 깊게 자리매김 해야만 가능하다. 우리는 이를 위하여 북한의 정치경제와 역사 그리고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에 이를 수 있는 준비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민족의식에 대한 각성을 환기시키고 정서적 일체감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우리 국민에게 실체적 진실을 알리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도록 접목하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우선적으로 다가가야 할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부터 어떤 정치적 상황논리를 배제하고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는 토대를 재구축해야 한다. 그중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남북한의 민간 차원에서 화합하고 부둥키면서 땀흘릴 수 있는 문화와 체육 교류 등은 정부 차원에서 열린 자세로 항시적이면서도 장기적으로 장려해야 할 과제이다. 남북한 문화·역사계 인사들은 어떤 경유로든 공동 연구와 작업을 틈틈이 벌여나가 남북한이 그동안 갈려졌던 이질적 간극의 틈을 메우는데 부지런히 공을 들여야 한다.
저의 북한 미술 명작 200선 감상기 발간이 우리가 선입견과 식견 부족으로 보지 못했던 우수하고 매력 넘치는 적지 않은 북한 미술의 뛰어난 성과작을 온정적인 공감 속에 눈여겨 살펴보고 감동에 젖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단초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자그마한 저의 견문록과 자료들이 하나의 징검다리가 되어 전문가들에게 자극과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제공한다면, 참으로 다행스러운 소기의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이 책의 발간이 북한미술관 건립에 밀알이 되어 독일의 경우처럼 통일 전에 서독에 세워진 동독미술관이 통일독일을 향한 정서적 교류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냈듯이, 남북한 국민들에게 어떤 장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정서적 교감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누는 소통의 장을 활성화하는데 빛과 소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반전운동의 대중 가수 밥 딜런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시대적 메세지를 다시 한 번 주목하면서 건달세계의 선방 제압 충동과 같은 강대국의 무모한 선제 핵공격은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핵참화로 번져 돌이킬 수 없는 대재앙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결단코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다.
2016년 10월

[미디어 소개]
☞ 중부일보 2016년 11월 3일자 기사 바로가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형렬(지은이)

- 고려대학교 기초교육원 과장 -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법인사무국 근무 - 가정과국가바로세우기 공의회 홍보위원 역임 -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북한미술특별전 2014. 1~2월 - 오산시립미술관 북한미술특별전 2016.10~11월 - 연락처: 010-3338-9544 - E-mail: jangrae1@naver.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들어가는 말	09 
▶ 격려사 -이동표(한국미술협회 고문) 11 
▶ 축하글 -임정혁(오산시립미술관 팀장 12 
▶ 북한미술(가)의 개성 예찬 13 
▶ 정종여와 리석호를 기리며	16 

1. 강신범 - 첫나들이 20 
2. 강정님 - 계월향 22 
3. 강정님 - 미인도 24 
4. 강정님 - 분홍저고리 여인 26 
5. 강정님 - 여인과 매화 향기 28 
6. 강훈영 - 예술인전신 30 
7. 길진섭 - 얼굴 32 
8. 길진섭 - 추수 그림 34 
9. 김관호 - 대동강가에서 36 
10. 김기만 - 독수리 38 
11. 김린권 - 옛고향마을	40 
12. 김민구 - 여선생 42 
13. 김상직 - 송화 44 
14. 김상훈 - 백두산 천지 46 
15. 김상훈 - 송도원의 아침 48 
16. 김상훈 - 농촌마을 49 
17. 김성근 - 송도의 파도 50 
18. 김성근 - 파도 52 
19. 김성민 - 강성부흥아리랑 54 
20. 김성민 - 금강선녀 56 
21. 김성호 - 사과 따는 여인들 58 
22. 김승희 - 봉산탈춤 60 
23. 김승희 - 명절날 아침에 62 
24. 김승희 - 벽화의 여인 64 
25. 김승희 - 유년시절 67 
26. 김승희 - 동심 68 
27. 김승희 - 젊은시절 자화상 70 
28. 김승희 - 노년시절 자화상 71 
29. 김용준 - 방한모 72 
30. 김장한 - 금강산 집선봉 74 
31. 김청희 - 미인도 76 
32. 김청희 - 설호(雪虎) 78 
33. 김춘전 - 소백수 80 
34. 김형철 - 농촌길따라 82 
35. 김형철 - 삼지연 83 
36. 라병주 - 리명수에서 86 
37. 라찬근 - 삼지연 88 
38. 로선주 - 가을 90 
39. 류정봉 - 고향의 냇가 92 
40. 류현숙 - 실내정경 94 
41. 류환기 - 튜울립 96 
42. 리경남 - 봄비 98 
43. 리경남 - 소나무와 수리개 100 
44. 리근택 - 공원길	102 
45. 리근택 - 무제	104 
46. 리근택 - 이집트 여인	106 
47. 리근화 - 눈내리는 수림	108 
48. 리도익 - 장진백암촌	110 
49. 리률선 - 백두산 호랑이	112 
50. 리률선 - 여명의 호랑이	114 
51. 리맥림 - 설중매와 까치	116 
52. 리병효 - 룡당포의 봄	118 
53. 리상문 - 결혼하는 날	120 
54. 리상문 - 기방풍경 122 
55. 리상문 - 널뛰기, 리정섭 - 단오날	124 
56. 리상문 - 어린 머슴의 쪽잠	126 
57. 리상문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28 
58. 리석호 - 국화	129 
59. 리석호 - 맨드라미	130 
60. 리석호 - 밤송이	132 
61. 리석호 - 산운도	134 
62. 리석호 - 송죽매	136 
63. 리석호 - 수련 138 
64. 리석호 - 장미와 참대순	140 
65. 리석호 - 접중화	142 
66. 리석호 - 진달래와 개나리	144 
67. 리석호 - 포도	145 
68. 리석호 - 풍요한 대지	146 
69. 리순종 - 떡메 치는 고향집	148 
70. 리순종 - 설경	150 
71. 리신옥 - 달밤의 호랑이 수예	152 
72. 리정섭 - 김장철이 다가오니 대동강 선창가 장이 흥성거리네	154 
73. 리정섭 - 봄 156 
74. 리정섭 - 탈춤놀이	158 
75. 리종원 - 연풍호반의 가을	160 
76. 리창 - 련광정의 아침	162 
77. 림군홍 - 고향의 어머니	164 
78. 림홍은 - 봉선화	166 
79. 문학수 - 산간농가	168 
80. 문학수 - 초가집	170 
81. 문화춘 - 검차원 정철호 동무	172 
82. 문화춘 - 해칠보 송호의 파도	174 
83. 박경희 - 백두산	176 
84. 박경희 - 자화상	178 
85. 박경희 - 동해바다	179 
86. 박경희 - 항일유격대원들	180 
87. 박경희 - 풍성한 주방	182 
88. 박래천 - 자화상	184 
89. 박래천 - 금강산 비봉폭포	184 
90. 박제일 - 금강산 장수창바위	185 
91. 박제일 - 금강산 칼바위	186 
92. 박진수 - 가족 나들이 풍경	188 
93. 박진수 - 샘물가 여인	190 
94. (유영관) - 물동이 춤	191 
95. 박진수 - 여인과 소	192 
96. 방학주 - 실현될 수 없었던 탐구의 길	194 
97. 백학훈 - 양반 나부터 먼저	196 
98. 백학훈 - 마음도 가볍게	198 
99. 백학훈 - 신양 옛 풍경	200 
100. 백학훈 - 애주가 아버지	202 
101. 백학훈 - 엿장수가 왔다	204 
102. 백학훈 - 우리마을 둔덕길	206 
103. 백학훈 - 유년시절	208 
104. 백학훈 - 황진이 2점	210 
105. 변옥림 - 미인도	212 
106. 선우영 - 금강산 천녀봉	214 
107. 선우영 - 내금강 분설담 계곡	216 
108. 선우영 - 동트는 해칠보	218 
109. 선우영 - 칠보산 무지개바위	220 
110. 송찬형 - 독서하는 여인	222 
111. 어순우 - 기계공	224 
112. 어순우 - 혁신자	226 
113. 엄도만 - 꽃정물화 228 
114. 오광호 - 사자	230 
115. 오광호 - 춤	232 
116. 유영관 - 노저어라 해뜨는 곳으로	234 
117. 유영관 - 광활루의 달밤	236 
118. 유흥섭 - 금강산 보덕암	238 
119. 윤건 - 지난날의 할아버지, 
김원철 - 일제시대 인부모집	240 
120. 윤룡숙 - 마실	244 
121. 윤신재 - 방목지의 저녁	246 
122. 윤자선 - 여학생의 초상	248 
123. 윤형렬 - 정물 250 
124. 이쾌대 - 동경의 이방인	252 
125. 이쾌대 - 국화정물	254 
126. 장명룡 - 간석지 황혼	256 
127. 장명룡 - 백두산의 봄	258 
128. 장명룡 - 황혼	260 
129. 장일남 - 백두산 천지	262 
130. 장재식 - 7월의 백두산 천지	264 
131. 장재식 - 동트는 백두산	266 
132. 정관철 - 유치원 어린이	268 
133. 정관철 - 건설자 습작	270 
134. 정관철 - 김정수 선생 초상화	272 
135. 정영화 - 석담의 저녁	274 
136. 정온녀 - 동신군 석포리 룡소	276 
137. 정온녀 - 금강산 연주담	278 
138. 정온녀 - 꽃정물화	280 
139. 정온녀 - 여인 누드	282 
140. 정종여 - 가을의 티티새	284 
141. 정종여 - 계륵	286 
142. 정종여 - 련꽃과 새	287 
143. 정종여 - 봄 288 
144. 정종여 - 봄향기	290 
145. 정종여 - 시장풍경	292 
146. 정종여 - 쏘가리	294 
147. 정종여 - 연꽃	296 
148. 정종여 - 응시	297 
149. 정종여 - 잉어	298 
150. 정종여 - 참게	300 
151. 정종여 - 응시 조충도	302 
152. 정종여 - 참새 한쌍	304 
153. 정종여 - 참새와 매화	306 
154. 정창모 - 갈대숲 호랑이	308 
155. 정창모 - 가을	310 
156. 정창모 - 가을향기	312 
157. 정창모 - 달밤의 매화	314 
158. 정창모 - 닭가족	316 
159. 정창모 - 묘향산 비선폭포	318 
160. 정창모 - 배꽃과 밀화부리	320 
161. 정창모 - 암탉과 수탉	322 
162. 정창모 - 참대와 작약	324 
163. 정현웅 - 꿈	326 
164. 정현웅 - 상트페테르부르크 설경	328 
165. 천창원 - 달밤의 호랑이 330 
166. 최도렬 - 버들과 새우	332 
167. 최동수 - 고향집	334 
168. 최동수 - 추석날에	336 
169. 최동일 - 우키시마호 폭침사건	338 
170. 최성룡 - 정든 일터	340 
171. 최재덕 - 수확의 기쁨	342 
172. 최재덕 - 해부(海夫)	344 
173. 최재덕 - 겨울 고향집	346 
174. 최제남 - 가을	348 
175. 최제남 - 고도(孤島) 350 
176. 최제남 - 고원의 나팔소리	352 
177. 최제남 - 노란장미	354 
178. 최제남 - 대동강 유보도	356 
179. 최제남 - 봄	358 
180. 최제남 - 정물	360 
181. 최제남과 탁효연 - 대동문	362 
182. 최중균 - 계성옛집	364 
183. 최창식 - 소년	366 
184. 최창호 - 금강산	368 
185. 한경보 - 백두산의 눈보라	370 
186. 한경보 - 우리의 섬 독도	372 
187. 한명렬 - 화조병풍	374 
188. 한상익 - 백두산	376 
189. 한상익 - 홍원 송도	378 
190. 함창연 - 초상화	380 
191. 허남흔 - 정물화	382 
192. 홍천성 - 봄비	384 
193. 황금옥 - 내고향 동구길	386 
194. 황영준 - 봄서정	388 
195. 황영준 - 윷노리	390 
196. 황영준 - 보금자리로 돌아오다	392 
197. 황인재 - 화창한 봄날	394 
198. 황태년 - 박연폭포	396 
199. 황태년 - 선죽교	398 
200. 황태년 - 성균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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