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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헬렌 필딩 장편소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Fielding, Helen, 1958- 김선형, 金宣亨, 1969-, 역
서명 / 저자사항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 헬렌 필딩 장편소설 / 헬렌 필딩 지음 ; 김선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문학사상,   2017  
형태사항
278 p. ; 22 cm
원표제
Bridget Jones's baby : the diaries
ISBN
9788970129648
일반주제명
Pregnant women --Fiction Middle-aged women --Fiction
주제명(지명)
England --Fiction
주제명(개인명)
Jones, Bridget,   (Fictitious character)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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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F459 브존 등록번호 15133514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헬렌 필딩의 '브리짓 존스'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이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다시 한 번 충실하게 '브리짓 존스다움'을 표방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브리짓 존스가 살아 움직이듯 소설의 곳곳에서 특유의 엉뚱한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다가와 속삭인다. "내 배 속의 아기 아빠가 누구인지 아세요?"

마그다의 딸 세례식에 대모 자격으로 참석한 날 브리짓은 마크와 재회한다. 그리고 마크가 이혼한 것을 알게 되고,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마크와 하룻밤을 보낸다. 무엇보다 지성을 자랑하는 여류 변호사와 결혼한 마크가 브리짓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는데, 그 결혼이 깨졌다니 한순간 그녀의 자존심이 올라간 것이다. 황홀한 밤이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마크는 이혼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둥의 횡설수설을 하면서 브리짓을 떠난다. 그녀의 자존심은 폭락하는 주가처럼 또다시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다. 바로 이때, 마크와 브리짓 사이를 휘젓고 다니는 바람둥이 다니엘이 나타난다. 자신이 늙고 매력이 없어 마크가 떠난 줄 알고 있는 브리짓에게 다니엘은 여전히 어리고 매력 있다고 아첨하며 달려든다. 마크에 대한 반발심도 있었고, 마크에게서 받은 상처를 위로받고 싶기도 했던 브리짓은 관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연달아 두 남자와 자더니 뜻밖의 일이 벌어진다. 브리짓이 임신을 한 것이다!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인데 마냥 뛸 듯이 기쁘지만은 않다. 누가 아빠인지 모르기 때문인데….

“브리짓이 임신을 했다고? 그런데 아빠는 누구야?”
명예를 중시하는 인권변호사 마크 다시?
매력적인 바람둥이 다니엘 클리버? 대체 누구지?
유쾌, 상쾌, 통쾌한 브리짓 존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세계의 연인 브리짓, 부푼 배를 안고 돌아오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헬렌 필딩의 ‘브리짓 존스’ 시리즈 중 네 번째 작품이다. 그리고 아마도 브리짓 존스의 마지막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다시 한 번 충실하게 ‘브리짓 존스다움’을 표방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브리짓 존스가 살아 움직이듯 소설의 곳곳에서 특유의 엉뚱한 모습 그대로 우리에게 다가와 속삭인다. “내 배 속의 아기 아빠가 누구인지 아세요?” 브리짓 존스는 여전히 재기발랄하고 사랑스럽다. 물 흐르는 듯한 대화체 속에 스며드는 유머와 특유의 자조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당대의 트렌디한 문화 코드를 짚어내고 이용하는 솜씨도 역시 헬렌 필딩답다.
이 소설은 말할 수 없는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아기, 빌리에게 들려주는 엄마의 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기를 얻기까지 힘들었던 일들을 기록한 일기와 기타 메모들이 소설 전체를 이룬다. 그러므로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는 독자가 읽으면서 느낀 작가의 메시지와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브리짓 존스의 배 속에 있는 아기 ‘빌리’의 진짜 아빠는 누구일까? 흥미진진한 이 소설의 줄거리를 따라가 보자.

아빠가 둘이라니, 어떻게 그런 일이?

마그다의 딸 세례식에 대모 자격으로 참석한 날 브리짓은 마크와 재회한다. 그리고 마크가 이혼한 것을 알게 되고, 다정하게 손을 내미는 마크와 하룻밤을 보낸다. 무엇보다 지성을 자랑하는 여류 변호사와 결혼한 마크가 브리짓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었는데, 그 결혼이 깨졌다니 한순간 그녀의 자존심이 올라간 것이다. 황홀한 밤이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마크는 이혼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둥의 횡설수설을 하면서 브리짓을 떠난다. 그녀의 자존심은 폭락하는 주가처럼 또다시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진다. 바로 이때, 마크와 브리짓 사이를 휘젓고 다니는 바람둥이 다니엘이 나타난다. 자신이 늙고 매력이 없어 마크가 떠난 줄 알고 있는 브리짓에게 다니엘은 여전히 어리고 매력 있다고 아첨하며 달려든다. 마크에 대한 반발심도 있었고, 마크에게서 받은 상처를 위로받고 싶기도 했던 브리짓은 관능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
연달아 두 남자와 자더니 뜻밖의 일이 벌어진다. 브리짓이 임신을 한 것이다!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인데 마냥 뛸 듯이 기쁘지만은 않다. 누가 아빠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전개에서 우리는 역시 필딩, 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궁금함에 책장을 넘기는 손이 멈추지 않는다. 아이 아빠는 소설의 끝에 가서야 밝혀질까, 아니 유전자 검사로 쉽게 알 수 있지 않나? 마크이면 좋겠는데 바람둥이 다니엘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의 브리짓 앞에는 라이벌이자 아이 아버지 후보 둘이 벌이는 온갖 소동과 그 속에서 갈팡질팡해야 하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각기 상대방이 가진 것을 질투하며 으르렁거리는 마크와 다니엘. 두 앙숙을 보며 브리짓은 느낀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한 남자를 반으로 가른 반쪽들 같다. 그래서 남은 평생 다른 쪽을 이기기만 바라면서 살 것 같단 말이다.”
그런데 이제 그 싸움이 브리짓의 배 속에 있는 아기를 놓고 벌어진다.
이 싸움의 승자는 누구일까? 대체 누가 진짜 아빠인 걸까?
브리짓은 과연 다시금 돌아온 ‘웃픈 연애’에서 누구와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될까?

▶누가 진짜 아빠인가?
언제나 재미있고 엉뚱하고 감각이 넘치는 헬렌 필딩Helen Fielding의 독특한 문체는 이번 작품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에서도 여전하다. 그리고 유쾌, 상쾌, 통쾌한 그녀의 유머와 위트 역시 건재하다. 이미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전 세계 독서계를 강타했고, 연이은 후속 작품으로 많은 마니아들을 거느린 헬렌 필딩이기에 이번에도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추천의 글’ 중에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헬렌 필딩(지은이)

소설 《Cause Celeb》과 《브리짓 존스의 일기》 《브리짓 존스의 애인》 《브리짓 존스는 연하가 좋아》을 썼으며, 영국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1년 이상 베스트셀러 1위를 지켰던 《브리짓 존스의 일기》와 《브리짓 존스의 애인》은 영화로 제작되어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등 최상의 배우들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는 그녀의 여섯 번째 소설이다. 그녀는 옥스퍼드 대학 영문과를 졸업한 수재로서, 수년 간 영국의 국영방송 BBC의 스태프로 근무하다가 전업작가로 활동 중인 재원이다. 그녀에게는 두 명의 자녀가 있으며, 현재 런던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살고 있다.

김선형(옮긴이)

울창하고 낯선 텍스트의 숲 어귀, 빛이 달라질 때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는 외국어를 더듬고 어루만지는 번역가. ‘pang’을 형언할 수 없는 환상통으로 감각하고, 한번 pang을 당한 자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믿는다. ‘Poignant’은 pang이 꿰뚫고 지나간 자리에서 가라앉는 어떤 찬란한 사무침의 형용사. 우리에게 앎을 주고 깨달음을 주지만 또한 우리를 찌르고 상처입히고 관통하는 문학 같은. 감춰뒀던 의미를 급작스럽게 드러낸 단어로는 ‘Bless’가 있다. 축복의 빛깔은 무얼까? 무구한 폭포수의 물방울도, 함부로 바다에 엎질러진 유독한 유막도, 특별한 빛이 비추는 어느 순간에는 ‘iridescent’하다고 말하고 싶다. 허구 속의 타자가 자신의 거울이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진짜 감정, 우리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빛. 그게 내가 아는 ‘reflection’이다. 산문집 《디어 제인 오스틴》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솔로몬의 노래》, 《사악한 목소리》,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 9 
하나_ 여러가지 징후 / 11 
둘_ 세례식 / 29 
셋_ 남자들은 버스 같아 / 47 
넷_ 갱년기 증후군 / 63 
다섯_ 범인은 누구? / 71 
여섯_ 진실을 말하기 /79 
일곱_ 병신양아치짓 / 105 
여덟_ 가족의 가치 / 127 
아홉_ 혼돈과 무질서 / 143 
열_ 대참사 / 173 
열하나_ “싫어” / 189 
열둘_ 작은 것에서 큰 것 만들기 / 197 
열셋_ 깨달음 / 203 
열넷_ 화해 / 219 
열다섯_ 여왕님 만세라고나 할까 / 229 
열여섯_ 상상 임신 / 237 
열일곱_ 출산 / 247 
열여덟_ 네가 해냈어! / 255 
그리고 드디어…… / 260 

추천의 글 / 263 
옮긴이의 말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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