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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존기술

국가생존기술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동훈, 吳東勳, 1967-, 저 박구선, 1960-, 저 박영일, 朴永逸, 1958-, 저 장규태, 張奎泰, 1965-2018, 저 권형준, 權炯駿, 1963-, 저 윤윤진, 1972-, 저 조현숙, 趙賢淑, 1957-, 저 정대균, 1973-, 저 류충민, 1970-, 저 황학인, 黃鶴仁, 1959-, 저
단체저자명
국가생존기술연구회
서명 / 저자사항
국가생존기술 / 국가생존기술연구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동아일보사,   2017  
형태사항
327 p. : 삽화, 도표 ; 22 cm
기타표제
국가의 존속과 국민의 안녕에 과학기술이 어떻게 기여해야 하는지 그 답을 제시한다
ISBN
9791187194453
일반주기
공저자: 오동훈, 박구선, 박영일, 장규태, 권형준, 윤윤진, 조현숙,정대균, 류충민, 황학인 외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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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3.483 2017z30 등록번호 15133811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가생존기술연구회는 국가가 생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국가 존립과 직결된 과학기술 분야의 국내외 이슈들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안 제시, 정책 개발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한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국가생존기술연구회에서는 국가생존과 직결되는 분야로 물, 식량, 에너지, 자원, 안보, 인구, 재난 7가지를 선정했다. 그리고 이를 ‘국가생존기술’로 명명했다. 생존기술에서 ‘생존’이란 단순히 살아남음이 아니라 존립의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다. 국가생존위원회는 국가생존기술을 확보해야 국가적 헤게모니를 유지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사시에 홀로서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23인의 연구자들이 국가가 생존을 넘어 존립하기 위해서 과학기술을 국가정책에 어떻게 반영시킬 것인지 그리고 이를 통해 국민의 행복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담았다. 저자들은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생존기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고 국가 정책에 왜 과학기술의 적용이 필요한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 책이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갈림길에서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국가와 국민, 사느냐 사라지느냐
국가의 위기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과학의 책무를 말하다


지금 국내외는 복합적으로 위기가 닥쳐오는 퍼펙트 스톰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저고용, 저성장 등의 문제는 경제, 사회, 문화, 기술 등의 사안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위기는 이처럼 복합적으로 오는데 단편적으로 대응한다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없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은 성장의 도구로 경제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이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과학기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천할 때가 됐다.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된 과학기술이 국민의 안녕과 행복, 지속가능한 국가의 발전과 존립에 기여해야 한다. 다시 말해 국민의 삶을 행복하게 해야 할 뿐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고 생존 위기를 초래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생존기술 7대 분야…물, 에너지, 자원, 식량, 안보, 인구, 재난


국가생존기술연구회는 국가가 생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국가 존립과 직결된 과학기술 분야의 국내외 이슈들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안 제시, 정책 개발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한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국가생존기술연구회에서는 국가생존과 직결되는 분야로 물, 식량, 에너지, 자원, 안보, 인구, 재난 7가지를 선정했다. 그리고 이를 ‘국가생존기술’로 명명했다. 생존기술에서 ‘생존’이란 단순히 살아남음이 아니라 존립의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다. 국가생존위원회는 국가생존기술을 확보해야 국가적 헤게모니를 유지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사시에 홀로서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국가 과학정책의 이정표 되길


우리나라가 연구개발 투자에 쏟는 정부 부담 예산만 해도 19조 원(2018년 예산안 기준)에 육박한다. 민간투자를 포함한 국가 총 연구개발 투자비의 24%에 이른다. 하지만 이 가운데 ‘국가생존기술’에 대한 투자는 핵심 산업기술이나 다른 공공기술 분야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 있을 뿐 아니라 분류조차 안 돼 있어 정확한 통계를 낼 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국가생존기술’이 국가가 관여해야 할 ‘최소한’의 분야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 책은 23인의 연구자들이 국가가 생존을 넘어 존립하기 위해서 과학기술을 국가정책에 어떻게 반영시킬 것인지 그리고 이를 통해 국민의 행복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담았다. 저자들은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생존기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고 국가 정책에 왜 과학기술의 적용이 필요한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이 책이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갈림길에서 중요한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집필진(원고 게재 순)
오동훈, 박구선, 박영일, 장규태, 권형준, 윤윤진, 조현숙, 정대균, 류충민, 황학인, 이태섭, 이레나, 남승훈, 조남훈, 김종원, 황보원주, 황인영, 고영주, 윤순창, 이홍금, 이지혜, 박현, 이일수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국가생존기술연구회(지은이)

2014년 8월, 국가 존립과 직결된 과학기술 분야의 국내외 이슈들을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안 제시 및 정책 개발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는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같은 해 9월에 단체 이름을 ‘국가생존기술연구회’로 정하고 주요 연구 분야를 물, 에너지, 식량, 인구, 자원, 안보, 재난 등의 일곱 가지 분야로 구체화했다. 그 실행을 위해 2015년 12월 16일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당시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고, 2016년 1월에 법인을 설립했다. 연구회는 초대 박영일 회장(전 과학기술부 차관, 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2대 이일수 회장(전 기상청장, 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에 이어 3대 이홍금 회장(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 소장)이 이끌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國家와 國民, 사느냐 사라지느냐 / 이일수 = 4 
추천사 
 미래지구를 위한 진정한 가치를 찾다 / 염재호 = 10 
 각자도생에서 협력과 배려의 문화로 전환해야 할 시점 / 김도연 = 12 
 국가생존기술 확보가 국가적 주도권 좌우한다 / 문길주 = 14
제1부 국가생존기술의 의의와 과학기술혁신의 방향 
 1. 국가생존기술이란 무엇인가 / 오동훈 = 18 
 2. 기술 융합 통한 혁신이 답이다 / 박구선 = 32 
 3. 국가생존기술의 혁신을 위한 준비과제 / 박영일 = 44 
제2부 국민 안전을 위한 생존기술 
 1. 바이오테러를 막아라 / 장규태 = 54 
 2. 물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까 / 권형준 = 68 
 3. 재난복원력이 높은 사회 / 윤윤진 = 84 
 4.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는 신개념의 보안 / 조현숙 = 98 
 5. 바이러스 안전지대는 없다 / 정대균 = 108 
 6. 인류 위협하는 슈퍼박테리아의 반격 / 류충민 = 118 
제3부 국가 번영을 위한 생존기술 
 1. 에너지가 국가의 미래 좌우한다 / 황학인 = 132 
 2. 자원 한계 극복하는 국가적 대책 / 이태섭 = 148 
 3. 인공지능 의사의 출현 / 이레나 = 162 
 4. 수소경제 시대 대비한 수소안전기술 / 남승훈 = 172 
 5. 공공기술사업화 어떻게 할 것인가 / 조남훈 = 184 
 6. 수소에너지 현황과 미래 전략 / 김종원 = 200 
 7.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생존기술 / 오동훈 = 214 
제4부 국가 파워와 국민 긍지를 높이는 생존기술 
 1. 사이버세상과 미래시민 / 황보원주 = 228 
 2. 지속가능사회 만드는 미래기술 / 황인영 = 240 
 3. 신기후체제 붕괴가 가져올 재앙 / 고영주 = 248 
 4.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세계로의 전환 위한 도전 / 윤순창 = 260 
 5. 낯선 자연, 극지에서 미래를 찾다 / 이홍금 = 274 
 6. 우주 개척으로 미래를 연다 / 이지혜 = 290 
 7. 신기후체제의 출구, 숲 / 박현 = 300 
 8. 기후헤게모니 확보가 답이다 / 이일수 = 312 
Epilogue : 국가 과학기술 정책의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 / 박영일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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