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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 ▼b 2017z16 | |
| 100 | 1 | ▼a 박준영 ▼0 AUTH(211009)109411 |
| 245 | 1 0 | ▼a 영화, 한국사에 말을 걸다 : ▼b 영화관에서 공부하는 우리 역사 / ▼d 박준영 지음 ; ▼e 이채연 그림 |
| 260 | ▼a 서울 : ▼b 하빌리스, ▼c 2017 | |
| 300 | ▼a 277 p. : ▼b 삽화 ; ▼c 21 cm | |
| 700 | 1 | ▼a 이채연, ▼e 그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7z16 | 등록번호 11181305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7z16 | 등록번호 15133814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7z16 | 등록번호 111813058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7z16 | 등록번호 15133814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 다시 공부하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의 저자는 우리 역사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을 권한다. 바로 '역사 영화'를 찾아보는 것.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그 당시의 역사와 문화, 역사 속 인물의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그때 벌어진 일이 정말로 어떤 일이었는지, 그 진실을 궁금해 한다. 이것이 다름 아닌 역사 공부다.
저자는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영화가 보여주는 시대상과 역사적 진실, 다양한 해석을 들려주고자 한다.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고 있는 것과 아닌 것에는 앞으로의 우리 행보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기에, 그 내막을 꺼내어 보여주고, 영화감독이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이었는지도 전해준다.
눈 내리는 추운 겨울, 인조의 앞에 놓인 역경은 무엇이었을까? 1980년 5월, 광주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명량 앞 바다를 바라보는 이순신의 생각은 어떤 것이었을까? 암살 기도를 앞둔 독립투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광해는 폭군인가, 권력의 희생양인가?
책은 25편에 달하는 영화 작품들을 통해 조선 후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거나 의문투성이인 사건, 슬프고 아픈 역사, 궁금증을 풀어준다. 명장면과 명대사를 집어주며 그 장면이 시사하는 바를 해설해주기도 한다. 또한 시대의 흐름대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어 다 읽고 나면 흐릿했던 한국사의 흐름이 순서대로 머릿속에 들어오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는 최고의 방법
역사가와 함께 영화관 가기
‘역사 다시 공부하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TV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의 한국사 강의를 시청하는 열기가 뜨겁고, 서점에서 역사책을 찾아보는 독자들이 많아지는 등 그 학구열이 예전 같지 않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의 저자는 우리 역사를 공부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을 권한다. 바로 ‘역사 영화’를 찾아보는 것.
역사를 다룬 영화, 그중에서도 한국사를 다룬 영화는 상당히 많이 제작되는 편이고, 흥행률도 높은 편이다. ‘대박’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흥행한 천만 관객 영화 12편 중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는 무려 9편이나 된다.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고 스크린으로 보고 싶은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그 당시의 역사와 문화, 역사 속 인물의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그때 벌어진 일이 정말로 어떤 일이었는지, 그 진실을 궁금해 한다. 이것이 다름 아닌 역사 공부다. <영화, 한국사에 말을 걸다>의 저자는 영화를 관람하는 것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영화가 보여주는 시대상과 역사적 진실, 다양한 해석을 들려주고자 한다. 역사적 진실을 바로 알고 있는 것과 아닌 것에는 앞으로의 우리 행보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기에, 그 내막을 꺼내어 보여주고, 영화감독이 영화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이었는지도 전해준다.
한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 역사를 좀 더 흥미진진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번 주말, 역사가와 함께 영화관에 가보기를 권한다.
남한산성, 택시운전사, 명량, 암살, 동주…
재미와 깊이가 더해진 한국사 이야기
눈 내리는 추운 겨울, 인조의 앞에 놓인 역경은 무엇이었을까? 1980년 5월, 광주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명량 앞 바다를 바라보는 이순신의 생각은 어떤 것이었을까? 암살 기도를 앞둔 독립투사들의 마음은 어땠을까? 광해는 폭군인가, 권력의 희생양인가?
책은 25편에 달하는 영화 작품들을 통해 조선 후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흥미롭거나 의문투성이인 사건, 슬프고 아픈 역사, 궁금증을 풀어준다. 명장면과 명대사를 집어주며 그 장면이 시사하는 바를 해설해주기도 한다. 또한 시대의 흐름대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어 다 읽고 나면 흐릿했던 한국사의 흐름이 순서대로 머릿속에 들어오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책을 넘기는 동안은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역사의식을 다시금 다지는 시간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의 말이다. “조지 오웰은 “현재를 지배하는 자는 과거를 지배하고, 과거를 지배하는 자는 미래를 지배한다”고 말했다. 어떤 외부의 얼토당토않은 주장에도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주체적 역사의식은 그래서 중요하다. 역사의식은 먼저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극 영화와 드라마들이 있다. 이 글은 영화 속에 담긴 역사의 진실과 의미를 찾아보는 여정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준영(지은이)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지상파방송국 구성작가를 시작으로 케이블 음악방송에서 프로듀서로 일했다. 중앙일보 문화사업에서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사업을 10여 년간 하면서 내공을 쌓았다. 대학 겸임교수,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위원, 대종상 심사위원, 경기문화재단 이사,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 등 다양한 경력이 있지만 문화콘텐츠 영역을 벗어나진 않았다. (주)크로스컬처 대표이며 역사와 영화를 하나로 꿰어 글을 쓰며 강의를 한 지 꽤 오래되었고 지금은 문화 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이다. 아직은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첫 유럽여행을 위한 인문학 패키지」, 「나의 한국사 편력기」가 있다.
목차
제1강 선조, 광해 _ 조선 후기 그때, 조선은 망해야 했다 - 「명량」, 「대립군」, 「광해, 왕이 된 남자」 제2강 인조 _ 병자호란 조선 최악의 치욕, 청나라에게 머리를 숙이다 - 「최종병기 활」, 「남한산성」 제3강 영조, 사도 _ 조선 후기 조선왕조 가장 안타까운 가족사, 사도의 죽음 - 「사도」 제4강 정조 _ 조선 후기 에너지 넘치던 정조, 그의 이른 죽음은 망국의 전조였을까 - 「역린」 제5강 순조, 헌종, 철종 _세도정치 시기 500년 왕조도 한순간에 훅 간다 - 「군도:민란의 시대」, 「고산자, 대동여지도」 제6강 고종, 순종 _ 1910년 한일합방 망국의 설움, 민족 비극의 시작 - 「덕혜옹주」 제7강 일제 강점기 _ 1920년대 독립운동,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거룩한 몸부림 - 「밀정」 제8강 일제 강점기 _ 1930년대 기억해야 할 핏빛 투쟁들 - 「암살」 제9강 일제 강점기 _ 1940년대 일본은 과연 부끄러움을 모르는가 - 「동주」, 「군함도」 제10강 해방정국 _ 1940년대 후반 우리는 그때 어디로 가야만 했을까? - 「태백산맥」 제11강 한국전쟁 _ 1950년대 허리가 잘려버린 한반도 - 「태극기 휘날리며」, 「인천상륙작전」 제12강 산업화 _ 1960년대 아부지, 나 이만하면 참 잘 살았지예? - 「국제시장」,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제13강 민주화 운동 _ 1979년~1980년 광주를 극복하지 않고는 한 발자국도 전진할 수 없다 - 「화려한 휴가」, 「택시운전사」 제14강 전쟁과 통일 _ 2000년 전후 통일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가 - 「연평해전」 제15강 민주주의 _ 1980년대~2000년대~현재 험한 시대 뒷골목에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만세 - 「변호인」,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남영동19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