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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동아시아 문화와 한국인의 미의식 / ▼d 민주식 외 지음 |
| 260 | ▼a 성남 : ▼b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c 2017 | |
| 300 | ▼a 301 p. : ▼b 삽화 ; ▼c 26 cm | |
| 440 | 0 0 | ▼a 문명과 가치 총서 ; ▼v 022 |
| 500 | ▼a 공저자: 신나경, 김태환, 천옌, 마쩡응, 아오키 다카오, 오타베 다네히사, 김원숙, 박연숙, 조우경, 이준현, 최은진, 황혜진 | |
| 500 | ▼a 번역: 남정순, 민승준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546 | ▼a 일부 중국어, 일본어 번역본임 | |
| 700 | 1 | ▼a 민주식 ▼g 閔周植, ▼e 저 ▼0 AUTH(211009)73765 |
| 700 | 1 | ▼a 신나경 ▼g 辛那炅, ▼e 저 ▼0 AUTH(211009)101327 |
| 700 | 1 | ▼a 김태환 ▼g 金泰煥, ▼e 저 ▼0 AUTH(211009)3734 |
| 700 | 1 | ▼a 陳炎, ▼e 저 ▼0 AUTH(211009)50628 |
| 700 | 1 | ▼a 馬正應, ▼e 저 ▼0 AUTH(211009)122773 |
| 700 | 1 | ▼a 青木孝夫, ▼d 1961- ▼0 AUTH(211009)28022 |
| 700 | 1 | ▼a 小田部胤久, ▼e 저 ▼0 AUTH(211009)65561 |
| 700 | 1 | ▼a 김원숙 ▼g 金元淑, ▼e 저 |
| 700 | 1 | ▼a 박연숙 ▼g 朴然婌, ▼e 저 |
| 700 | 1 | ▼a 조우경 ▼g 趙祐卿, ▼e 저 |
| 700 | 1 | ▼a 이준현 ▼g 李俊炫, ▼e 저 |
| 700 | 1 | ▼a 최은진 ▼g 崔慇陳, ▼e 저 |
| 700 | 1 | ▼a 황혜진 ▼g 黃惠珍, ▼e 저 |
| 700 | 1 | ▼a 남정순 ▼g 南正順, ▼e 역 |
| 700 | 1 | ▼a 민승준 ▼g 閔勝俊, ▼e 역 |
| 900 | 1 0 | ▼a 천옌, ▼e 저 |
| 900 | 1 0 | ▼a Chen, Yan, ▼e 저 |
| 900 | 1 0 | ▼a 마쩡응, ▼e 저 |
| 900 | 1 0 | ▼a Ma, Zhengying, ▼e 저 |
| 900 | 1 0 | ▼a 아오키 다카오, ▼e 저 |
| 900 | 1 0 | ▼a Aoki, Takao, ▼e 저 |
| 900 | 1 0 | ▼a 오타베 다네히사, ▼e 저 |
| 900 | 1 0 | ▼a Otabe, Tanehisa,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1.170953 2017z1 | 등록번호 11178416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명과 가치 총서 21권. 한.중.일 미의식의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의 풍류, 일본의 미적 생활, 그리고 중국의 시성 문화는 삶에서 미적 이상을 지향한다. 한·중·일 삼국은 항상 자연과 인간을 분리 불가한 것으로 생각하며, 그들의 문화적 산물에 감성과 이성이 상호 융합되어 왔다. 이것은 동아시아인 공통의 미의식의 기반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국의 미의식을 깊숙이 파고들어가 보면 그 키워드에는 ‘절제의 감성’과 ‘해학’이 있다. 스스로의 의지로 정도에 넘지 아니하려는 한국인의 삶과 정서에서 미학이다. 생활 속에서 나온 삶에 대한 관조의 태도 속에서 웃음으로 유발되는 해학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되는 것이다.
한국인의 미의식은 공동체와의 어울림 속에서 나오는 흥에서도 발현되며, 다듬어지지 않은 무의식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술을 발휘하되 인공의 흔적이 드러나지 않게 노력했음을 의미하는 자연성에서 가장 도드라진다.
이 책은 한.중.일 미의식의 공통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의 풍류, 일본의 미적 생활, 그리고 중국의 시성 문화는 삶에서 미적 이상을 지향한다. 한·중·일 삼국은 항상 자연과 인간을 분리 불가한 것으로 생각하며, 그들의 문화적 산물에 감성과 이성이 상호 융합되어 왔다. 이것은 동아시아인 공통의 미의식의 기반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한국의 미의식을 깊숙이 파고들어가 보면 그 키워드에는 ‘절제의 감성’과 ‘해학’이 있다. 스스로의 의지로 정도에 넘지 아니하려는 한국인의 삶과 정서에서 미학이다. 생활 속에서 나온 삶에 대한 관조의 태도 속에서 웃음으로 유발되는 해학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되는 것이다. 한국인의 미의식은 공동체와의 어울림 속에서 나오는 흥에서도 발현되며, 다듬어지지 않은 무의식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술을 발휘하되 인공의 흔적이 드러나지 않게 노력했음을 의미하는 자연성에서 가장 도드라진다.
지은이 소개
민주식: 영남대학교 미술학부 및 동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교수
신나경: 부산대학교 외래교수
김태환: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임연구원
천옌: 중국 산둥(山東)대학 교수 및 동 대학 부총장 역임
마쩡응: 중국 구이저우(貴州)대학 부교수
아오키 다카오: 일본 히로시마(廣島)대학 교수
오타베 다네히사: 일본 도쿄(東京)대학 교수
김원숙: 건국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
박연숙: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외래교수
조우경: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이준현: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박사과정
최은진: 국립대구박물관 학예연구실 연구원
황혜진: 영남대학교 대학원 미학미술사학과 석사과정 수료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총론 1부 한국적 미의식의 사상적 구조 한국의 풍류 문화 동양 시학의 이정 지양과 즉경 추구 한국인의 미의식과 ‘흥’ 2부 미의식의 예술적 표현 조선시대 도자 예술을 통해 본 미의식 사군자에 나타난 한국인의 감성 뉴미디어 아트를 통해 본 한국인의 미의식 3부 한국인의 심성과 미의식 한국인의 생활 속에 나타난 절제의 감성 해학의 미의식으로 본 한국 문화 미인상을 통해 본 현대 한국인 4부 동아시아의 미의식 구조 선진 시기 중국 미학의 시공관 중국 시성 문화의 다섯 가지 특징 ‘미적 생활’ 논쟁이 미치는 범위 꽃구경의 역설, 꽃의 감상으로 보는 일본의 미학 -밤 벚꽃의 분위기를 중심으로 후기 미적 생활로서의 동양 미학과 ‘절제’와 ‘스며듦’의 한국적 미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