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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의료개혁, 누가 어떻게 할 것인가 / ▼d 이규식 엮음 |
| 260 | ▼a 서울 : ▼b 청년의사, ▼c 2017 | |
| 300 | ▼a 355 p. : ▼b 도표 ; ▼c 25 cm | |
| 500 | ▼a 기획: 건강복지정책연구원 | |
| 500 | ▼a 필자: 이규식, 박재용, 이상일, 조희숙, 이상규, 정형선, 김윤, 지영건, 이신호 | |
| 504 | ▼a 참고문헌 수록 | |
| 700 | 1 | ▼a 이규식, ▼d 1948-, ▼e 편 ▼0 AUTH(211009)144095 |
| 700 | 1 | ▼a 박재용, ▼e 저 |
| 700 | 1 | ▼a 이상일, ▼e 저 |
| 700 | 1 | ▼a 조희숙, ▼e 저 |
| 700 | 1 | ▼a 이상규, ▼e 저 |
| 700 | 1 | ▼a 정형선, ▼e 저 |
| 700 | 1 | ▼a 김윤, ▼e 저 |
| 700 | 1 | ▼a 지영건, ▼e 저 |
| 700 | 1 | ▼a 이신호,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62.10953 2017z2 | 등록번호 12124321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중보건사업의 개혁에서부터 의료공급체계의 개혁과 의사인력의 양성 방안, 건강보험의 급여 확대와 재정관리, 공공병원의 정체성 확립, 의료의 질 관리, 그리고 의료체계의 스튜어드십, 규제개혁과 이러한 개혁을 실행하기 위한 의료계획의 수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각 제목별로 필자가 초안을 작성하면 두 명의 전문가가 지상토론을 통하여 비평하였고, 필자들은 이러한 비평을 반영하여 최종 원고를 작성하였다.
코앞에 닥친 ‘의료 난민’ ‘돌봄 난민’ 대란!!
의료개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의료 난민, 돌봄 난민을 막기 위한 한국의료 개혁 보고서
이 개혁 보고서에는 공중보건사업의 개혁에서부터 의료공급체계의 개혁과 의사인력의 양성 방안, 건강보험의 급여 확대와 재정관리, 공공병원의 정체성 확립, 의료의 질 관리, 그리고 의료체계의 스튜어드십, 규제개혁과 이러한 개혁을 실행하기 위한 의료계획의 수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각 제목별로 필자들이 초안을 작성하면 두 명의 전문가가 지상토론을 통하여 비평하였고, 필자들은 이러한 비평을 반영하여 최종 원고를 작성하였다.
1997년 체계의 한계는 명백하다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체계는 1977년 사회의료보험제도가 도입되면서 형성된 틀을 지금껏 유지하고 있다. 물론 1989년에는 전국민의료보장이 이루어지면서 환자의뢰체계도 도입이 되었고, 2000년에는 건강보험의 통합이라는 변화도 있었다. 1995년에는 〈보건소법〉을 〈지역보건법〉으로 바꾸고, 〈건강증진법〉을 제정하여 국민들의 건강관리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자 노력도 하였다.
그러나 큰 틀에서 보면 여전히 ‘1977년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국가의 보건·의료에 대한 장기적인 구상이나 5개년 계획이 없다 보니 모든 문제에 그때그때 응급적으로 대처하게 되어 정책들의 일관성 문제가 대두되었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체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 아무도 예견할 수 없는 실정에 이르게 되었다. 고령화와 만성병이라는 문제에 더하여 경제의 저성장이라는 ‘3각파도’가 몰아닥쳐 오고 있다. 그중에서도 고령화는 모든 문제의 근원적인 원인이자 심각한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지금부터 8년 후인 2025년에 노인인구가 20%가 되며, 그 15년 후인 2040년에는 32.8%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 난민’, ‘돌봄 난민’ 문제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
유럽 국가들은 이미 1980년대 후반부터 개혁을 착수하였으나 우리나라는 건강보험의료마저 ‘공공성이 강한 사적재화’라는 시각을 견지하는 바람에 정부가 의료공급자의 행태나 의료이용자의 행태를 바꾸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유럽은 물론 이웃 일본도 1990년대 이후 병상수를 줄이고, 의료이용을 억제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는 병원중심의 의료체계를 견지하여 병상수가 매년 증가할 뿐만 아니라 의료이용 역시 매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결과 병상수는 세계에서 일본 다음으로 많고, 외래 이용은 세계 1등이며, 입원 이용은 일본 다음으로 세계 2등을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병상수를 매년 줄이고 입원 이용도 억제하고 있으니 조만간 우리나라가 병상수에서나 입원 이용에서 세계 l등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구나 현 정부의 보장성 확대정책은 과잉된 병상수나 높은 의료이용을 더욱 부채질할 우려도 있다.
이러한 현실을 방치할 경우, 2025년이 되기 이전에 의료공급체계와 건강보험제도뿐만 아니라 요양보험제도까지 재정난으로 붕괴되어 ‘의료 난민’이나 ‘돌봄 난민’ 문제가 대두되는 끔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지금 당장 이 보고서를 읽어야 한다
이 개혁 보고서에는 공중보건사업의 개혁에서부터 의료공급체계의 개혁과 의사인력의 양성 방안, 건강보험의 급여 확대와 재정관리, 공공병원의 정체성 확립, 의료의 질 관리, 그리고 의료체계의 스튜어드십, 규제개혁과 이러한 개혁을 실행하기 위한 의료계획의 수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각 제목별로 필자가 초안을 작성하면 두 명의 전문가가 지상토론을 통하여 비평하였고, 필자들은 이러한 비평을 반영하여 최종 원고를 작성하였다.
|토론 참여자|
왜 의료개혁이 필요한가?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토론자: 한달선|전 한림대학교 총장, 이선희|이화여대 의과대 교수, 최병호|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조재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김윤|서울대 의과대 교수
공중보건사업의 개혁 박재용|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토론자: 배상수|한림대 의과대 교수, 이주열|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지역사회중심 통합서비스체계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토론자: 신영석|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찬우|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ACO 모형의 도입 김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토론자: 전기홍|아주대 의과대 교수, 신영석|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의료체계 개편과 1차의사 양성의 개혁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조희숙|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토론자: 박재현|성균관대 의과대 교수
건강보험급여구조와 비급여 관리 지영건|차의과학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토론자: 윤석준|고려대 의과대 교수, 서인석|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건강보험 재정의 조달과 관리 정형선|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행정학과 교수
토론자: 최병호|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신영석|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가치기반 의료공급체계와 공공병원의 정체성 정립 이상규|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 교수
토론자: 지영건|차의과학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서영준|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의료의 질 관리 이상일|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토론자: 석승한|전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 민인순|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교수
의료체계와 스튜어드십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토론자: 최병호 |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의료 분야의 규제개혁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토론자: 사공진|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박형욱|단국대 의과대 교수
의료개혁과 의료계획 이규식|건강복지정책연구원장 겸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신호|차의과학대학교 건강과학대학 보건의료산업학과 교수
토론자: 신현웅|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상규(엮은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병원경영학과 교수 한국병원경영학회 부회장 연세의료원 해외사업단 단장
이상일(엮은이)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회장 한국의료질향상학회 부회장 대한환자안전학회 부회장
정형선(엮은이)
연세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행정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를 하고, 도쿄대학에서 보건학 박사를 받았다.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에서 근무하였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책연구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및 장기요양위원회 부위원장과 연세대 의료복지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2006년에 이 책의 저자인 니끼류 교수의 『일본의 개호보험과 보건의료복지복합체』를 편역하였다.
김윤(엮은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 교수 보건복지부 적합성평가위원회 위원장 前 일자리위원회 보건의료분과위원회 위원장
이규식(엮은이)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석사를, 하와이대학에서 경제학 박사Ph.D.를 취득했다. 한국인구보건연구원에서 의료보험연구실장을 역임한 후,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보건과학대학장과 보건환경대학원장을 맡았다. 이후에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을 거쳐 현재는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사)건강복지정책연구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건강보험과 의료정책 분야에서의 풍부한 연구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의 의료 및 건강보험정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보험 통합 평가와 개혁방향』, 『의약분업의 역사와 평가』, 『의료보장과 의료체계』, 『보건의료정책』, 『국민건강보험의 발전과 과제』 등이 있다
박재용(엮은이)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전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전 한국보건행정학회장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운영위원회 위원장
조희숙(엮은이)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강원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 대한의학회 보건교육이사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위원
지영건(엮은이)
차의과학대학교 예방의학교실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기준실장
이신호(엮은이)
차의과학대학교 건강과학대학 보건의료산업학과 교수 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문위원, 본부장 전 한국보건의료관리연구원 연구위원, 연구부장
건강복지정책연구원(기획)
목차
발간사 004 보건·의료체계 전면적인 새판이 필요하다! 011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공중보건사업의 개혁 040 박재용|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건강보험급여구조와 비급여 관리 075 지영건|차의과대학교 교수 지역사회중심의 통합서비스체계 089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책임의료조직 도입 방안 123 김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의료체계 개편과 1차의사 양성의 혁신 154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조희숙|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료관리학교실 교수 건강보험 재정의 조달과 관리 191 정형선|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교수 병원산업의 가치 기반 의료공급체계로의 전환과 공공병원의 정체성 정립 212 이상규|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방향 229 이상일|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의료체계와 스튜어드십 정립 262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의료 분야 규제제도의 개혁 298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의료개혁과 의료계획의 수립 331 이규식|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명예교수 이신호|차의과학대학교 보건의료산업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