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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294.3095 ▼b 2018 | |
| 245 | 0 0 | ▼a 동남아불교사 / ▼d 불교평론 편집실 編; ▼e 김홍구 [외]지음 |
| 246 | 3 | ▼a History of Buddhism in Southeast Asia |
| 260 | ▼a 고양 : ▼b 인북스, ▼c 2018 | |
| 300 | ▼a 335 p. : ▼b 삽화, 지도 ; ▼c 24 cm | |
| 490 | 1 | ▼a 불교학술총서 ; ▼v 2 |
| 500 | ▼a 공저자: 마성, 송위지, 양승윤, 이병욱, 조준호 | |
| 500 | ▼a "동남아불교사 연표" 수록 | |
| 700 | 1 | ▼a 김홍구, ▼e 저 |
| 700 | 1 | ▼a 마성, ▼g 摩聲, ▼d 1957-, ▼e 저 ▼0 AUTH(211009)83828 |
| 700 | 1 | ▼a 송위지, ▼g 宋爲知, ▼d 1955-, ▼e 저 ▼0 AUTH(211009)48738 |
| 700 | 1 | ▼a 양승윤, ▼g 梁承允, ▼d 1946-, ▼e 저 ▼0 AUTH(211009)37874 |
| 700 | 1 | ▼a 이병욱, ▼g 李丙旭, ▼d 1961-, ▼e 저 ▼0 AUTH(211009)5902 |
| 700 | 1 | ▼a 조준호, ▼g 趙晙鎬, ▼d 1965-, ▼e 저 ▼0 AUTH(211009)126110 |
| 830 | 0 | ▼a 불교학술총서 ; ▼v 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3095 2018 | 등록번호 15134037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도 마가다 왕국의 아소까 왕 시대 이래 동남아시아 제 민족의 문명발달을 이끌었던 상좌부불교의 전래와 발전, 교리와 사상을 다루고 있다. 동남아시아불교는 각국 역사의 흥망성쇠를 따라 번성과 쇠락을 거듭하면서도 초기불교의 원형을 비교적 잃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 굳건하게 뿌리내렸다. 동남아불교의 역사뿐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불교를 지켜오고 있는 신앙과 수행의 현황도 함께 살펴보며, 대승불교 일변도의 한국불교계에 상좌부불교가 제공할 수 있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동남아 상좌부불교의 전법과 교류의 역사
우리 학자들의 관점으로 집대성한 국내 최초의 상좌부불교 연구서
이 책은 인도 마가다 왕국의 아소까 왕 시대 이래 동남아시아 제 민족의 문명발달을 이끌었던 상좌부불교의 전래와 발전, 교리와 사상을 다루고 있다. 스리랑카, 미얀마,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믈라유문화권, 베트남으로 구분되는 동남아시아불교는 각국 역사의 흥망성쇠를 따라 번성과 쇠락을 거듭하면서도 초기불교의 원형을 비교적 잃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 굳건하게 뿌리내렸다. 동남아불교의 역사뿐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며 불교를 지켜오고 있는 신앙과 수행의 현황도 함께 살펴보며, 대승불교 일변도의 한국불교계에 상좌부불교가 제공할 수 있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초기불교의 원형을 간직한 동남아불교
동남아불교는 초기불교 교단의 모습을 비교적 원형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세계 불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아소까 왕의 칙령으로 9개국으로 전해진 불교는 이후 오랫동안 지속되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마힌다 장로가 스리랑카에 전한 불교만이 소멸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가 다시 해로를 통해 동남아시아 각지로 전파되었다. 스리랑카 상좌부불교(테라와다)의 전통은 몇 차례 단절되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국가의 도움을 받아 상좌부의 구족계 전통을 되살렸다. 그 과정에서 동남아 불교국가 간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불교는 여러 동남아 민족의 정신적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점에서 동남아불교는 세계 불교의 발전 과정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의 상좌불교 전통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빨리 삼장을 문자로 기록하여 유지 전승하고 있다는 점이다. 스리랑카의 장로들이 구전으로 전해지던 초기 경전의 내용을 문자로 기록, 오늘날 현존하는 빨리 성전의 원형을 만들었다. 빨리 삼장과 주석서들을 문자로 기록하지 않았다면 붓다의 법과 율은 이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을 것이다. 스리랑카의 빨리 삼장과 주석서들은 동남아시아 불교국가들에 전해져 지금의 상좌부불교 국가들은 자국 문자로 기록된 빨리 성전을 근거로 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어왔다. 이 때문에 동남아시아 각국의 불교는 의례는 물론 승려의 수행방식과 신도들의 신앙 형태도 유사점이 많으며, 상호 긴밀한 유대 관계를 맺어 오고 있다.
동남아불교의 인식 수준 제고를 위한 《불교평론》의 기획
우리나라 불교계에서 동남아불교에 관한 연구는 거의 백지에 가깝다. 지금까지 출판된 동남아불교에 관한 단행본은 외국 학자들의 번역본 몇 권에 불과하다. 동남아불교의 역사나 교리 사상에 대한 연구의 부족은 우리나라 불교학계의 관심이 아직은 대승불교에 집중돼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전통적으로 대승불교를 표방해온 우리나라 불교는 교학과 신앙, 역사에 관한 연구도 대승불교에 한정돼 있다. 이 같은 학문적 편향은 우리나라 불교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하루속히 수정돼야 할 과제다. 계간 《불교평론》은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2017년 봄호에 ‘동남아시아불교 집중 탐구’라는 기획을 특집으로 소개한 바 있다. 독자들은 이 특집에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별쇄판을 찍어달라는 요구도 있어 편집실에서는 집필자들에게 지면 사정상 더 깊이 다루지 못한 부분들을 보완해줄 것을 요청하여 단행본으로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모두 7장으로 나누어 해당 국가의 전문가들이 각각 집필한 이 책은, 총론과 스리랑카불교는 마성 스님(팔리문헌연구소장), 미얀마불교는 조준호(고려대 문과대학 연구교수), 태국불교는 김홍구(부산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 교수), 캄보디아와 라오스불교는 송위지(성원불교대학장), 인도네시아와 말레이반도를 포함하는 믈라유 문화권의 불교는 양승윤(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베트남불교는 이병욱(고려대 철학과 강사) 등이 공동집필자로 참여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동남아불교의 실체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도, 상좌부불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의 깊이를 더하여 한국불교의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송위지(지은이)
스리랑카 국립 켈레니야대학 대학원에서 불교철학을 공부한 뒤 을지대학교 교수로 재직했고, 불교환경연대 중앙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원불교대학 학장과 한국문화연구소장으로 있다. 펴낸 책은 《불교 속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가 있고, 《동남아불교사》를 함께 썼다.
양승윤(지은이)
한국외대 명예교수. 한국외대 졸업, 인도네시아 가쟈마다대학교 정치학 박사. 한국외대 말레이 · 인도네시아어과 교수 역임. 주요 저서로 《인도네시아사》 《작은 며느리의 나라, 인도네시아》 등과 공저로 《바다의 실크로드》 《동남아의 이슬람》 등이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가쟈마다대학교 사회과학대 강의교수.
이병욱(지은이)
한양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천태사상연구》 《고려시대의 불교사상》 《인도철학사》 《천태사상》 《한국불교사상의 전개》 《불교사회사상의 이해》 등이 있고, 〈천태지의 철학사상 논구〉 등의 논문이 있다.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승가대학 강사.
김홍구(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태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태국의 치앙마이대학교와 까ㅤㅆㅔㅅㅤㅆㅏㅅ대학교 객원교수로 근무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동남아창의융합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동남아학회장, 한국태국학회장, 국제지역학회장, (사)한국동남아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이다. 저서로는 『태국문화의 즐거움』, 『태국 정치입문』, 『한국의 동남아시아연구』(공저), 『동남아불교사』(공저), 『문화로 배우는 타이어 강독』(공저), 『지역연구 방법론』(공역), 『아세안: 경제발전과 경제협력』(공역), 『동남아 정치변동의 동학』(공저), 『한국 기업의 현지화 경영과 문화 적응: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공저), 『동아시아아의 한류』(공저), 『한국 속 동남아 현상』(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의 태국 연구: 동향과 과제”, “태국의 왕위계승연구: 쟁점과 전망”, “태국 승가법과 국가권력”, “재태한인의 특성과 태국에 대한 인식”, “태국의 경제위기와 정치적 선택”, “태국의 선거제도 변화와 정당체제” 등이 있다.
마성(지은이)
저자의 속명은 이수창(李秀昌)이고, 법명은 마성(摩聖)이며, 법호는 해불(解佛)이다. 스리랑카팔리불교대학교 불교사회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철학석사(M.Phil.) 학위를 받았다. 태국 마하출라롱콘라자위댜라야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에서 「삼법인설의 기원과 전개에 관한 연구」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팔리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마음 비움에 대한 사색』(민족사, 2007), 『사캬무니 붓다』(대숲바람, 2010), 『왕초보 초기불교 박사되다』(민족사, 2012), 『잡아함경 강의』(인북스. 2019), 『초기불교사상』(팔리문헌연구소, 2021: 불교평론 뇌허불교학술상 수상), 『불교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민족사, 2022: 제20회 불교출판문화상 수상) 등이 있으며,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조준호(지은이)
고려대 문과대학 연구교수. 동국대, 인도 델리대 불교학과 석사 · 박사. BK21 불교사상연구단, 동국대 불교학술원 전임연구원,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연구교수 등 역임. 주요 논문으로 〈출가환경으로 본 미얀마 불교 조직에 대한 고찰〉 〈위빠사나 수행의 인식론적 근거〉등이 있으며, 저서로 《우파니샤드 철학과 불교》 등과 역서로 《인도불교 부흥운동의 선구자》가 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 4 일러두기 = 12 총론 : 동남아시아불교의 중요성 / 마성 1. 지리ㆍ문화적 개황 = 14 2. 불교의 전래 = 16 3. 불교국가 간의 불교 교류 = 25 4. 대승불교와 밀교와의 관계 = 31 5. 상좌부불교의 중요성과 과제 = 37 제1장 스리랑카불교의 역사와 현황 / 마성 1. 지리ㆍ역사ㆍ문화적 개황 = 42 2. 불교의 전래 = 44 3. 불교의 전개 과정 = 51 4. 스리랑카의 불교 현황과 전망 = 89 제2장 미얀마불교의 역사와 현황 / 조준호 1. 미얀마 개황 = 96 2. 불교의 전래 = 98 3. 상좌부불교의 수용과 발전 = 103 4. 미얀마불교의 특징과 현황 = 129 제3장 태국불교의 역사와 현황 / 김홍구 1. 태국의 개황 = 138 2. 태국의 불교 전래 = 140 3. 태국불교의 발전 과정 = 143 4. 태국불교의 특징 = 159 5. 태국불교의 승단과 의례 = 174 6. 태국불교의 현황과 전망 = 180 7. 한국과 태국의 불교교류 = 184 제4장 캄보디아불교의 역사와 현황 / 송위지 1. 캄보디아의 개황 = 188 2. 불교의 전래와 수용 = 190 3. 캄보디아불교의 역사 = 193 4. 캄보디아의 불교 현황 = 208 제5장 라오스불교의 역사와 현황 / 송위지 1. 라오스의 개황 = 214 2. 라오스불교의 역사 = 216 3. 라오스불교의 현황 = 226 제6장 동남아 믈라유 문화권의 불교 / 양승윤 1. 믈라유 문화권과 바다의 실크로드 = 238 2. 스리비자야와 경쟁 왕국들 = 244 3. 스리비자야 왕국과 구법승들 = 254 4. 믈라유 불교문화의 상징 보로부두르 = 259 5. 동남아 이슬람 문화권의 불교문화 개황 = 266 6. 동남아 가톨릭 문화권 필리핀의 불교문화 = 278 제7장 베트남불교의 역사와 현황 / 이병욱 1. 베트남 개황 = 286 2. 불교의 전래와 수용 = 289 3. 베트남불교의 전개 = 293 4. 베트남불교의 현황과 전망 = 319 동남아불교사 연표 = 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