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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선형
서명 / 저자사항
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 조선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나눔,   2017  
형태사항
317 p. ; 23 cm
ISBN
9788964898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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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47 조선형 느 등록번호 1513389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 등 인생을 살아오며 경험한 소소한 담론을 적은 수필집이다.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엮어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관록이 묻어나 정감있게 사연을 풀어나가고 있다. 한 개인과 더불어 펼쳐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에 사회적 화두도 풀어져 있어 인생의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 등 인생을 살아오며 경험한 소소한 담론을 적은 수필집이다.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엮어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관록이 묻어나 정감있게 사연을 풀어나가고 있다. 한 개인과 더불어 펼쳐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에 사회적 화두도 풀어져 있어 인생의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성남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일부를 받아 제작하였다.

몇 번이고 망설이다가 기억의 창고를 엽니다.
수많은 교단 이야기, 여행, 모임, 신앙,
이루지 못한 사랑,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텅 빈 창고 앞으로 느티나무의 아침을 맞습니다.

이 글은 한 할아버지의 수필이다. 수십 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위해 인생을 가르쳐 준 한 교사의 이야기다. 퇴임 이후로도 글을 엮어내며 여러 편의 시집을 쓰고 수상을 한 시인의 생각을 담고 있다.
한 사람의 이야기로도 우리는 다양한 사건을 만나고 생각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을 가꿔나가는 양식으로 삼는지도 모른다.
『느티나무의 아침』은 시골 교사로서, 시인으로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 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아온 이야기를 정감있게 담아내고 있다. 손주를 위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은 것처럼, 교단에서 사회의 이슈를 화두로 삼아 보는 것처럼 다양한 읽을거리가 눈길을 끈다.
언제고 스쳐지나 버리는 느티나무 앞에 멈춰 서서, 아침의 평안함을 맞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글을 엮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선형(지은이)

•약력 경기도 포천출생 1993, 『월간문학세계』 운문 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시마을문예 고문, 담쟁이문학 고문 성남탄천문학회 회장 대진대학교 교수(전) 문학박사 현대작가회 회원 •저서 『기차도 멈춘 호숫가에』, 오감도(1999) 『물꼬』, 문예운동사(2010) 『The Waterway』, 영문시집 문예운동사(2011) 『느티나무의 아침』, (2017) 『엄마의 강』, (2020) •수상 옥조근정훈장(2010.8) 24회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 금상 2012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지역문화발전 공로) 제6회 매헌 윤봉길 문학상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스승의 발견 
 1. 성공의 의미 = 14
 2. 그대 가슴에 비가 내릴 때 = 19
 3. 스승의 발견 = 22
 4. 핸드폰을 산 이유 = 26
 5. 춘분 후 봄비 = 29
 6. 어떤 여행 - 선운사 편 = 31
 7. 매미 단상 = 37
 8. 구겨진 여름휴가 = 39
 9. 도봉산 등반 = 42
 10. 조선족 가이드 ''''아영'''' = 45
 11. 서원마을 사람들 = 54
 12. 어떤 시 낭송 행사 = 57
 13. 인사동 실족기(失足記) = 60
제2장 날아간 벌새를 그리며 
 14. 놀토(노는 토요일)라는 = 66
 15. 경기예측 - 독일 월드컵 = 69
 16. 시간의 나눔 = 74
 17. 식목일 단상 = 80
 18. 신혼 새내기 선생이 앞장서다 = 83
 19. 실패의 교훈 = 87
 20. 삼일절 단상 = 90
 21. 어머니 지팡이 = 93
 22. 잃음의 미학 = 96
 23. 날아간 벌새를 그리며 = 99
 24. 59번 국도에서 생긴 일 = 101
 25. 내 가슴 한켠에서 천금을 꿈꾸던 날에 = 109
 26. 대보름맞이 나들이 = 114
 27. 추억 - 이방인의 미소 = 120
 28. 개미 같은 삶 = 124
제3장 느티나무의 아침 
 29. 정직하게 산다는 것 = 130
 30. 저울추 = 133
 31. Y에게 = 136
 32. 아마추어 농사 = 140
 33. 특별한 날에 = 142
 34. 선생이라면 = 145
 35. 의미가 다른 두 번의 눈물 = 149
 36. 아, 어머니! = 154
 37.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 159
 38. 느티나무의 아침 = 163
 39. 원진살 = 168
 40. 월남전 참전은 왜 하셨어요? = 172
 41. 마지막 소원 = 175
 42. 잊을 수 없는 것들 = 179
 43. 아버지의 매 = 184
제4장 두 개의 바랑 
 44. 낚시 = 190
 45. 네 가지 기도제목 = 193
 46. 등대지기 = 197
 47. 가정의 화목 = 202
 48. ''''숲과 두더지'''' 이야기 = 204
 49. 냉장고 부고장 = 208
 50. 풍구 = 211
 51. 두 개의 바랑 = 214
 52. 실버 인턴 = 217
 53. 나의 방송 이야기 = 222
 54. 스케밴저 헌트(Scavenger Hunt) = 226
 55. 루비콘강 = 230
 56. 깜짝 선물 = 234
 57. 고해성사 = 237
 58. 여행 1 = 242
제5장 그 날이 오면 
 59. 여행 2 = 248
 60. 선물 = 251
 61. 철학을 갖고 교육한다는 것 = 253
 62. 열세 번의 이사 = 258
 63.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 261
 64. 천원의 만족 = 267
 65. 주일학교 교사 = 271
 66. 그 날이 오면 = 275
 67. 패러디 = 280
 68. 빛바랜 일기장에 갇힌 아버지의 세월 조각 = 282
 69. 인생의 좌우명 = 288
 70. 기차도 멈춘 호숫가에 = 293
 71. 의미 있는 선조 숭모 문화탐방 = 298
 72. 러시아 연해주 여행 = 302
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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