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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바랑별의 군산 이야기 : ▼b 군산으로의 시간 여행 / ▼d 문정현 지음 |
| 260 | ▼a 서울 : ▼b 가림출판사, ▼c 2018 | |
| 300 | ▼a 189 p. : ▼b 삽화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문정현 바 | 등록번호 15133890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바랑별은 바다를 사랑하는 작은 별이란 뜻의 저자의 별칭이다. 이 책은 군산에서 나고자란 군산의 딸이자 엄마, 아내인 저자가 고향 '군산에 바치는 연가'이다. 개항기에 속절없이 앞서 나가 흥청대던 발달의 퇴영이자 고도산업화기에 무참히 소외되어 무기력하게 정지된 채로 남겨진 발달의 그늘로 남겨진 군산의 오랜 풍경과 역사에 대해 담담한 어투와 담백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군산의 과거와 현재,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언어로 묘사된 군산의 축소판이다.
군산으로의 시간 여행
“군산이 좋다 참 좋다”
바랑별은 바다를 사랑하는 작은 별이란 뜻의 저자의 별칭입니다.
이 책은 군산에서 나고자란 군산의 딸이자 엄마, 아내인 저자가 고향‘군산에 바치는 연가’입니다. 개항기에 속절없이 앞서 나가 흥청대던 발달의 퇴영이자 고도산업화기에 무참히 소외되어 무기력하게 정지된 채로 남겨진 발달의 그늘로 남겨진 군산의 오랜 풍경과 역사에 대해 담담한 어투와 담백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군산의 과거와 현재,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언어로 묘사된 군산의 축소판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정체되고 스러진 군산의 옛 도심을 거닐면서 쾌속의 발달 뒤로 남겨진 어떤 느림, 순수, 혹은 쇠락함에서 애잔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치유와 위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문정현(지은이)
군산시 임피면에서 태어났다. 청운의 꿈을 품고 서울로 올라가 오래 살다가 고향이 그리워 다시 돌아왔다. 돌아온 고향 군산은 엄마의 품처럼 따스했고, 소녀시절의 기억처럼 가슴 벅찼다. 그런 내 고향 군산을 제대로 알고 싶고 알려주고 싶은 간절함에 지역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 문화의 독특함을 알게 되어 군산은 우리가 지켜가야 할 보배임을 깊이 깨달았다. 사단법인 '아리울역사문화센터'를 설립하여 내 고향 군산의 역사 와 문화를 연구하고, 이에 동참하는 교육전문가를 육성하며, 바랑별(바다를 사랑하는 별)을 중심으로 어린이, 청소년, 장년, 노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목차
목차 아픈 세월 자국 1. 내 이름은 수덕산 = 18 2. 장미동에는 장미꽃이 없었다 = 20 3. 빨간 벽돌의 (구)군산세관 = 22 4. 나가사키(長崎) 18은행의 몸부림 = 24 5. 탁류의 중심부 (구)조선은행 = 26 6. 좀 더 빨리 좀 더 많이, 부잔교 = 28 7. 오사카 시세 미곡취인소(미두장) = 30 8. 신흥동 히로쓰 가옥 = 32 9. 차향 가득한 사가와(佐川) = 34 10. 스모 선수와 명산동 유곽 = 36 11. 정 주사가 오갔던 콩나물고개 = 38 12. 1960년대 영화동 풍경 = 40 항쟁 길 따라서 13. 호남 최초 3.1독립운동지, 구암동산 = 44 14. 시간 여행을 떠나는 철길마을 = 46 15. 우리나라 최초의 신작로, 전군가도 = 48 16. 발산초등학교 뒤뜰 시마타니 금고 = 49 17. 1936년 임피역을 달리던 기차 = 50 18. 탑과 들노래 = 52 19. 임피중학교 교정의 나무처럼 = 54 옛 기억들 20. 오성인의 정신이 서린 오성산에 오르면 = 58 21. 말무덤 왕국, 마한 = 60 22. 세계 최초의 함포대전, 진포대첩 = 62 23. 최치원의 혼이 서린 자천대 = 64 24. 달빛이 쏟아지는 동네, 상평리 = 66 25. 조선 최고의 명당, 임피 = 68 26. 눈꽃 영롱한 설림산 속 은적사 = 70 27. 광월산 자락에 감싸인 옥구향교 = 72 군산 사람들이 좋다 28. 최호 장군 = 76 29. 소설〈탁류〉의 작가 채만식 = 78 30. 이영춘가옥의 주인, 쌍천 = 80 31. 금석배의 주인공, 채금석 = 82 32.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 = 83 33. 산돌학교에서 만난 시인 고은 = 84 34. 나팔바지를 입은 말집 처녀들 = 86 35. 술산초 동문 체육대회가 있던 날 = 88 36. 장금도 명인의 민살풀이춤 = 89 영화 속 풍경이 있는 군산 37.〈8월의 크리스마스〉속 플라타너스 = 94 38.〈화려한 휴가〉속 제3청사 = 96 군산에서 느끼는 감칠맛 39. 시간을 기다리는 짬뽕 = 100 40. 그리움을 반죽한 단팥빵 = 101 41. 쫀득하고 고소한 군산 박대 = 102 물이 빛나는 군산 42. 월명호수에서 활짝 핀 봄을 만나다 = 106 43. 사랑을 이어 주는 은파호수 = 108 44. 바다처럼 보이는 옥구저수지 = 110 군산항은 콘텐츠다 45. 공주를 찾아가는 나리포구 = 114 46. 서울 가는 길목 서래포구 = 116 47. 죽성포구와 째보 = 118 48. 뱃고동 소리 그리운 내항 = 120 49. 군산항에 흐르는 강물 = 121 50. 내항을 힐링 공간으로 = 122 월명공원을 산책하며 근대 읽기 51. 일본의 사죄를 받으려거든 동국사로 오라 = 126 52. 보국탑아! 다시 일어나 말하라 = 128 53. 푸른 저항 3.1운동 기념비 = 130 54.〈탁류〉를 말하는 채만식 기념비 = 132 55. 하얀 수시탑 아래서 = 133 56. 군산 시민의 스승, 이인식 선생 = 134 57. 안국사에서 흥천사로 = 136 58. 해망굴에 부는 바람 = 138 군산에서 만들어 가는 축제 59. 1930년대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 = 142 60. 선 뜨락축제를 열다 = 144 61. 선양동 해돋이축제 = 146 군산의 옛 마을을 찾아서 62. 군산 옛 마을의 흔적을 찾아서 = 150 63. 망해산에 오르면 = 152 64. 군대가 주둔했던 군둔마을 = 154 65. 박지산성 = 156 66. 금석리 배그메마을 = 158 산책하며 사색하기 67. 해망동 공원 산책 = 162 68. 은파를 산책하며 사색하기 = 164 69. 채만식문학관 근처 강변에서 = 166 70. 금강 둑길을 걸으며 = 167 71. 봄날 은파를 산책하다가 만난 작은 것들 = 168 72. 은파의 오월 = 170 고(古)와 신(新)의 노둣돌 고군산군도 73. 고군산군도에 가 보자 = 174 74. 신시도 월영산 정상에서 = 176 75. 선유팔경 = 178 76. 장자할매바위 = 180 77. 주인을 기다리는 망주봉 = 182 78. 서긍의〈선화봉사고려도경〉속 고군산군도 = 184 79. 지도를 바꾼 새만금 방조제 = 186 80. 우리는 모두 군산(群山)입니다 = 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