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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올해의 문제소설. ▼n 2017 / ▼d 한국현대소설학회 엮음 |
| 246 | 1 4 | ▼a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2017 올해의 문제소설 |
| 246 | 1 8 | ▼a 2017 올해의 문제소설 |
| 246 | 3 | ▼a 현대문학 교수 삼백오십명이 뽑은 올해의 문제소설 |
| 246 | 3 4 | ▼a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올해의 문제소설 |
| 246 | 3 0 | ▼a 올해의 문제소설 |
| 260 | ▼a 파주 : ▼b 푸른사상사, ▼c 2017 | |
| 300 | ▼a 415 p. : ▼b 삽화 ; ▼c 23 cm | |
| 505 | 0 0 | ▼t 행복의 과학 / ▼d 박민정 -- ▼t 고요한 사건 / ▼d 백수린 -- ▼t 된장이 된 / ▼d 윤고은 -- ▼t 이웃의 선한 사람 / ▼d 윤이형 -- ▼t 낙천성 연습 / ▼d 이장욱 -- ▼t 새벽까지 희미하게 / ▼d 정미경 -- ▼t 선릉 산책 / ▼d 정용준 -- ▼t 사이렌이 울리지 않고 / ▼d 천희란 -- ▼t 눈으로 만든 사람 / ▼d 최은미 -- ▼t 씬짜오, 씬자오 / ▼d 최은영 -- ▼t 불편한 온도 / ▼d 하명희 -- ▼t 마순희 / ▼d 홍명진 |
| 710 | ▼a 한국현대소설학회, ▼e 편 ▼0 AUTH(211009)90456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008 1994g 2017 | 등록번호 111788904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푸른사상사에서 해마다 선보이는 <올해의 문제소설>. 1년 동안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한국 소설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가늠할 수 있는 문학성과 문제성이라는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 12편으로 구성되었다. 올해의 선정작들에서는 특히 현재 상징질서의 폭력성과 그것에 순종하는 신체들의 비인간성에 대한 비판, 그리고 그러한 폭력적인 삶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떤 삶, 어떠한 공동체를 모색해야 하는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공통적으로 눈에 띈다.
우리 시대 가장 주목할 만한 문제소설들
푸른사상사에서 해마다 선보이는 『2017 올해의 문제소설』이 출간되었다. 현대소설을 전공한 대학 교수들로 이루어진 한국현대소설학회가 1년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작품 12편을 선정하여 엮고 해설을 집필했다. 소설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주제 의식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깊이 있는 소설 읽기의 경험이 될 것이다.
『올해의 문제소설』은 매년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들 가운데 선정된 문제작들의 선집이다. 문학상 수상작 위주의 앤솔러지가 아닌, 당대의 한국 소설 전체를 포괄하면서 한국 현대소설을 종적으로, 횡적으로 읽어나가는 의미에서의 앤솔러지가 필요하다는 한국현대소설학회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올해의 문제소설』은 1994년부터 해마다 발간되어 소설이 이룬 성과를 정리하고 우리 시대 문학의 흐름을 읽어내는 데 작지만 의미 있는 기여를 해왔다.
『2017 올해의 문제소설』 역시 1년 동안 발표된 중·단편 소설 중 한국 소설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가늠할 수 있는 ‘문학성’과 ‘문제성’이라는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 12편으로 구성되었다. 올해의 선정작들에서는 특히 현재 상징질서의 폭력성과 그것에 순종하는 신체들의 비인간성에 대한 비판, 그리고 그러한 폭력적인 삶 속에서 현대인들은 어떤 삶, 어떠한 공동체를 모색해야 하는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공통적으로 눈에 띈다.
2016년 말 이후 한국 사회는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사회 전체가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될 파국의 상황이 되자 소설 속의 지혜가 다시 빛나고 있다. 사회 전체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지금과는 다른 공동체에 대한 열망과 의지. 이는 최근 한국 소설이 말해왔고 꿈꾸어왔던 것과 거의 일치한다. 파국의 시기에 이르렀을 때 소설은 빛을 발하는 것이다. 『2017 올해의 문제소설』은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넘어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모색과 함께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책머리에:『2017 올해의 문제소설』을 발간하며 박민정|행복의 과학 [작품해설] 불안의 얼굴_ 류수연 백수린|고요한 사건 [작품해설] 새로운 재개발 서사와 정주의 상상 _ 박진숙 윤고은|된장이 된 [작품해설] 정산(精算) 혹은 청산(淸算)의 기준은? _ 최성윤 윤이형|이웃의 선한 사람 [작품해설] ‘지금 여기’에 대한 반성적 사유와 치유의 한 방식 _ 전흥남 이장욱|낙천성 연습 [작품해설] 삶의 이율배반 깊이 직시하기 _ 김근호 정미경|새벽까지 희미하게 [작품해설] 사막에서의 채색 _ 박형준 정용준|선릉 산책 [작품해설] 광대뼈를 때리면 누구나 아프다 _ 이경재 천희란|사이렌이 울리지 않고 [작품해설] 불확정의 세계, 어긋남의 미학 _ 김세령 최은미|눈으로 만든 사람 [작품해설] 가족 간의 유대와 그 허구성 _ 이덕화 최은영|씬짜오, 씬짜오 [작품해설] 타인의 고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_ 연남경 하명희|불편한 온도 [작품해설] 미래를 바꾸는 힘 _ 양재훈 홍명진|마순희 [작품해설] 소리의 떨림이 가닿는 곳 _ 선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