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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한국현대소설학회 | |
| 245 | 2 0 | ▼a (현대문학 교수 350명이 뽑은) 올해의 문제소설. ▼n 2025 / ▼d 한국현대소설학회 엮음 |
| 246 | 1 1 | ▼a (The) problematic novel of the year |
| 246 | 1 8 | ▼a 2025 올해의 문제소설 |
| 260 | ▼a 파주 : ▼b 푸른사상, ▼c 2025 | |
| 300 | ▼a 346 p. ; ▼c 23 cm | |
| 505 | 0 0 | ▼t 만나고 나서 하는 생각 / ▼d 김병운 -- ▼t 여름이 없는 나라 / ▼d 서고운 -- ▼t 리틀 프라이드 / ▼d 서장원 -- ▼t 스무드 / ▼d 성해나 -- ▼t 작은 벌 / ▼d 예소연 -- ▼t 옮겨붙은 소망 / ▼d 이미상 -- ▼t AKA 신숙자 / ▼d 이서수 -- ▼t 괄호 밖은 안녕 / ▼d 이주혜 -- ▼t 청의 자리 / ▼d 이준아 -- ▼t 최애의 아이 / ▼d 이희주 -- ▼t 과자 집을 지나쳐 / ▼d 최미래 |
| 650 | 8 | ▼a 한국 현대 소설 |
| 700 | 1 | ▼a 김병운, ▼e 저 |
| 700 | 1 | ▼a 서고운, ▼e 저 |
| 700 | 1 | ▼a 서장원, ▼e 저 |
| 700 | 1 | ▼a 성해나, ▼e 저 |
| 700 | 1 | ▼a 예소연, ▼e 저 |
| 700 | 1 | ▼a 이미상, ▼e 저 |
| 700 | 1 | ▼a 이서수, ▼e 저 |
| 700 | 1 | ▼a 이주혜, ▼e 저 |
| 700 | 1 | ▼a 이준아, ▼e 저 |
| 700 | 1 | ▼a 이희주, ▼e 저 |
| 700 | 1 | ▼a 최미래, ▼e 저 |
| 940 | 0 | ▼a 현대문학 교수 삼백오십명이 뽑은 올해의 문제소설 이천이십오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 청구기호 897.3008 1994g 2025 | 등록번호 15137282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6-02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24년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소설 중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선정한 11편의 작품을 수록한 『2025 올해의 문제소설』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서사 문법과 편폭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작가들의 새로운 문학적 감각과 세대적 감수성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문학적 감각과 세대적 감수성의 창발적 진화,
그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소설들
2024년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소설 중 한국현대소설학회에서 선정한 11편의 작품을 수록한 『2025 올해의 문제소설』이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다양한 서사 문법과 편폭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작가들의 새로운 문학적 감각과 세대적 감수성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현대소설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문제소설』은 1994년 처음 발간된 이래로 해마다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 중 그해에 주목할 만한 문제작을 선정하여 엮어왔다. 이번 『2025 올해의 문제소설』에는 2024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중에서 11편 작품을 실었다. 현대 사회의 단면을 포착하여 저만의 문제의식과 밀도 있는 언어로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작가들이 모인 것이다. 특히 한국현대소설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대학교수들이 직접 작품을 검토 및 선정하고 해설을 달아, 독자들의 소설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서사 문법과 편폭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는 한국문학의 흐름을 살필 수 있다. 최근 한국문학의 변화를 이끌어왔던 페미니즘 및 퀴어 문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반영한 소설들도 눈에 띈다. 한국사회의 초상이며 현대인들의 애환을 담은 서사들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문학적 감각과 세대적 감수성의 창발적 진화, 그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소설들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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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 책머리에
김병운|만나고 나서 하는 생각
[작품 해설] 속죄의 깊이와 보상_ 신종곤
서고운|여름이 없는 나라
[작품 해설] 피로사회에서 ‘함께’ 살기_ 김지영
서장원|리틀 프라이드
[작품 해설] 누군가의 삶이 스크롤 될 때_ 곽승숙
성해나|스무드
[작품 해설] 약한 연결_ 김남혁
예소연|작은 벌
[작품 해설] 허위적 삶에서 진실한 얽힘으로_ 신제원
이미상|옮겨붙은 소망
[작품 해설] 진화하는 이야기와 희망_ 이정현
이서수|AKA 신숙자
[작품 해설] 그녀를 안다, 사랑한다, 그리고 모른다_ 민선혜
이주혜|괄호 밖은 안녕
[작품 해설] 언어의 심연과 환대의 조건_ 김보경
이준아|청의 자리
[작품 해설] 자리를 구하는 사람들_ 강도희
이희주|최애의 아이
[작품 해설] FAN_ 노태훈
최미래|과자 집을 지나쳐
[작품 해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손을 잡고 걷는다면_ 안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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