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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미를 잊은 당신에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諸富祥彦, 1963- 신찬, 역
서명 / 저자사항
일하는 의미를 잊은 당신에게 / 모로토미 요시히코 지음 ; 신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올댓북스,   2017  
형태사항
213 p. : 삽화 ; 21 cm
원표제
「働く意味」がわからない君へ : ビクトール·フランクルが教えてくれる大切なこと
ISBN
9791186732335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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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諸富祥彦, ▼d 1963- ▼0 AUTH(211009)66468
245 1 0 ▼a 일하는 의미를 잊은 당신에게 / ▼d 모로토미 요시히코 지음 ; ▼e 신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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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올댓북스, ▼c 2017
300 ▼a 213 p. : ▼b 삽화 ; ▼c 21 cm
504 ▼a 참고문헌: p. 213
546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신찬, ▼e
900 1 0 ▼a 모로토미 요시히코,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1 2017z66 등록번호 1513384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로고테라피의 창시자인 저자의 말과 심리요법을 활용하여, 일하는 의미를 찾지 못하거나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그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저자는 자신이 젊은 시절 일과 인생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었던 프랭클의 책들로부터, 비즈니스 현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48가지 고민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문구들을 가려뽑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힌트,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없는 현실, 좋아하는 일이지만 공감해줄 사람이 없는 환경, 원치 않는 변화에 휩쓸릴 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 반복되는 일로 지루하고 의미를 못 찾을 때 이 책이 위로와 용기를 준다.

이 책은 로고테라피(logotherapy)의 창시자인 빅터 에밀 프랭클의 말과 심리요법을 활용하여, 일하는 의미를 찾지 못하거나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그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로고테라피는 그리스어의 로고스(logos:의미라는 뜻)와 테라피((therapy:치료라는 뜻)의 합성어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을 잇는 세번째 조류로 자리매김했다.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클은 나치 강제수용소에서 참혹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 체험을 바탕으로 여러 저서를 집필하고, '마음의 허무함(실존적 공허)'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스스로 '살아가는 의미'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론과 방법을 구축했다. 그는 '의미를 향한 의지'야말로 인간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믿었다.
저자는 자신이 젊은 시절 일과 인생에 대한 고민으로 방황할 때 많은 도움을 받고 용기를 얻었던 프랭클의 책들로부터, 비즈니스 현장에서 흔히 마주치는 48가지 고민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문구들을 가려뽑고,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힌트,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질문, 고민들은 일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지만 인생의 다양한 장면에 충분히 적용해 볼 수 있는 주제들이다. 여기에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유명 철학자, 명사들의 명언이 같이 실려 있어 한번 더 주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일을 선택할 수 없는 현실, 좋아하는 일이지만 공감해줄 사람이 없는 환경, 원치 않는 변화에 휩쓸릴 때,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을 때, 반복되는 일로 지루하고 의미를 못 찾을 때 이 책이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인생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눈다면 일과 개인생활(또는 가족)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일과 개인생활/여가의 밸런스를 맞추거나 개인생활의 비중을 늘려가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어, 일의 의미는 과거에 비해 많이 퇴색해지는 듯도 하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일은 나와 가족의 생계유지 수단이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대상이며,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수단이기도 하다. 누구도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의미가 없어 보이는 일, 남에게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의미도 있고 성취감도 느끼며 경제력도 안겨주는' 일은 소수,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반대편에 서 있다. 인생은, 일은 그렇게 늘 재미있지도 다이내믹하지도 않으며 대개 반복적이며 원하는 만큼 나를 풍족하게 해주지도 않는다. 게다가 바로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 동료나 상사가 된다든가 낯선 부서, 원치 않던 일과 조우한다. 설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매순간 가슴이 뛸 수는 없고 현실적인 문제들 앞에서 흔들릴 수도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지겹고 괴로워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을 벗어날 궁리만 하면서 시간을 낭비할 것인가, 아니면 의미있는 '꽃'이 되게 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의미를 자신이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만든' 의미는 만든 사람의 생각이나 처지가 바뀌면 흔들린다. 빅터 프랭클은 일은, 인생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 한다. 일단 '발견'한 의미는 항구적이다. 발견하는 사람의 처지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발견하고 나면 평생 한 인생을 지탱해준다. 그렇게 해서 한 사람의 '사명'이 된다. 이렇게 되고 나면 고독한 시간도 낯선 환경도 반복되는 업무도 모두 의미를 갖고 빛나게 된다. 더이상 밖에서, 뭔가 화려한 것, 뭔가 눈에 띄는 것을 좇아 바쁘게 시간을 채우지 않게 되고, 자신만을 들여다보며 쓸데없는 고민을 하지 않게 된다.

빅터 프랭클은 말한다. 인생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도전장을 내밀며 그 도전장에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이고 자유라고. 그리고 그 결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이라고. 참혹한 아우슈비츠에서 그조차 자신을 기다리는 어떤 존재, 내가 해야 하는 어떤 일 때문에ㅡ바로 의미다ㅡ살아나갈 수 있었고 마침내 자유를 얻게 되었다고. 어떤 인생도 그 의미를 '일반화할 수 없'으며, '누구의 어떤 인생도 소설이나 문학작품보다 위대하고 창조적인 로망'이라고 설파한 그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도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주고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모로토미 요시히코(지은이)

1963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치바대학 교육학부 조교수를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박사이며 공인 임상심리사로, 일본 트랜스퍼스널학회 회장과 일본 상담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빅터 프랭클 심리학 및 칼 로저스 심리학 전문가로서, 고독, 허무함, 삶의 의미 등을 키워드로 하는 현대인의 삶의 방식에 관해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학의 부속 상담센터에서 30년 이상 젊은이들의 인생 고민을 상담하며, 쉽게 허무감을 느끼고 주저앉거나 절망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늘 고민해 왔다. 그에 대한 답변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인 ‘빅터 프랭클 심리학’을 바탕으로 마음이 완전히 소모되기 전에 생각하고 기억하면 좋을 빅터 프랭클의 절대 긍정의 철학을 소개한다. 저서로는 《인정 욕구 버리기》, 《일하는 의미를 잊은 당신에게》, 《그 천재들은 이렇게 자라났다》,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사춘기 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등 다수가 있다.

신찬(옮긴이)

인제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림대학교 국제대학원 지역연구학과에서 일본학을 전공하며 일본 가나자와 국립대학 법학연구과 대학원에서 교환학생으로 유학했다. 일본 현지에서 한류를 비롯한 한 · 일간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진행했으며, 현재 번역에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항공모함의 과학》《사격의 과학》《바닷속 타임캡슐 침몰선 이야기》《권총의 과학》《총의 과학》《기상 예측 교과서》《비행기 엔진 교과서》《자동차 운전 교과서》《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50부터 준비하는 우아한 엔딩》《행복한 열등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작하며
서장
빅터 프랭클과 로고테라피

제1장 '일하는 의미'를 잃었을 때
01 하루하루를 무엇 때문에 사는지 모르겠어요.
02 내 인생의 의미는 내가 만들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03 가끔 '이 일은 내가 없어도 되는 일이잖아?'라는 생각이 들어요.
04 일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실감이 나지 않아요.
05 매일 정해져 있는 일만 하고 있어요.
06 회사일이 너무 많아 지쳤어요.

제2장 고민은 왜 할까?
07 힘든 일이 닥치면 전전긍긍하고 소심해져요.
08 주위 분위기에 쉽게 휩쓸려요.
09 사람은 누구나 죽는데, 그럼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10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당황해서 일이 손에 안 잡혀요.
11 뭘 해도 안 돼요. 도전하는 게 두려워졌어요.
12 '실패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경직되어 일을 그르쳐요.
13 인간관계가 잘 안 풀려서 이직했어요.

제3장 고민의 의미
14 하루하루가 고민의 연속이에요.
15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해도 자꾸 꼬여요.
16 노력하고는 있지만 스트레스로 미칠 것 같아요.
17 직장 상사의 평가가 너무 신경 쓰여요.
18 부서 전체가 삭막해서 숨이 막혀요.
19 프로젝트가 실패해서 좌천된 동료가 있어요.
20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견뎌왔는데 이제 한계예요.
21 견디기 힘든 일이 있어요. 가능하다면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요.

제4장 '일하는 의미'를 찾는 힌트
22 회사가 작아서 가치가 높은 일을 할 수 없어요.
23 상사가 시키는 일만 하니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24 아무도 나한테 신경 써주지 않아요.
25 팀 전체가 열심히 일할 의지가 없어 보여요.
26 의견을 나눌 만한 동료가 없어서 힘들어요.
27 나만 힘든 일을 맡고 있어요.
28 가고 싶은 부서가 있는데 발령이 안 나요.
29 거의 매일 야근을 해요.
30 슬럼프에 빠진 것 같아요.
31 존경하는 선배가 있어요. 나도 그 선배처럼 될 수 있을까요?

제5장 일과 행복
32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이 지긋지긋해요.
33 행복해지려고 일하는데 뭔가 허무해요.
34 일상이 금세 지루해져요.
35 다양한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려고 해요. 그런데 왜 허전할까요?
36 새로운 부서에 배치됐는데 일이 재미없어요.
37 회사가 너무 한가해요.
38 쉬는 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9 돈을 많이 벌고 싶어요.
40 자아실현을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요.

제6장 일과 사명
41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렸어요.
42 지금 재미있는 일도 언젠가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허무해져요.
43 목표를 달성하고 나니 열심히 하는 것이 귀찮아졌어요.
44 회사 환경이 자꾸 변해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45 지금 실직 상태에 있어요. 의미 없는 존재로 느껴져 견딜 수가 없어요.
46 하고 싶은 일이 많아요. 하지만 자꾸 미루게 돼요.
47 어떻게 하면 '천직'을 만날 수 있을까요?
48 도대체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마치며 /프랭클 저서 인용 문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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