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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동식, ▼d 1985- ▼0 AUTH(211009)8813 |
| 245 | 1 0 | ▼a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 ▼d 김동식 지음 |
| 260 | ▼a 서울 : ▼b 요다, ▼c 2018 | |
| 300 | ▼a 335 p. ; ▼c 21 cm | |
| 440 | 0 0 | ▼a 김동식 소설집 ; ▼v 5 |
| 505 | 0 0 | ▼t T 컴퍼니 -- ▼t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 ▼t 축의금을 보낸 이유 -- ▼t 0.5초의 궁금증 -- ▼t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 ▼t 행복 상한제 -- ▼t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 ▼t 살인 다단계 -- ▼t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 ▼t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 ▼t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 ▼t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 ▼t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 ▼t 가치 재판 -- ▼t 그의 일대기 -- ▼t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 ▼t 범죄 유전자 -- ▼t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 ▼t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 ▼t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 ▼t 마지막 유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동식 김 5 | 등록번호 111789963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동식 김 5 | 등록번호 121244341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김동식 김 5 | 등록번호 111789963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7 김동식 김 5 | 등록번호 121244341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
읽는 시간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 긴 이야기
『회색 인간』 김동식 작가 신작,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동시 출간!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김동식 작가는 2017년 말,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 세 권의 소설집을 들고 혜성처럼 나타났다. 각종 매체들은 그를 앞다투어 소개했고, 그가 소설 쓰기를 배운 적이 없으며 10년간 주물공장 노동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기존의 소설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의 소설을 낯설어했다. 하지만 쉽고 빠르게 읽히는 흡입력과 결코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매력에 독자들은 빠져들기 시작했다. 미친 상상력, 유쾌한 풍자, 그리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인간에 대한 성찰은 우리 앞에 완전히 새로운 소설이 도착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김동식의 소설은 가볍고 쉽게 읽혀 순식간에 빠져든다. 그러나 읽고 난 다음에는 묵직한 울림이 있다. 인간의 마음이란, 관계란 얼마나 따듯하고도 잔인한 것인가?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이 상상해본 적이 없는 생각의 지점에 놓여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T 컴퍼니 청부업자 아내를 사랑한 남편 축의금을 보낸 이유 0.5초의 궁금증 마지막 주문을 가진 청년 행복 상한제 성공을 위해 조강지처를 버린 사내 살인 다단계 알고 행한 것과 모르고 행한 것의 차이 작은 쓰레기가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내가 뭘 사과해야 하는가?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죽음이 무서운 사람들을 위해 가치 재판 그의 일대기 김남우, 김남우, 김남우 범죄 유전자 생명체를 창조하는 인간들 바람에 날리는 자존감 정선 카지노로 향하는 길에 마지막 유언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