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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R666 나 | |
| 100 | 1 | ▼a Robotham, Michael ▼0 AUTH(211009)122581 |
| 245 | 1 0 | ▼a 나를 쳐다보지 마 : ▼b 마이클 로보텀 장편소설 / ▼d 마이클 로보텀 지음 ; ▼e 김지선 옮김 |
| 246 | 1 9 | ▼a Close your eyes |
| 260 | ▼a 서울 : ▼b 북로드 : ▼b 더난콘텐츠그룹, ▼c 2018 | |
| 300 | ▼a 535 p. ; ▼c 21 cm | |
| 440 | 0 0 | ▼a 스토리 콜렉터 ; ▼v 067 |
| 700 | 1 | ▼a 김지선, ▼d 1975-, ▼e 역 ▼0 AUTH(211009)6631 |
| 900 | 1 0 | ▼a 로보텀, 마이클,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R666 나 | 등록번호 11180057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92 R666 나 | 등록번호 15134279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R666 나 | 등록번호 11180057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23.92 R666 나 | 등록번호 15134279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토리콜렉터 시리즈 67권. 전 세계 50여 개국, 8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영미 스릴러계의 거장 마이클 로보텀이 다시 돌아왔다. 그를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작가 반열에 올려놓은 ‘조 올로클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나를 쳐다보지 마》를 통해서다.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심장을 가졌지만 서서히 몸이 무너져가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은 일상에 내재된 범죄의 씨앗을 소재로 인간 본성의 가장 깊고 어두운 면을 탐구해나가는 것으로 독자들의 무한한 애정과 신임을 얻고 있는 캐릭터다.
우리 삶에 만연하지만 쉽게 간과하는 사건들을 은밀히 포착하여,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어둡고 내밀한 범죄 심리를 가감 없이 드러내기에,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기존의 스릴러 작품들과는 비견될 수 없는 독보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신작은 ‘조 올로클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요소들이 집대성되어 최상의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뇌리를 강타하는 강렬한 사건과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헤치는 조의 활약, 그리고 가슴 아프고 애달픈 가족에 대한 사랑 등은 왜 마이클 로보텀이 거장의 자리에 올랐으며, 그의 작품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안겨줄 것이다.
아무도 기도해주지 않는 아이,
자기 가족에게 납치된 아이,
그게 바로 나였다.”
★★★★★ 스티븐 킹 추천 최고의 책
★★★★★ 2015 골드대거상 수상작가의 최신작
★★★★★ 50여 개국 번역 출간, 800만 부 판매 돌파
“마지막 100페이지에 도달하면 결코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_스티븐 킹
영미문학의 거장 스티븐 킹이 추천한 최고의 책
전 세계 50여 개국, 8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영미 스릴러계의 거장 마이클 로보텀이 다시 돌아왔다. 그를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작가 반열에 올려놓은 ‘조 올로클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나를 쳐다보지 마(Close Your Eyes)》를 통해서다.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심장을 가졌지만 서서히 몸이 무너져가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은 일상에 내재된 범죄의 씨앗을 소재로 인간 본성의 가장 깊고 어두운 면을 탐구해나가는 것으로 독자들의 무한한 애정과 신임을 얻고 있는 캐릭터다. 우리 삶에 만연하지만 쉽게 간과하는 사건들을 은밀히 포착하여,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어둡고 내밀한 범죄 심리를 가감 없이 드러내기에,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기존의 스릴러 작품들과는 비견될 수 없는 독보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작이 발표될 때마다 문단과 독자의 열렬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전 세계의 문학상 수상으로 그 진가를 인정받기도 했다. 《산산이 부서진 남자》는 네드 켈리 상을 수상하였고, CWA 스틸대거상 ? 영국 ITV 스릴러 문학상 ? 남아프리카공화국 뵈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미안하다고 말해》는 2013년 CWA 골드대거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그 여세를 몰아 지난 2016년 《라이프 오어 데스》라는 작품으로 스티븐 킹과 J. K. 롤링 등 쟁쟁한 작가들을 제치고 CWA 골드대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동작품은 에드거상 ? 배리상 최종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되었다. 또한 얼마 전 국내에서 선보인 《널 지켜보고 있어》는 ABIA 제너럴 픽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번 신작 《나를 쳐다보지 마》는 ‘조 올로클린’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던 요소들이 집대성되어 최상의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뇌리를 강타하는 강렬한 사건과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파헤치는 조의 활약, 그리고 가슴 아프고 애달픈 가족에 대한 사랑 등은 왜 마이클 로보텀이 거장의 자리에 올랐으며, 그의 작품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안겨줄 것이다.
“두 눈을 감고 심장이 뛰는 걸 느껴봐.
너에게 가고 있어, 곧 나를 보게 될 거야…….”
별거 중이던 아내 줄리안이 시골집에서 두 딸과 함께 여름을 보내자는 제안을 해온 기분 좋은 날, 달갑지 않은 프로파일링 요청이 들어온다. 조 올로클린은 6년 만에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이 시점에 사건을 맡는다는 것이 영 내키지 않으나, ‘마인드헌터’라는 심리학자가 조의 이름을 팔아 언론에 살인사건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고 경찰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수사에 가담하게 된다.
한 집 안에서 모녀가 살해당했다. 어머니는 서른여섯 차례 난도질당했고, 그 딸은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침대에 고이 누워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광기와 연민이 공존하는 이번 사건의 두 살인은 큰 온도 차를 보이고, 살인자에게 딸과 어머니가 표상하는 바가 분명 달랐다는 것을 조는 단번에 간파해낸다. 살해당한 모녀의 주변 인물들을 살펴보기 시작하면서 수면 아래 감춰져 있던 비밀들도 서서히 드러나고, 수사선상에 오른 용의자 모두가 의심스러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모녀의 살인사건 외에도 피해자들이 줄줄이 발견되는 가운데, 범인의 살인 동기와 그의 표적이 되는 피해자들의 연결고리는 과연 무엇일까?
섬세한 정서와 일류의 서스펜스를 겸비한 글쓰기
거장 마이클 로보텀의 진가를 만끽할 수 있는 걸작 스릴러!
마이클 로보텀은 범죄자의 심리를 섬뜩할 정도로 정확하게 묘사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는 작가가 되기 전에 오랫동안 기자 생활을 하며 악명 높은 탈옥수를 만나 가까이에서 지켜봤으며, 연쇄살인마나 아동 유괴범, 강도 등을 인터뷰하며 범죄 심리에 가까이 다가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특히 이번 신작 《나를 쳐다보지 마》는 용의자들의 심리적 표지를 읽어내며 퍼즐을 맞춰나가는 동시에 아버지로서의 역할과 관계, 슬픔에 대해서도 함께 풀어내기에, 시리즈의 여느 작품들보다 강렬한 감정의 요동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다. 어린 시절의 새하얀 도화지에 어떤 일들―말 한 마디, 눈빛, 수군거림도 포함한다―이 그려지냐에 따라 삶의 방향도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상처와 트라우마는 어떤 모습으로든 사람의 마음속에 자리 잡아 삶의 순간순간에 영향을 미치고 마음을 갉아먹으며 그 사람을 표상하는 것으로 변모해버리기도 한다. 마이클 로보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이러한 상처의 씨앗이 어떻게 범죄의 동력으로 변해가는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며 읽는 이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동시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나를 쳐다보지 마》의 핵심 스토리라인이라 할 수 있는 ‘가족애’를 통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기반인 애정과 신뢰가 무너지거나 뒤틀려버렸을 때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날카롭고 충격적으로 그려내는 이번 작품은 마이클 로보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수작으로 손꼽기에 손색없는 작품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이클 로보텀(지은이)
영국추리작가협회(CWA)가 최고의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골드대거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오스트레일리아 제1의 범죄소설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에드거상’이라 불리는 네드켈리상을 수상했고 에드상, 배리상, UN 스릴러 문학상, 남아프리카공화국 뵈커 상, 영국 ITV 스릴러상 등 수많은 문학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 소개되어 25개 언어로 읽히고 있으며 스티븐 킹, 리 차일드, 피터 제임스, 린우드 바클레이와 같은 거장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손꼽은 바 있다. 196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카지노 시에서 태어난 로보텀은 1979년 시드니의 석간신문 〈선〉에서 인턴 기자를 시작했고 이후 〈시드니 모닝 헤럴드〉 법원 속기사와 경찰 담당 기자로 일했다. 1986년 런던으로 건너가 다양한 국내 일간지에서 일하다가 1989년부터 〈메일 온 선데이〉 기자로 글을 썼고 1993년 프리랜서 대필작가로 일하기 시작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해냈다. 1996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글쓰기에 착수했으며 2002년 런던 도서전에서 첫 소설 《용의자》 샘플본이 입찰 주요 경쟁작이 되면서 2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글로벌 밀리언셀러가 된다.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작품인 《용의자》는 2003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하루 만에 21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조 올로클린 시리즈 작품 중 여섯 개 작품이 독일에서 TV 영화로 만들어졌고 《용의자》에 기반한 영어 TV 시리즈가 2021년 런던과 리버풀에서 방영되기 시작했다. 스탠드얼론 작 《완벽한 삶을 훔친 여자》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6부작 TV 시리즈로 만들어졌고 2020년 BBC1의 최고 인기작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작품의 두 번째 시리즈는 2021년 시드니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2015년 로보텀은 스탠드얼론 작품인 《라이프 오어 데스》로 스티븐 킹, J. K. 롤링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제치고 CWA 골드대거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0년에는 사이러스 헤이븐이라는 심리학자를 처음으로 등장시킨 《굿 걸, 배드 걸》로 골드대거상을 두 번째로 수상했다. 2021년, CWA가 최고의 스릴러 소설에 수여하는 이언 플레밍 스틸대거상을 후속작 《그녀가 좋았을 때(When She was Good)》가 수상하면서 로보텀은 ‘조 올로클린’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라이프 오어 데스》는 박찬욱 감독이 현재 영화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지선(옮긴이)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풋 워크』, 『기사도에서 테러리즘까지』, 『런웨이 위의 자본주의』, 『페미니스트 유토피아』, 『북유럽 세계사』 같은 인문서와 『따르는 사람들』, 『살인자의 사랑법』, 『출구는 없다』, 『폴른 :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엠마』, 『오만과 편견』 같은 소설을 포함해 다양한 책을 한국어로 옮겼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Better Reading 스릴러물의 모든 요소뿐 아니라 아버지로서의 역할, 관계, 슬픔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라이브러리 저널 통찰력 있고, 강렬하며 훌륭하게 쓰인 스릴러 Writing Times 감정적인 롤러코스터를 경험할 수 있는 책 Shelf Awareness 살인자의 정체를 끝까지 숨기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Shelf Awareness 조의 가족애를 포함하는 이 시리즈는 감정적인 공명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