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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말해 : 마이클 로보텀 장편소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obotham, Michael, 1960- 최필원, 역
서명 / 저자사항
미안하다고 말해 : 마이클 로보텀 장편소설 / 마이클 로보텀 ; 최필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로드 :   더난콘텐츠그룹,   2017  
형태사항
591 p. ; 21 cm
총서사항
스토리 콜렉터 ;052
원표제
Say you're sorry
ISBN
9791158790585
일반주제명
Psychologists --Fiction Murder --Investigation --Fiction
주제명(지명)
London (England)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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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3.92 R666 미 등록번호 121247705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2 R666 미 등록번호 1513551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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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2 R666 미 등록번호 1513551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 50개국, 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호주 제1의 범죄소설가, 마이클 로보텀. 그는 파킨슨병을 앓는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으며, 2015년 <라이프 오어 데스>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과 J. K. 롤링을 제치고 3대 추리소설상 중 하나인 골드대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가장 핫한 스릴러 작가로 떠올랐다.

스릴러의 세계적 거장, 마이클 로보텀이 <미안하다고 말해>로 다시 한 번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조 올로클린 시리즈 대표작인 <미안하다고 말해>는 어느 날 사라진 실종 소녀들과 3년 뒤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이 치밀하게 얽힌 심리 스릴러다.

예쁘고, 똑똑하지만 반항적인 소녀 태쉬, 그와 반대로 존재감 없는 평범한 소녀 파이퍼는 여름 축제가 끝난 후 홀연히 사라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끝내 그녀들을 찾지 못하고, 시간은 흘러가버린다. 그리고 3년 뒤 마을의 한 농가에서 부부가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근처 호수에서는 한 여성의 시체도 떠오른다. 상처로 뒤덮인 깡마른 몸에, 어딘가로부터 급하게 도망친 듯 맨발로…. 누가 부부를 죽였을까? 호수의 시체는 왜 맨발일까? 그리고 두 사건 사이에 연관성은 있는 걸까?

미안하다, 이 가엾은 자식아
그때 눈을 제대로 찌르지 못해서, 미안해
벽돌로 네 놈의 머리를 완전히 박살내지 못해서, 미안해

★★ 50개국 번역 출간, 700만 부 판매 ★★
★★ 2015 골드대거상 수상 작가 마이클 로보텀 신작 ★★
★★ 스티븐 킹이 극찬한 최고의 스릴러 ★★

“날카로운 서스펜스와 아름다운 글쓰기”_스티븐 킹


전 세계 50개국, 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호주 제1의 범죄소설가, 마이클 로보텀. 그는 파킨슨병을 앓는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으며, 2015년 『라이프 오어 데스』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과 J. K. 롤링을 제치고 3대 추리소설상 중 하나인 골드대거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가장 핫한 스릴러 작가로 떠올랐다.
스릴러의 세계적 거장, 마이클 로보텀이 최신작 『미안하다고 말해』로 다시 한 번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조 올로클린 시리즈 대표작인 『미안하다고 말해』(스토리콜렉터 52)는 어느 날 사라진 실종 소녀들과 3년 뒤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이 치밀하게 얽힌, 그야말로 완벽한 심리 스릴러다. 사실적인 묘사, 완벽한 플롯, 매력적인 주인공을 담아낸 이 소설은 뛰어난 가독성으로 독자들을 유혹한다.
날카로운 눈으로 상대방의 머릿속을 꿰뚫는 조 올로클린, 범행 현장을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지능범’, 3년 전 실종된 소녀의 입을 통해 서서히 드러나는 비밀들……. 실종 소녀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충격적인 첫 문장을 읽는 순간, 아마 당신은 책에서 절대 눈을 떼지 못할 것이다.

“내 이름은 파이퍼 해들리다.
나는 3년 전 여름방학에 행방불명되었다.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었고, 도망친 것도 아니었다.”


예쁘고, 똑똑하지만 반항적인 소녀 태쉬, 그와 반대로 존재감 없는 평범한 소녀 파이퍼는 여름 축제가 끝난 후 홀연히 사라진다. 하지만 사람들은 끝내 그녀들을 찾지 못하고, 시간은 흘러가버린다. 그리고 3년 뒤 마을의 한 농가에서 부부가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근처 호수에서는 한 여성의 시체도 떠오른다. 상처로 뒤덮인 깡마른 몸에, 어딘가로부터 급하게 도망친 듯 맨발로……. 누가 부부를 죽였을까? 호수의 시체는 왜 맨발일까? 그리고 두 사건 사이에 연관성은 있는 걸까?
결국 경찰의 의뢰로 또 다시 사건에 개입하게 된 조 올로클린은 호수에서 발견된 시체가 3년 전 사라진 두 소녀 중 하나임을 밝혀낸다. 하지만 여전히 나머지 한 소녀의 행방은 묘연한 가운데, 그녀가 살아 있으며 신변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조는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이와 동시에, 조가 찾는 소녀 파이퍼는 어딘가에 감금된 채 충격적인 비밀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내 이름은 파이퍼 해들리다. 나는 3년 전 여름방학에 행방불명되었다.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니었고, 도망친 것도 아니었다. ……나는 계속 여기 있었다.”

조 올로클린 시리즈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
마지막 한 문장까지 놓칠 수 없는 걸작 스릴러

지금까지의 조 올로클린 시리즈 중 가장 완벽하다는 극찬을 받은 『미안하다고 말해』.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은 “날카로운 서스펜스와 아름다운 글쓰기”라고 평하며 이 작품을 최고의 스릴러로 꼽았고, “서스펜스는 강하고, 전개는 매우 흥미롭다!”_《피플》, “조 올로클린 시리즈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_《데일리 레코드》 등 여러 언론의 극찬이 이어졌다.
사라진 십대 소녀들과 3년 뒤 일어난 잔인한 살인 사건, 그리고 발견된 시체.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이 사건들은 교묘하게 얽히기 시작하면서,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함께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결말로 독자들을 이끈다. 여기에 ‘매들린’, ‘사빈 다르덴’, ‘엘리자베스 스마트’ 등 실제 실종 사건들을 소설 곳곳에 언급하면서 두 소녀의 실종이 마치 사실인 듯 묘사하는 동시에, 연약한 소녀들을 타깃으로 삼았던 현실의 추악한 범죄들도 함께 재조명하고 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환상적인 조합
조 올로클린 vs 아내와 딸, 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명석한 두뇌를 가졌지만, 파킨슨병으로 몸을 바르르 떠는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 최고의 파트너이자 천재적인 기억력을 소유한 전직 형사 빈센트 루이츠, 자신을 철저히 숨기고 태연한 얼굴로 악행을 저지르는 범인, 전작에서 조 올로클린과 악연을 맺은 매력적인 정신과 의사 빅토리아 나파르스텍까지, 『미안하다고 말해』에는 특유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도 한가득 담겨 있다.
한편, 전작 『산산이 부서진 남자』에서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어 조종했던 연쇄살인마, 『내 것이었던 소녀』에서 소녀들을 유혹하고 길들이려는 어른들에 맞선 조 올로클린이, 사건 이후 아내와 딸과 갈등을 겪고, 그 상처를 극복해가는 과정도 흥미롭게 그려진다. 조금씩 어른으로 성장해가며 거리를 두려는 딸과 아직 딸을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아버지의 모습, 가족과 소소한 기쁨을 공유하고 싶어 하는 그의 은밀한 속내는 일반 스릴러에서는 느끼기 힘든 따뜻함을 불러일으킨다. 주인공의 가족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 또한 조 올로클린 시리즈만이 가진 색다른 감동과 재미가 아닐까?

― 『미안하다고 말해』에 쏟아진 극찬
★★★★★ 50개국 번역 출간, 700만 부 판매
★★★★★ 스티븐 킹 선정 2009, 2012 최고의 서스펜스
★★★★★ 영국추리작가협회 스틸대거상, 골드대거상 최종후보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이클 로보텀(지은이)

영국추리작가협회(CWA)가 최고의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골드대거상을 두 차례나 수상한 오스트레일리아 제1의 범죄소설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에드거상’이라 불리는 네드켈리상을 수상했고 에드상, 배리상, UN 스릴러 문학상, 남아프리카공화국 뵈커 상, 영국 ITV 스릴러상 등 수많은 문학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 소개되어 25개 언어로 읽히고 있으며 스티븐 킹, 리 차일드, 피터 제임스, 린우드 바클레이와 같은 거장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손꼽은 바 있다. 196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카지노 시에서 태어난 로보텀은 1979년 시드니의 석간신문 〈선〉에서 인턴 기자를 시작했고 이후 〈시드니 모닝 헤럴드〉 법원 속기사와 경찰 담당 기자로 일했다. 1986년 런던으로 건너가 다양한 국내 일간지에서 일하다가 1989년부터 〈메일 온 선데이〉 기자로 글을 썼고 1993년 프리랜서 대필작가로 일하기 시작해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해냈다. 1996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글쓰기에 착수했으며 2002년 런던 도서전에서 첫 소설 《용의자》 샘플본이 입찰 주요 경쟁작이 되면서 2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글로벌 밀리언셀러가 된다. 심리학자 조 올로클린이 처음으로 등장하는 작품인 《용의자》는 2003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하루 만에 21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그해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조 올로클린 시리즈 작품 중 여섯 개 작품이 독일에서 TV 영화로 만들어졌고 《용의자》에 기반한 영어 TV 시리즈가 2021년 런던과 리버풀에서 방영되기 시작했다. 스탠드얼론 작 《완벽한 삶을 훔친 여자》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6부작 TV 시리즈로 만들어졌고 2020년 BBC1의 최고 인기작 중 하나가 되었다. 이 작품의 두 번째 시리즈는 2021년 시드니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2015년 로보텀은 스탠드얼론 작품인 《라이프 오어 데스》로 스티븐 킹, J. K. 롤링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들을 제치고 CWA 골드대거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0년에는 사이러스 헤이븐이라는 심리학자를 처음으로 등장시킨 《굿 걸, 배드 걸》로 골드대거상을 두 번째로 수상했다. 2021년, CWA가 최고의 스릴러 소설에 수여하는 이언 플레밍 스틸대거상을 후속작 《그녀가 좋았을 때(When She was Good)》가 수상하면서 로보텀은 ‘조 올로클린’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라이프 오어 데스》는 박찬욱 감독이 현재 영화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필원(옮긴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단편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되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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