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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김은비 사 | |
| 100 | 1 | ▼a 김은비 ▼g 金恩妃, ▼d 1991- |
| 245 | 1 0 | ▼a 사랑하고도 불행한 / ▼d 김은비 지음 ; ▼e 무라야마 도시오 옮김 |
| 260 | ▼a 서울 : ▼b 디자인이음, ▼c 2017 ▼g (2019 3쇄) | |
| 300 | ▼a 171 p. ; ▼c 21 cm | |
| 505 | 0 0 | ▼t 사랑하고도 불행한, 愛しても不幸な -- ▼t 자유 연애, 自由戀愛 |
| 546 | ▼a 日韓對譯 | |
| 700 | 1 | ▼a 村山俊夫, ▼d 1953-, ▼e 역 |
| 740 | 2 | ▼a 愛しても不幸な |
| 900 | 1 0 | ▼a 무라야마 도시오, ▼e 역 |
| 900 | 1 0 | ▼a Murayama, Toshio, ▼e 역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7 김은비 사 | 등록번호 12124873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김은비 사 | 등록번호 1513711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7 김은비 사 | 등록번호 121248736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김은비 사 | 등록번호 1513711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달콤하고 솔직한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독립출판 대표 사랑 시인 김은비의 다섯 번째 시집. 그녀가 1930년대 자유연애에 매료되어 <사랑하고도 불행한>을 펴냈다. "지금 세대는 결혼하지 않고 혼자서도 잘 사는 법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잖아요. 제가 사랑에 대한 가치가 높은 사람이라 1930년대가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이 시집에서는 사랑의 가치가 최우선이었던 자유연애 시절을 현대를 사는 김은비의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주위 시선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의 화두를 던지는 시인의 낭만적 사랑의 관념이 시집 곳곳에 묻어있다.
김은비의 다섯 번째 시집 『사랑하고도 불행한』은 1930년대 모던보이와 모던걸의 자유연애에 매력을 느껴 펼친 시집이다. 암울했던 사회상에도 사랑의 가치를 꽃피웠던 그 시대의 사랑 이야기를 김은비만의 시체로 담아냈다. 이번 시집은 「사랑하고도 불행한」, 「자유연애」라는 큰 제목만 존재한다. 영원할 수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고도 불행하지만, 계속해서 사랑을 추구하면 충만해진다는 작가의 용감한 통찰이 돋보인다. 그리고 사랑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자유연애를 떠올리며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 특별히 이번에는 무라야마 도시오의 일어 번역이 더해져 보는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은비(지은이)
1991년에 태어났다. 이후 드라마 작가의 꿈을 키우며 서울예대에 진학했다. 2014년 독립출판물 『스친 것들에 대한 기록물』을 시작으로 독립출판 작가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 외에도 독립출판물 『꽃같거나 좆같거나』, 『임시폐업』, 『이별의 도피처 사랑의 도시』를 펴냈다.
무라야마 도시오(옮긴이)
도쿄 태생으로,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1990년부터 한국어 통역 및 관광 안내업에 종사했다. 2010년에 일본 교토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저서 《アンソンギ 韓國「國民俳優」の肖像》 (岩波書店) 한국어판 《청춘이 아니라도 좋다》 (사월의책) 《韓國語おもしろ表現 転んだついでに休んでいこう》 (白水社) 《インスタントラ-メンが海を渡った日:日韓 麺に賭けた男たちの挑戦》 (河出書房新社) 한국어판 《라면이 바다를 건넌 날》 (21세기북스) 《천년 교토의 오래된 가게 이야기》 (21세기북스) 번역서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오도엽 저, 후마니타스) 《この身が灰になるまで》 (緑風書房) 《사랑하고도 불행한》(김은비 저, 디자인이음)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저, 문학동네) 《月に聞かせたい話》 (クオン)
목차
사랑하고도 불행한 자유연애 Epilog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