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천(千)의 바람이 되어

천(千)의 바람이 되어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나광 羅洸
서명 / 저자사항
천(千)의 바람이 되어 / 羅洸
발행사항
서울 :   Essay,   2018  
형태사항
267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88645725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94654
005 20190814093247
007 ta
008 190813s2018 ulka 000cm kor
020 ▼a 9791188645725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85 ▼2 23
085 ▼a 897.87 ▼2 DDCK
090 ▼a 897.87 ▼b 나광 천
100 1 ▼a 나광 ▼g 羅洸
245 1 0 ▼a 천(千)의 바람이 되어 / ▼d 羅洸
246 3 ▼a 천의 바람이 되어
260 ▼a 서울 : ▼b Essay, ▼c 2018
300 ▼a 267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나광 천 등록번호 1118137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프롤로그 = 8
1. 남도의 끝자락 그리운 고향 집 = 12
2. 우리 집 사람들 = 17
 삼강팔정(三綱八旌)의 가문 = 17
 현몽으로 점지해 준 명당 = 19
 아버지와 형제분들 = 21
 어머니와 외갓집 사람들 = 26
 악연으로 변한 두 동서 = 29
 큰아버지와 조카들 = 32
 가난도 무색케 한 정신적 풍요 = 36
3. 유소년기의 아름다운 기억들 = 41
 희미한 유년기의 기억 = 41
 정든 초가집과 토종벌 = 44
 단식투쟁 끝에 모면한 초등학교 입학 = 52
 개구쟁이 소년 = 55
 초등학교 시절의 추억 = 61
 한 중학교에 두 번 입학 = 67
 나의 절친, 산지기 하인 아들 = 71
 새총의 달인 = 75
 나무꾼의 즐거운 하루 = 80
 시골 마을에 나타난 묘령의 여인 = 82
 자취 생활 = 86
 기차 통학 = 91
4. 가난한 시절의 안쓰러운 삶 = 100
 허기진 언덕 보릿고개 = 100
 기생충과 천연비료 = 102
 이와의 전쟁 = 105
5. 부산행 열차를 타다 = 108
6. 아버지의 큰 유산을 받다 = 114
7. 군대는 다녀왔니? = 118
 졸병 생활의 애환 = 119
 엉터리 병원 생활 = 122
 군대는 다녀왔니? = 127
8. 영국을 생각하며 = 129
 두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 132
 사람을 믿는다는 것 = 135
 거짓말이 최악의 부도덕 = 138
 신독의 경지에 이른 운전 문화 = 139
 엄격한 자동차 운전면허 = 140
 과실 운전에 대한 관대함 = 143
 투철한 신고 정신 = 146
 영국에 잠든 ''''칼 마르크스'''' = 147
 골프와 스코틀랜드 = 151
 골프 성지 세인트앤드루스(St. Andrews) 순례 = 153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 = 158
 정이 넘치는 스코틀랜드 사람들 = 161
 영국을 떠나와서 = 167
9. 직장 생활을 하면서 = 173
 존경하는 직장 선배의 참향 = 173
 기적처럼 얻어낸 홍콩지점 인가 그리고 어느 여직원 = 177
 IMF 환란의 쓰나미에 쓸려갈 뻔한 IBK 톈진지점 = 181
10. 은퇴 후 삶 속에서 = 186
 주말농장 = 186
 위대한 시민들의 나라, 미국 = 188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193
 일본 온천 여행 단상 = 198
 목숨은 하늘에, 몸은 의사에게 = 202
 카카오톡 피싱(Phishing) = 208
 잠꼬대가 치매 징후라니 = 211
 어느 해 설날 = 213
 헤르만 헤세와 프랑스 대통령 부부 = 21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 220
11. 손주 바보가 되어 = 222
 할아버지 베이비시터 = 223
 깜박 부주의로 인한 사고 = 224
 함께 울며 시작한 어린이집 = 227
 할아버지 약손 = 231
 손주의 친권자로 착각한 하루 = 232
 정유년 설날 = 235
 심판의 횡포 = 237
 손주 바보의 짝사랑 = 239
 엉덩이 체벌 = 240
 "오늘 숙제 안 할거야!" = 242
12. 늙음에 대하여 = 245
 무료한 일상이 축복이 된 나이 = 245
 늙은이에게 친절을 좀 베풀면 안 될까? = 249
 너무 오래 사는 ''''리스크'''' = 251
 죽어도 좋고, 살면 더 좋고 = 256
13. 죽음을 생각하며 = 258
 100세를 못 채우면 천벌? = 258
 죽음, 그 후 = 260
 천(千)의 바람이 되어 = 263
 내 삶의 끝은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질까? = 26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