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89377 | |
| 005 | 20161221141612 | |
| 007 | ta | |
| 008 | 161130s2016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93489606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4239446 | |
| 040 | ▼a 211044 ▼c 211044 ▼d 244002 | |
| 082 | 0 4 | ▼a 895.785 ▼2 23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김희전 요 | |
| 100 | 1 | ▼a 김희전, ▼d 1980- |
| 245 | 1 0 | ▼a 요리사와 일주일을 = ▼x A week with a chef in New York / ▼d 김희전 글/사진 |
| 260 | ▼a 서울 : ▼b 가쎄, ▼c 2016 | |
| 300 | ▼a 210 p. : ▼b 삽화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희전 요 | 등록번호 1513322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 앞에서 망설이거나 고민에 빠진 청춘들에게 모델 김희전이 들려주는 사랑과 삶의 레시피. 2000년, 스무 살의 나이로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수상한 김희전. 그녀는 모델 외에도 독특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세종대 관광대학원 호텔경영학과에서 외식경영을 전공한 후 14년간 외식업계에서 브랜드 론칭과 마케팅 일을 해왔던 것.
그런 그녀가 뉴욕에서 일곱 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남자를 위한 요리를 만들면서 '삶의 레시피'를 터득해 나가는 과정을 <요리사와 일주일을>이라는 책 속에 그려냈다.
- 7명의 남자와 나누는 사랑, 그리고 뉴욕에서의 이별 요리
사랑 앞에서 망설이거나 고민에 빠진 청춘들에게 모델 김희전이 들려주는 사랑과 삶의 레시피.
2000년, 스무 살의 나이로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수상한 김희전.
그녀는 모델 외에도 독특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세종대 관광대학원 호텔경영학과에서 외식경영을 전공한 후 14년간 외식업계에서 브랜드 론칭과 마케팅 일을 해왔던 것.
그런 그녀가 뉴욕에서 일곱 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고 남자를 위한 요리를 만들면서 ‘삶의 레시피’를 터득해 나가는 과정을 『요리사와 일주일을』이라는 책 속에 그려냈다.
월요일의 남자: 소호 거리의 프렌치 레스토랑 요리사
“너를 담기엔 내 그릇이 너무 작은 것 같아. 미안해 너한테 맞는 사람 만나.”
헤어진 그날, 그를 위해 매일 준비했던 나의 요리 그릇을 모두 깨 버렸다. 그 그릇들은 원래 당신을 위한 것이니까.
화요일의 남자: 결혼하지 않은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감독
“남은 사람은 무슨 죄가 있어서 이렇게 아파야 하는 건데?”
단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한때의 쾌락은 너무나 짜릿하지만 그것을 잃고 나면 또 다른 유혹과 즐거움을 찾아 떠돌아다녀야 하니까.
수요일의 남자: 항상 떠날 준비가 되어 있던 소호의 금융인
“원래부터 네 것도 아니었잖아. 그냥 한 편의 영화를 본 거라고 생각해.”
그는 멋스러운 네이비 슈트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캐리어를 끌고는 그렇게 허무하게 JFK 공항으로 떠나버렸다. 너무나 멋진 모습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항공편을 타고.
목요일의 남자: 여자 친구 있는 내 남자, 브루클린의 사진작가
“우리 키스할까요?”
브루클린 브리지 위에서 그가 나에게 주저 없이 키스한다. 그리고 서로를 위해 다시는 만나지 않기로 약속한다. 사랑에 빠지고 싶으면 해가 질 무렵의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넌다.
금요일의 남자: 모델보다 더 모델 같은,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아트디렉터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거짓말한 게 아니라고.”
이 화려한 무대 위에서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고, 당신도 지금 이대로 늘 내 옆에 머물렀으면 좋겠다. 우리는 모든 것이 너무나 완벽하다. 완벽해 보인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없다.
토요일의 남자: 센트럴 파크의 대본 읽어주는 토요일 같은 배우
“대체 뭘 기다리라는 건지 모르겠어. 난 너보다 나이도 많고 언제까지 너만 바라보면서 마냥 늙어갈 수는 없어!”
사랑의 대가는 너무 가혹하다. 그 사랑이 아름답고 깊을수록. 지금도 이렇게 가슴이 절절한데, 더 사랑한 다음에 헤어졌으면 심장이 다 타버려서 죽었을지도 몰라.
일요일의 남자: 먹고 춤추고 사랑하는 어퍼 웨스트 사이드의 인류학자
“난 당신에게 몸과 마음을 바쳐요.”
그는 떠났다.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그의 세계로. 나는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가 아니라 사랑을 찾는 여자가 되기로 다짐한다. 나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는 여자다.
“먹고 사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별반 다르지 않다. 두 가지 모두, 혼자보다 둘이 함께하는 것이 더 좋다.”
- 본문 중에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 먹고 사는 문제와 사랑하는 문제 11 월요일 첼시마켓 / 요리사 & 요리사 15 화요일 브로드웨이 / 요리사 & 뮤지컬 감독 45 수요일 소호 / 요리사 & 금융인 71 목요일 브루클린 브리지 / 요리사 & 포토그래퍼 95 금요일 어퍼 이스트 사이드 / 요리사 & 아트디렉터 123 토요일 센트럴 파크 / 요리사 & 배우 153 일요일 어퍼 웨스트 사이드 / 요리사 & 인류학자 1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