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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뭘 기대한걸까 :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根本裕幸, 1972- 이은혜,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는 뭘 기대한걸까 : 누구도 나에게 배려를 부탁하지 않았다 /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 이은혜 옮김
발행사항
파주 :   Snowfox,   2019  
형태사항
190 p. ; 21 cm
원표제
人のために頑張りすぎて疲れた時に読む本
ISBN
97911883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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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1 2019z37 등록번호 12125019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예민한 촉수로 상대의 마음만 배려하다 스스로 방전되어 버린, 이 시대 최고의 '배려리스트'들을 위한 심리에세이. 풍부한 심리학 지식을 무기로 다양한 의뢰인들과 심리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과 세미나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의 심리를 치유한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능력, 즉 '헤아림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겪는 상처와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여도 당당한, 타인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을 담았다.

"고립돼서 외로워져도 괜찮아!" "누구도 상대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상한 소문이 돌아 모두에게 바보 취급을 당해도 괜찮아!"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아!"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라는 외침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감정에 쉽게 휘둘려 자기 모습을 잃지 않는 내가 되는 그날까지 마음이 외치는 소리와 소통의 비법들로 상처받은 영혼과 가슴에 뜨끈한 위로를 선사한다.

“고마워하지 않아도 좋아!”

‘내가 이렇게 배려해 주면 나를 특별하게 대해 주겠지?’,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나를 싫어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에 지배당하고 있다면 당신의 배려는 ‘거래’가 된다. 애초에 훌륭한 의도와 달리 당신 마음속에 숨어 있는 ‘거래’의 크기만큼 당신은 고통 받는다. 헤아림도 남의 기준에 맞춰 발휘되면 자신을 상처 입히고 불안하게 만드는 존재로 만들 뿐이다.

‘애써 배려해 줬는데 태도가 그게 뭐야, 너무해!’
‘그런 태도를 보이다니 나를 하찮게 여기는구나.’
‘역시 나 같은 사람이 노력해 봤자 도움이 안 돼.’

하지만 자기감정을 처리하는 사람도 자기 자신뿐이다. 남에게 ‘나를 이렇게 서글프게 만들다니 책임져!’라고 말해 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 오히려 우리는 자기감정의 훌륭한 조련사가 돼야 한다. 이럴 때 원망 노트는 때때로 큰 효과를 낸다. 분노나 짜증, 불합리함, 슬픔, 외로움, 죄책감까지 자신이 느낀 감정을 노트에 써 내려가다 보면 불쾌한 감정에서 명쾌하게 해소돼 가는 자기감정을 깨달을 수 있다.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을 느꼈다면 그것은 그저 조금 곤란한 상황에서 배가 아파 왔을 때와 같은 겁니다. ‘하필이면 이럴 때……’라는 생각도 들지만 바로 화장실을 찾아서 뛰어가시죠? 감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느낀 감정은 지울 수가 없으니 될 수 있는 한 안전한 방법으로 배출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베풀고 스스로를 기쁘게 만드는 삶으로 바꿔 보자. 레스토랑의 메뉴판처럼 ‘나를 기쁘게 하는 간단한 방법’을 적어 목록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정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은 변화될 수 있다.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난 그 사람과 달라!”
“이게 바로 나인걸.”
“기특해, 참 잘했어!”
“돕는 일을 양보할게.”라고 말해 보자.

오랜 시간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며 인간관계에 관한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해 온 저자는 결국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이라고 말한다.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한발 앞서 헤아리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자주 눈에 보이는 결과로 자신을 그리고 주변 사람을 평가하느라 동기가 되어 준 사랑은 부정하거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다. 이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는 당신의 행동은 이미 아름다운 사랑에서 우러난 것임을 깨닫고 자신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면 틀림없이 행복해질 거라고 조언한다. 그러니 조금은 자신 있게 이렇게 말해 보면 어떨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네모토 히로유키(지은이)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이은혜(옮긴이)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감각통합놀이』, 『발달장애 내 아이를 위한 말하기 대하기 수업』, 『우리 아이는 발달장애입니다』,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rologue
상대의 마음만 헤아리다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당신에게

Part1 남의 마음을 이렇게 잘 헤아리는데, 나는 왜 힘든 걸까?
왜 내 주변에는 무신경한 사람들만 가득할까?
기대는 내려놓으라고 있는 것
상대를 향한 안테나 접기
척척 알아서 해 주니 일만 척척 쌓이지
오해받을 용기
가족도 타인이다
누구도 배려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Part2 상대와 내 마음의 선을 긋는 기대하지 않는 연습
남의 기준에 맞춘 헤아림 능력에 스스로를 베이다
‘배려’는 하는데 ‘베풀지’는 못한다면?
이렇게 마음을 써 주는데 도대체 왜!
사실 모두 좋은 사람들이었어?
‘나는 나, 너는 너’ 균형을 찾는 훈련
나는 괜찮아, 그리고 너도 괜찮아
민폐 좀 끼치면 어때
나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빛나는 것으로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다 내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래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상대방의 문제
온종일 나를 칭찬해
모든 문제는 ''자작극’
감정은 똥!

Part3 남에게서 나에게로 배려의 방향을 틀다
메마른 사람이어도 괜찮은 이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아!
갖고 싶다고 말하는 연습
자기 어필의 포인트는 ‘진심’
남 돕는 일은 이제 양보할게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날
외톨이가 되어 하루하루가 지루해도 괜찮아!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서
사랑하고 베푸는 내 능력의 가치를 깨닫다
모든 건 사랑이 시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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