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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별을 존중할게 : 삶의 이정표가 되어 줄 말과 그림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규현
서명 / 저자사항
너의 별을 존중할게 : 삶의 이정표가 되어 줄 말과 그림 / 박규현 글·그림
발행사항
파주 :   지식인하우스,   2019  
형태사항
295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9118595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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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9z46 등록번호 11181533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를,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알려 줄 심리치유서다. 삶이 나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고달프게 만들 때는 여전히 당신이 가치 있다고 말해 줄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지금 당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삶을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다.

당신의 요란한 마음처럼 폭풍 치는 바다를 혼자 건너는 사람이 있고, 비가 개인 뒤 물웅덩이에 비친 파란 하늘의 그림이 있다. 낮에는 어디 숨어 있는지 알 수 없는 별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자신만의 색과 독특함을 사랑하는 방법을 그림을 통해 말하고 있다. 초정 박규현 작가는 깨달음의 문장과 치유의 그림을 통해 당신의 마음도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림이 묻고, 말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가치

그림과 색채에는 다양한 힘이 있다. 사람의 감정을 자극해 마음에 안정을 주기도 하고, 아팠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치유의 힘도 가지고 있다. 브라질의 한 슬럼가에서 마을 곳곳에 화사한 색감을 더한 ‘파벨라 페인팅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빈민가를 아름다운 색채로 물들이자 폭력과 마약이 성행하던 그 지역의 범죄율이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색이 가진 힘이란 이런 것이다. 머릿속이 산만하거나 아무래도 힘이 나지 않을 때나 일상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때는 그림을 가만히 응시하며 색채가 가진 힘을 흡수해 보자. 이 책에는 당신의 요란한 마음처럼 폭풍 치는 바다를 혼자 건너는 사람이 있고, 비가 개인 뒤 물웅덩이에 비친 파란 하늘의 그림이 있다. 낮에는 어디 숨어 있는지 알 수 없는 별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자신만의 색과 독특함을 사랑하는 방법을 그림을 통해 말하고 있다. 초정 박규현 작가는 깨달음의 문장과 치유의 그림을 통해 당신의 마음도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책의 마지막 장을 읽은 후에는 전보다 당신의 마음이 평화로워졌기를 바란다며.

“나조차 내가 가장 어렵다”
나를,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알려 줄 심리치유서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혹독하고 예기치 못한 일을 당할 때가 있다. 자기 자신을 괴롭히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 머물며 스스로 눈을 가려 버린다. 아무리 예쁜 색이라도 섞이면 섞일수록 탁하게 변하듯, 부정적인 생각도 하면 할수록 스스로를 어둠 속에 가두게 된다. 그런 굴레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다만 모두가 겪는 고통의 모양새는 다르더라도 다시 빛을 찾아내는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동이 트기 전이 가장 어둡고, 별은 어두울수록 빛나게 마련이다. 삶이 나를 바닥으로 내동댕이치고 고달프게 만들 때는 여전히 당신이 가치 있다고 말해 줄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지금 당신의 위치에서 어떻게 삶을 대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책장을 천천히 넘기며 좋은 문장의 가치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의 힘을 마음껏 느껴보기를 권한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는 바로 나에 대한 공부이다”
의미를 찾아 끊임없이 물음을 던져야 하는 이유

질문하지 않으면 끝끝내 답을 얻을 수 없고 그러므로 하지 못하는 일들이 생긴다. 끊임없이 나에 대해 탐구하고 시도해 보아야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다. 그림에는 평범한 우리 삶의 풍경에 한 인간의 부단한 노력이 덧입혀 있다. 다양한 그림들을 통해 진정한 내면의 자신을 보는 법을 찾고 평범한 하루와 삶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폭풍 치는 것 같은 내면의 심리 상태도 언젠가는 분명 멎을 거라고 말한다. 작가는 길을 잃은 사람뿐 아니라 익숙한 삶이 반복되어 지친 사람들에게도 에너지를 나누고 싶어 한다. 고통을 승화시키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겨 내려고 할 때 인간은 약하지만 강하다. 겨울이 지나가고 나면 반드시 봄이 온다는 사실의 의미를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규현(지은이)

섬광처럼 번뜩이는 생각과 찰나의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쓰고 그린 것들이 누군가의 가슴에 닿아 잔잔한 파동을 일으킬 것이라 믿는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를 돕고 타인을 돕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지구에 사는 모두가 사랑하며 성장하는 삶을 살길 바라며 그림과 문장이 주는 치유의 힘을 많은 이에게 전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chojung.art 유튜브 초정tv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첫 번째
나만의 궤도를 돌기 위한 거리 두기
두 번째
별은 어두울 때 가장 잘 보인다
세 번째
반짝이는 별을 헤며 밤사이로 걷기
네 번째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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