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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 <서산부인과 의원> : 근대를 뚫고 피어난 꽃

김중업 <서산부인과 의원> : 근대를 뚫고 피어난 꽃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혜정, 저 김원식, 저 김태형, 저 정귀원, 저 조인숙, 저 조병준, 1960-, 저 고은미, 저 심세중, 저 김재경, 저 박상일, 저
단체저자명
수류산방, 편
서명 / 저자사항
김중업 &lt;서산부인과 의원&gt; = Dr. Seo's women's clinic building : 근대를 뚫고 피어난 꽃 / 윤혜정 [외]글 ; 수류산방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수류산방,   2019  
형태사항
400 p. : 삽화(일부천연색), 설계도 ; 25 cm
총서사항
김중업건축박물관 아카이브 총서 =Archive series of Kimchungup architecture museum ; K001 - 서산부인과 의원
ISBN
9788991555686
일반주기
"김중업 연보" 수록  
글쓴이: 김원식, 김태형, 정귀원, 조인숙, 조병준, 고은미, 심세중  
주제명(개인명)
김중업   金重業,   1922-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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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0.92 2019z3 1 등록번호 12125121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중업건축박물관 아카이브 총서 1권.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에 대한 아카이브 북이다. 건축가의 건물 한 작품만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료를 모으고, 여러 시각의 담론을 엮어 만든 책이다. 르 코르뷔지에에게 배운 건축가 김중업의 '서산부인과 의원'은 특유의 조형적인 형태로 주목을 받아 왔고, 최근 문화재 등록을 시도하면서 다시금 건축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책은 건물의 도면과 사진 자료 등은 물론 지어지던 당시 관여한 스태프와 건축주 가족의 인터뷰 그리고 건축적 비평과 함께 문화재적.사회적.도시적 측면에서 바라본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글들을 수록하여, 한 건축물의 자료를 어떻게 수집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또 그 자료에서 어떠한 의미를 읽어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건축이 건축가의 생애와 한국 근대 건축사 또는 서울이라는 도시 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를 다시 검토할 단초를 제공한다.

이미 50년 전부터 자하 하디드의 DDP를 대적했던 건물!

한국 건축의 거장 김중업의 걸작, <서산부인과 의원>
한 건물만을 조명한 보기 드문 아카이브 북 출간!


수류산방은 김중업건축박물관과 협업해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서산부인과 의원>[설계 1965 : 준공 1966] 건물에 대한 아카이브 북을 출간했다. 건축가의 건물 한 작품만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료를 모으고, 여러 시각의 담론을 엮어 만든 책이다. 르 코르뷔지에에게 배운 건축가 김중업의 <서산부인과 의원>은 특유의 조형적인 형태로 주목을 받아 왔고, 최근 문화재 등록을 시도하면서 다시금 건축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 책은 건물의 도면과 사진 자료 등은 물론 지어지던 당시 관여한 스태프와 건축주 가족의 인터뷰 그리고 건축적 비평과 함께 문화재적・사회적・도시적 측면에서 바라본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글들을 수록하여, 한 건축물의 자료를 어떻게 수집하고 정리해야 하는지 또 그 자료에서 어떠한 의미를 읽어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건축이 건축가의 생애와 한국 근대 건축사 또는 서울이라는 도시 안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를 다시 검토할 단초를 제공한다. 건축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에게도 근대 사회와 서울에 대한 흥미로운 자료가 될 것이다.
구의 상징인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곳, 이간수문 등 유적들이 발굴되었던 그 곳에 장소성과 역사성을 지우고 DDP가 들어섰다. 서울에 불시착한 이 거대한 우주선에 대해 을지로와 퇴계로가 만나는 삼각 지대에서 50년째 자리를 지킨 작은 산부인과 건물이 미묘한 대결을 벌인다. DDP의 규모와 기세에도 눌리지 않는 고고한 건물, 김중업 건축가의 걸작 ‘서산부인과 의원’을 다시 본다!

근대를 뚫고 피어난 현대의 꽃, <서산부인과 의원>

“이 자그마한 병원도 강한 몸짓으로 눈길을 끈다. 둥근 면에 뚫린 구멍들이, 살짝 붙여 돌아가는 발코니들이, 삶에의 희열 또는 태어나는 새 삶에의 찬가를 부른다.” — 김중업의 노트에서 [본문 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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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서산부인과 의원>은 걸작임에는 틀림없다. 뛰어난 평면 구성과 디자인력은 김중업의 예술성을 드러내 준다.” — 건축 역사가・예술사가 김원식 [본문 1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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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부인과 의원>은 1965년에 설계해 1966년에 준공된 산부인과 병원 건물이다. 당시 산부인과의로 이름을 날리던 병원의 원장 서병준이 김중업과의 친분으로 건축 및 설계를 의뢰했다. 김중업은 르 코르뷔지에를 사사한 최초의 한국인 제자이자, 김수근과 함께 근대 한국 건축의 거장이다. 2018년 8월부터 12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김중업 다이얼로그》 전시가 열리기도 했다.

굴절의 근현대사처럼 다양한 시각을 담다
『김중업 서산부인과 의원 : 근대를 뚫고 피어난 꽃』은 건축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단면을 드러낸다. 먼저 문화 평론가 윤혜정은 여성 출산의 근대적 의미와 연관지어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과 ‘한국식 근대화’의 실상에 대해 천착하며, 건축 역사가 김원식은 김중업과 르 코르뷔지에의 관련성에 대한 남다른 시선으로 <서산부인과 의원>의 세계 건축 문화사적 맥락과 한국 건축에서의 의미를 새롭게 고찰한다. 목천문화재단 학예사 김태형은 설계 도면을 꼼꼼히 분석했으며, 건축 저널리스트 정귀원이 <서산부인과 의원>과 관련된 인물들을 인터뷰하면서 발굴한 설계 과정의 여러 이야기들은 흥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설계 담당자 김석재, 설계 및 감리 담당자 권희영, 건축주 서병준 원장의 자녀이자 거주자였던 서경묵・서희정, 현재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주인 아리움 정인훈 대표 등이 인터뷰에 기꺼이 응했다. 또 문화재 보존 전문가 조인숙은 독일 및 르 코르뷔지에 건축물의 사례를 참조해 <서산부인과 의원>의 문화 유산적 가치와 근대 건축 유산의 보존 및 재활용에 대해 논의를 보탰으며, 시인이자 문화 평론가인 조병준은 현재 우리 삶에서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일까에 대해 질문하며 서울 개발의 역사와 시대 정신에 대한 비평으로 매듭을 짓는다.

<서산부인과 의원>에 대한 물리적・비물리적 자료를 모으다
21세기에 들어와 여러 분야에서 이른바 ‘근대 아카이브’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러나 최소한 건축 분야에서는 정작 많은 건물들이 도시 개발의 과정에서 멸실・변형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실제 자료들은 일관되게 정리되지 않는다. 그래서 잊어져 가는 가치를 과장 없이 바르게 소생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아카이브라는 이름이 아니더라도) 지금 이 시대에 더없이 소중하며 필요한 작업일 것이다. 수류산방은 그 작업의 시작으로 김중업 아카이브 시리즈의 첫 편, 『김중업 서산부인과 의원 : 근대를 뚫고 피어난 꽃』을 선보인다. | 조그만 건축물이지만 건축 예술적 의미, 건축사적 의미, 문화 유산적 의미 등 여러 각도에서 살펴 본 <서산부인과 의원>의 이야기는 짧을 수 없었다. 자료를 조사하고 수집하는 데 1년이 걸렸으며, 그 관점과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데에도 다시 1년이 걸렸다. 오랜 자료들을 모으고 새로운 자료들을 생산했으며, 과거에 대한 막연한 향수나 미화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김중업 서산부인과 의원』은 이 건축물과 건축가에 대해 흥미로운 시각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서산부인과 의원>의 모습을 다각도에서 바라보다
자료 측면에서 보면 먼저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 일대의 항공 사진을 연도별로 모았다.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들어서며 <서산부인과 의원> 주변의 역사가 사라지고 나타난다. 물론 기초 자료인 <서산부인과 의원>의 원 도면들(안내도, 평면도, 입면도, 배관 상세도 등 총 27장)도 수록했다. 그리고 <서산부인과 의원>의 연도별 풍경들과 현재의 내・외부 사진들, 건물의 세부와 주변 관계 등 다각도로 촬영된 사진들은 이 건물의 역사와 아울러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미학적 감흥을 느끼게 해 준다. 수류산방에서 작성하고 수집한 주석과 참고 도판은 역사적 사회적 맥락을 파악하기 용이하게 할 것이다. 또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소장한 도면, 인화 사진, 필름, 김중업 노트 등을 실제 소장 번호와 함께 수록해 연구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도 준공작과 계획안이 모두 수록된 김중업 연보는 이 책이 처음이다. 기존의 다른 연보들을 종합하여 고증을 거쳤고, 연도별 행적과 작품들 그리고 세계사적 시대 상황까지 고려했다. 작품의 경우 설계 연도와 준공 연도를 동시에 표기하여 오해를 줄이고자 했다. 김중업건축박물관과 수류산방에서는 지속적으로 연보를 수정하고 누락 부분을 채워 갈 것이다.

김중업 金重業 KIM Chung-Up | 1922.03.09~1988.05.11 | 평양에서 태어났다. 평양고보 시절 미술 선생의 권유로 건축으로 길을 정한다. 1939년 요코하마 고등공업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해 파리의 에콜 데 보자르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나카무라 준페이(中村順平)에게 고전 건축을 배웠다. 졸업 후인 1941년부터 도쿄의 마쓰다 히라타(松田平田) 설계 사무소에 입사해 근대 건축을 접했고, 이 시기에 김병례(金秉禮)와 결혼한다. 1944년에 귀국해 조선주택영단, 조선비행기공업주식회사 등에서 잠시 일했다. 이듬해 가족을 두고 혼자 월남해 설계 및 강의 등을 시작했고, 1947년 서울대 공대 전임교수를 지내며 가족들과 동숭동에 자리를 잡았다. 이 무렵부터 문화 예술인들과 친하게 지내기 시작해 6.25 전쟁 중 피난지 부산에서 교류를 이어갔고, 1952년 베네치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주최 국제 예술가 대회에 한국 대표의 일원으로 건축 분과 회의에 참석한다. 여기서 여러 서방의 건축가들 중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를 만나, 그의 파리 사무실에서 일할 기회를 얻는다. 1955년까지 3년 남짓 ‘아틀리에 르 코르뷔지에’에 근무했다. 1956년 한국으로 돌아와 ‘김중업건축연구소’를 열고 같은 해 홍익대 건축미술학과 교수가 되었다. 국전 심사, 영국 왕립아세아학회, 한국미술평론인협회 등 문화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1959년 주한 프랑스 대사관 설계 공모에 참여해 당선된다. 1962년에 준공된 이 <주한 프랑스 대사관> 건물로 1965년 프랑스 국가 공로 훈장을 수훈했다. 1971년에 광주대단지 사건을 비판했다는 명분으로 강제 출국 당한 뒤에 프랑스, 미국, 뉴욕 등을 전전하면서 니제르, 나이지리아 등에서 설계하고 미국 강단에서 강의하며 한국인 예술가들과 교류했다. 1978년 말 한국으로 귀국하여 이후 <태양의 집>, <육군박물관> 등을 설계했다. 1988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같은 해 정부로부터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건축가 김중업이 1959년에 설계한 (주)유유산업 안양공장(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했다. 김중업은 1952년부터 1955년까지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를 사사한 뒤 한국에 모더니즘 건축을 도입하여 한국 현대 건축의 기반을 닦았다. 건물의 구조를 드러내 구축적 조형미를 살린 것이 특징인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는 스케치, 도면, 모형 등 건축 아카이브 전시를 통하여 김중업의 건축 세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꾸준한 수집과 연구를 바탕으로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기획 전시와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http://www.ayac.or.kr/museum/]

수류산방의 김중업 아카이브 시리즈가 이어집니다
수류산방은 김중업건축박물관과 함께 김중업의 건축물들을 돌아보는 ‘김중업 아카이브 시리즈’를 만들어 갑니다. 시리즈의 첫 시작은 1965년에 설계를 완료하고 1966년에 준공 허가를 받은 ‘서산부인과 의원’입니다. | “문제는 사람들의 태도다. 30년도 안 된 아파트도 부수고 다시 지어야 한다는 ‘개발’의 시대 정신 앞에 50년은 까마득한 옛날이 된다. 구도심에 빈 집이 넘쳐나도 지방 도시들은 끝없이 도시 외곽의 논밭과 임야를 불도저로 밀어 평평하게 만든 뒤 신도시를 짓는다. 그 신도시에 지어진 아파트들에 미분양이 넘쳐나도 신도시 개발의 행진은 멈추지 않는다. 부수고 다시 지어야 경제가 돌아간다는 논리가 그 밑에 깔려 있음은 따로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경제가 돌아간다? 터놓고 말하자. 그래야 돈을 번다는 얘기다. 삶의 모든 가치가 돈으로 수렴되는 사회에서 개발과 재개발의 무한 궤도는 결코 멈춰지지 않는다.” —시인・문화평론가 조병준 [본문 281, 283쪽] | 서서히 사라져 가는 근대 유산을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은 이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수류산방은 그러한 하나의 자세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0.1] [아카이브ㆍ예술ㆍ정치] [수류산방] 009
[0.2] [일러두기] 014
[T0] [김중업건축박물관의 첫 번째 기록 작업] [고은미] 017
[T1] [을지로와 퇴계로 사이, 한국식 근대화의 상징] [윤혜정] 041
[0.3] [<서산부인과 의원> 도면] 072
[T2] [<서산부인과 의원> : 건축 문화 맥락에서 그 위치와 의미] [김원식] 103
[T3] [<서산부인과 의원> : 도면 분석을 통한 건축적 특징 이해] [김태형] 147
[T4.1] [김석재 인터뷰] <서산부인과 의원> 설계 전말기 [정귀원] 177
[T4.2] [권희영 인터뷰] <서산부인과 의원> 시공 전말기 [정귀원] 193
[T4.3] [서경묵 인터뷰] <서산부인과 의원>의 기억 [정귀원] 227
[T4.4] [정인훈 인터뷰]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의 미래 [정귀원] 237
[T5] [유산적 가치로 본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 [조인숙] 249
[T6] [어느 늙은 산부인과 건물의 이야기] [조병준] 275
[0.4] [<서산부인과 의원> 건물의 현재 : 2017~2018년 사진] 296
[A] [<서산부인과 의원> 관련 자료]
[A1] [김중업건축박물관 소장 자료] 332
[A2] [기타 자료] 340
[A3] [김재경 촬영 사진] 344
[A4] [도큐멘트 목록] 352
[B] [김중업 연보]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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