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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제비와 나나니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영문, 1950-
서명 / 저자사항
말썽꾸러기 제비와 나나니 / 안영문 지음
발행사항
인천 :   보민출판사,   2019  
형태사항
195 p. ; 22 cm
ISBN
979118979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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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안영문 말 등록번호 1118206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안영문의 <말썽꾸러기 제비와 나나니>.

누구나 상처는 있고, 누구나 슬픔은 있더이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 삶이 흘러갈 때마다 방황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자아들이 내 속에 서로 자신을 봐달라면서 소리칩니다. 갈등과 번민, 삶에 지친 나의 가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온전히 내려놓고 나를 비울 때 차오르는 존재의 사랑이, 존재의 슬픔이, 가슴에 겹겹이 쌓여 글이 되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영문(지은이)

1950년 합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겨우 졸업을 했습니다. 서울에 올라와 가진 고생 끝에 정착하여 책장사를 시작했고, 북 세일즈맨을 하면서 춤을 배웠습니다. 사교장을 알게 되면서 보편적으로 제비족으로 전락하게 되는데 제비족이 다 나쁜 놈은 아니고 흥부에게 행운의 박씨를 물어다 주는 착한 제비도 있다라는 생각으로 책을 썼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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