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을 키워 좋은 인관관계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지침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메신저가 되고자 노력하는 저자 성남주가 좋은 인간관계는 자존감에서 시작되고, 자존감은 독서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쓴 책이 바로 《도대체 언제까지 인간관계로 힘들어야 하는가》이다.
코치, 컨설턴트, 강사, 작가, 세미나 리더, 온라인 마케터로서 고객의 성공을 위해 노력한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자존감이 튼튼해야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세상살이의 열쇠인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비법을 직접 실천해보자.
좋은 인간관계는 자존감에서 출발한다
“좋은 인간관계는 자존감에서 출발한다. 자존감이 빈약하면 내가 없으니 너도 없는 셈이다. 관계도 내가 있을 때 상대도 있는 것이니 먼저 나부터 단단하게 만드는 게 우선이다. 하지만 자존감 부족은 여간해선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인간관계가 엉망인 사람은 늘 그런 상태를 벗어나기 어렵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메신저가 되고자 노력하는 저자 성남주가 좋은 인간관계는 자존감에서 시작되고, 자존감은 독서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쓴 책이 바로 《도대체 언제까지 인간관계로 힘들어야 하는가》이다. 코치, 컨설턴트, 강사, 작가, 세미나 리더, 온라인 마케터로서 고객의 성공을 위해 노력한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람을 얻으려면 넓고 깊은 바다만큼 자존감을 키울 필요가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사귀는 데 자신이 없는 독자들, 인간관계를 새롭게 혁신하고자 하는 독자들, 나아가 인생에서 좀 더 큰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키워보자.
함께 살아가야 한다
“가장 어려운 게 인간관계라고들 한다. 삶의 거친 전쟁터에 서 있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관계의 원칙, 흔히들 말하지만 참 어려운 그 원칙은 바로 ‘혼자 잘살겠다’가 아니라 ‘함께 잘살자’는 ‘윈윈’이다.”
요즘은 혼밥, 혼술과 같이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것이 유행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늘어가는 개인주의 성향과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기피하려는 경향 때문으로 보인다. 그런데 삶의 거친 전쟁터에 서 있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관계의 원칙은 바로 ‘혼자 잘살겠다’가 아니라 ‘함께 잘살자’는 ‘윈윈’이다.
‘상생’은 한마디로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통행’을 말한다. 내가 살아야 네가 살고, 네가 살아야 내가 살아가는 서로 함께 살기, 그것이 바로 상생이다.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점점 자존감을 잃어가는 우리가 위기를 극복하려면 혼자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상생과 윈윈의 길을 함께 걸어보자.
역지사지하는 습관
“인간관계는 크게 두 가지만 잘 지켜도 무난하다. 남 탓하지 않고 자기부터 돌아보는 태도와 역지사지하는 습관이다. 이 두 가지가 몸에 밴 사람은 문제도 별로 없지만, 문제가 생겨도 원만히 해결할 수 있다.”
문제가 생기면 남 탓부터 하는 사람은 항상 본인을 피해자라 여겨 주변을 적으로 만든다. 이걸 해결하는 게 역지사지다. 뭔가 꺼림칙한 게 있으면 상대 관점에서 사안을 처음부터 짚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안 보이던 게 보이기 시작한다. 거기서 자기 잘못을 발견했다면 깔끔하게 인정하고 다음부터 안 그러면 된다.
하지만 이게 어려운 이유는 자존감이 강해야 가능한 행동이라 그렇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은 관계보다는 자존심을 먼저 챙기기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가 망가진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키워 역지사지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어떻게 해야 사람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사람을 얻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가? 그것은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만난 사람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면 된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상대를 따뜻하게 배려하고 있음을 드러내야 한다.”
세상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즉 언제 어디서나 사람을 얻어야 한다. 성공에 필요한 사람을 얻어야 하고, 행복을 함께 나눌 사람을 얻어야 하고, 풍요한 인생에 밝고 따뜻한 등불이 되어줄 사람을 얻어야 한다. 그렇게 사람을 얻으려면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만난 사람들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면 된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낮은 자존감에 대한 보상심리로 다른 사람을 높이기보다 깎아내리려는 유혹을 떨칠 수 없다. 《도대체 언제까지 인간관계로 힘들어야 하는가》는 자존감이 튼튼해야 인간관계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세상살이의 열쇠인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비법을 직접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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