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32571 | |
| 005 | 20220503163932 | |
| 007 | ta | |
| 008 | 200615s2018 ulka 000c kor | |
| 020 | ▼a 9791130813462 ▼g 03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951.95 ▼2 23 |
| 085 | ▼a 953.61 ▼2 DDCK | |
| 090 | ▼a 953.61 ▼b 2018z2 | |
| 100 | 1 | ▼a 조동일, ▼g 趙東一, ▼d 1939- ▼0 AUTH(211009)54241 |
| 245 | 1 0 | ▼a 전북문화 찾아가기 / ▼d 조동일, ▼e 허균, ▼e 이은숙 [공]지음 |
| 260 | ▼a 파주 : ▼b 푸른사상, ▼c 2018 | |
| 300 | ▼a 381 p. : ▼b 삽화 ; ▼c 22 cm | |
| 700 | 1 | ▼a 허균, ▼g 許鈞, ▼d 1947- ▼0 AUTH(211009)100281 |
| 700 | 1 | ▼a 이은숙,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61 2018z2 | 등록번호 15135056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문화총서 14>권. 발품 팔아 꼭 가봐야 할 전북 지역의 문화유산, 민담과 문학, 역사유적, 맛집까지 망라했다. 한국문화 교육자로 구성된 저자들이 답사한 전라북도의 다채로운 면면을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다.
고창의 고인돌 공원, 군산 배경의 채만식 문학, 김제의 벽골제 전설, 내장산 봉우리의 타는 단풍, 이백의 풍류 서린 변산 채석강, 천년 세월을 지켜온 익산 미륵사지 석탑, 판소리를 중흥시킨 신재효의 모양성, 천년고도 전주의 경기전…… 전라북도 구석구석에 숨 쉬는 전설과 역사, 시와 노래를 잡아내었다.
문학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전북문화 기행
발품 팔아 꼭 가봐야 할 전북 지역의 문화유산, 민담과 문학, 역사유적, 맛집까지 망라한 『전북문화 찾아가기』가 푸른사상 <한국문화총서 14>로 출간되었다. 국문학자, 미술연구자, 한국문화 교육자로 구성된 저자들이 답사한 전라북도의 다채로운 면면을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다.
국문학자, 미술연구자, 한국문화 교육자가 협력하여 전국 방방곡곡의 문화지도를 그려보기로 했다. 『전북문화 찾아가기』는 그 첫 수확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사전 정보 없이 떠나는 여행에서 만나는 대상은 신선한 충격이지만, 배경 지식을 구비한 여행에서는 깊은 의미가 된다. 산자락과 어우러진 골짜기의 바위들, 그리고 그 위에 더해진 사람의 흔적을 의미의 그릇에 담아보자. 이제 여행은 의미 덕분에 재미가 갑절이 될 것이다.
고창의 고인돌 공원, 군산 배경의 채만식 문학, 김제의 벽골제 전설, 내장산 봉우리의 타는 단풍, 이백의 풍류 서린 변산 채석강, 천년 세월을 지켜온 익산 미륵사지 석탑, 판소리를 중흥시킨 신재효의 모양성, 천년고도 전주의 경기전…… 전라북도 구석구석에 숨 쉬는 전설과 역사, 시와 노래를 잡아내었다. 길멀미가 난 나그네를 사로잡을 맛깔스런 음식도 준비하였다. 이제는 예술이 된 전라도 음식을 직접 가서 맛보고 꼼꼼하게 평가했으니, 취향대로 고르면 전라도의 풍미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동일(지은이)
서울대학교 불문학·국문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박사.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학대학원·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한국문학통사 제4판 1-6》(2005), 《동아시아문명론》(2010), 《서정시 동서고금 모두 하나 1-6》(2016), 《통일의 시대가 오는가》(2019), 《창조하는 학문의 길》(2019), 《대등한 화합》(2020), 《우리 옛글의 놀라움》(2021), 《국문학의 자각 확대》(2022), 《한일학문의 역전》(2023) 《대등의 길》(2024), 《창조주권론》(2025), 《학문의 위와 아래 공사》(2025) 등 저서 다수. 화집으로 《山山水水》(2014), 《老巨樹展》(2018)이 있다.
허균(지은이)
『옛 그림을 보는 법』 『사찰 장식, 그 빛나는 상징의 세계』 『궁궐 장식』 저자.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미술사를 전공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편수연구원, 우리문화연구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국립문화재연구소 외부용역과제 평가자문위원,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심사위원, KBS 〈TV쇼 진품명품〉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민화학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숙(지은이)
전북대학교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중국인민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북경어언대학, 북경외국어대학, 순천향대학교 초빙교수를 거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문화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신작구소설 연구』 『계서야담』(공역) 『한류와 한국어 교육』 및 공저로 『한국문화, 한눈에 보인다』 『전북문화 찾아가기』 『충남문화 찾아가기』 『전남문화 찾아가기』 등을 비롯해 다수의 저서가 있다.
목차
목차 고창 = 13 군산 = 45 김제 = 61 남원 = 95 무주 = 137 부안 = 155 순창 = 193 완주 = 215 익산 = 235 임실 = 251 장수 = 261 전주 = 281 정읍 = 327 진안 = 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