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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동수 |
| 245 | 1 0 | ▼a 지능정보사회 / ▼d 최동수 |
| 260 | ▼a 파주 : ▼b 法文社, ▼c 2018 | |
| 300 | ▼a xv, 554 p. : ▼b 삽화 ; ▼c 27 cm | |
| 500 | ▼a 부록: 약어, 용어설명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18z44 | 등록번호 11183373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3편 제12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제1편 정보와 정보사회의 내용은 제1장 정보와 지식이란 무엇인가? 제2장 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3장 지능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4장 정보사회의 쟁점사항과 정보윤리, 제2편 부문별 정보화의 내용은 제5장 정보화와 지능정보화란 무엇인가?
제6장 국가와 지역의 정보화, 제7장 개인과 가정의 정보화, 제8장 기업과 산업의 정보화, 제9장 사회와 경제의 정보화, 그리고 제3편 정보의 산업화의 내용은 제10장 정보통신산업과 인터넷, 제11장 전자상거래와 전자결제, 제12장 뉴미디어의 세계 등으로 이루어졌다.
머리말
사회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살펴보면, 사회의 동태적인 성격을 의미하는 접미사로‘화(-zation, 化)’, ‘혁명(revolution, 革命)’, ‘물결(wave)’등의 용어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화(-zation, 化)란 어떠한 하나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이행되는 동태적인 변화 즉, 변화해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를 사회의 발전과정측면에서 보면, 어떠한 사회가 어떠한 요인들에 의해 다른 사회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말한다. 혁명(revolution, 革命)은 국가나 사회의 조직과 형태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 또는 사물의 상태나 사회활동 등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것 등의 정의를 비추어 볼 때 혁명은 기존의 통치형태뿐만이 아니라 경제체제와 사회구조 및 문화적 가치에도 크게 변화해가는 과정을 말한다. 그리고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에서 언급된 물결(wave)이란 용어의 사전적(辭典的) 의미는 바다 수면의 높낮이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결국 큰 물결(파도)이라는 형태로 육지로 다고 온다. 그 파도를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고 숙명적으로 받아드려야 하는 것처럼, 문명사적인 측면에서 볼 때 산업화 이후 우리 인류에게 다가오는 정보화, 지능정보화를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따라서 화(-zation, 化)와 혁명(revolution, 革命)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변화시킬 수 있는 동태적인 의미를 갖는 반면, 물결(wave)은 인류에게 밀려오는 변화의 문명을 숙명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동태적인 의미를 갖는다. 결국 화, 혁명, 그리고 물결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의미를 사회의 역사적 발전과정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연관시켜보면, 인류는 원시수렵 및 채취사회는 농업화를 거쳐 농업사회로, 농업사회는 산업화를 거쳐 산업사회로, 산업사회는 정보화를 거쳐 정보사회로 변화해 왔다. 여기까지는 앨빈 토플러(A. Toffler)의 제3의 물결(The Third Wave)에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21세기 초부터 정보사회 이후에 등장하는 지능정보사회를 제3의 물결에 제시된 사회의 역사적 발전과정의 연장선상에서 대비시켜 보면, 정보사회는 지능정보화를 거쳐 지능정보사회로 변천된다고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농업화는 농업혁명, 제1의 물결, 제1차 산업혁명과 같은 의미로, 산업화는 산업혁명, 제2의 물결, 제2차 산업혁명과 같은 의미로, 정보화는 정보혁명(디지털혁명, 제1차 정보혁명), 제3차 산업혁명, 제3의 물결과 같은 의미로, 그리고 지능정보화는 지능정보혁명(제2차 정보혁명), 제4차 산업혁명, 제4의 물결과 같은 의미로 파악된다.
우리사회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빅데이터(Big Bata), 모바일(Mobile) 등의 지능정보기술의 등장으로 야기된 지능정보사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화하고 있다. 정보사회에서 지능정보화를 거쳐 등장하게 지능정보사회는 지능정보기술에 의한 지능화되는 사회로서 개인, 기업, 정부가 자신의 일을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수행할 수 있고, 편의성, 생산성, 효율성, 즐거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를 말한다. 정보화가 고도로 성숙된 고도정보사회, 유비쿼터스사회 역시 최종의 목적지는 지능정보사회이기 때문에 지능정보사회, 고도정보사회, 유비쿼터스사회는 모두 같은 사회로 파악할 수 있다. 지능정보기술은 융·복합을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면서 현실과 가상세계를 연결해 공유경제, 온·오프라인(O2O)서비스 등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동력으로서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정보통신기술의 선진국들이 제조, 의료, 금융, 자동차, 농업 등 모든 산업에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지능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국가·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기존의 산업 및 경제구조뿐만 아니라 국정운영의 방식, 개인 삶의 질의 방식 등을 혁신적으로 변화를 가져올 지능정보화(제4차 산업혁명)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기존의 정보화를 보다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기존의 정보사회의 연장선상에서의 다가오는 지능정보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지능정보사회』를 출간하게 되었다.
1998년에 처음 세상에 나온 제1판의 책 제목은 『정보사회론』, 제2판부터 제4판까지의 책 제목은 『정보사회의 이해』, 제5판은 『정보·정보인·정보사회』, 그리고 『지능정보사회』라는 명칭으로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1998년에 처음 세상에 나온 제1판의 『정보사회론』이 출간되기 전에 경제학자로서 정보사회를 연구하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마치 어린아이가 글을 배우듯이 정보사회의 조그만한 단편들을 깨우치기 시작한지 『지능정보사회』가 출간된 2018년에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다. 처음에는 신기루처럼 보였던 정보사회가 이제 점차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듯하다. 하지만 아직도 추상화처럼 그 모습이 그려지는 이유는 나의 학문적 부족함에 기인하리라 생각된다.
우리나라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 초까지 산업화로 특징지워 지는 “경제의 시대”였고, 1980년대에서 1900년대 후반까지가 민주화로 집약할 수 있는 “정치의 시대”였다면, 190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정보화로 야기된 “정보의 시대”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21세기 초반부터는 경제와 정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체된 “사회적 삶의 질(Quality of Social Life)”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사회의 시대”가 지능정보사회이다. 우리는 지금 지능정보사회로 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 그 형태나 특성이 정해진 것은 없고, 마치 백지 위에 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가오는 지능정보사회를 어떻게 상정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등의 문제를 지금부터 논의하고 역기능의 현상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사회가 기술 만능에 빠지지 않고,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도 결국 우리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지능정보사회』는 제3편 제12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제1편 정보와 정보사회의 내용은 제1장 정보와 지식이란 무엇인가? 제2장 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3장 지능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4장 정보사회의 쟁점사항과 정보윤리, 제2편 부문별 정보화의 내용은 제5장 정보화와 지능정보화란 무엇인가? 제6장 국가와 지역의 정보화, 제7장 개인과 가정의 정보화, 제8장 기업과 산업의 정보화, 제9장 사회와 경제의 정보화, 그리고 제3편 정보의 산업화의 내용은 제10장 정보통신산업과 인터넷, 제11장 전자상거래와 전자결제, 제12장 뉴미디어의 세계 등으로 이루어졌다. 『지능정보사회』가 읽혀지기를 바라는 대상은 정보화와 관련된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며, 사회과학도뿐만 아니라 자연과학들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왜냐하면 지능정보사회는 정보기술에 관한 지식도 필요하지만 사회과학에 관한 지식도 기술과 함께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정보사회 및 정보화정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도 이전에 살아왔던 산업사회, 현재 살고 있는 정보사회,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지능정보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판단해 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제1편 정보와 정보사회 제1장 정보와 지식이란 무엇인가? 제1절 정보란 무엇인가? 제2절 정보의 분류 제3절 정보의 활동과 순환 제4절 지식이란 무엇인가? 제2장 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1절 사회의 역사적 발전 제2절 정보사회의 개요 제3절 정보사회의 낙관론(단절론)과 비관론(연속론) 제4절 정보사회의 특징 제5절 정보사회의 발전단계 제3장 지능정보사회란 어떠한 사회를 말하는가? 제1절 지능정보사회의 개념과 정의 제2절 지능정보사회의 중요한 현상들 제3절 지능정보사회의 스마트 환경 제4절 지능정보사회의 기대와 우려 제4장 정보사회의 쟁점사항과 정보윤리 제1절 정보사회의 쟁점사항 제2절 정보사회의 역기능과 정보윤리 제2편 부문별 정보화 제5장 정보화와 지능정보화란 무엇인가? 제1절 정보화 제2절 지능정보화 제6장 국가와 지역의 정보화 제1절 국가정보화 제2절 중앙정부 정보화:전자정부 제3절 지역정보화 제7장 개인과 가정의 정보화 제1절 개인과 가정의 변화와 정보통신서비스의 역할 제2절 개인과 가정정보화의 의미와 영향 제3절 개인정보 제8장 기업과 산업의 정보화 제1절 기업과 산업의 변화와 정보통신서비스의 역할 제2절 기업과 산업정보화의 개요 제3절 산업별 정보화 제9장 사회와 경제의 정보화 제1절 사회와 경제의 변화와 정보통신서비스의 역할 제2절 사회 부문별 정보화 제3절 경제의 정보화: 디지털경제 제3편 정보의 산업화 제10장 정보통신산업, 인터넷과 사물인터넷 제1절 정보통신산업의 개요 제2절 인터넷이란 무엇인가? 제3절 사물인터넷이란 무엇인가? 제11장 전자상거래, 전자결제와 정보보안 제1절 전자상거래의 개요 제2절 전자상거래의 결제 : 전자결제 제3절 전자상거래의 보안과 서명: 전자보안과 전자서명 제12장 뉴미디어의 세계 제1절 뉴미디어의 개요 제2절 유선계 뉴미디어 제3절 무선계 뉴미디어 제4절 위성계 뉴미디어 제5절 패키지계 뉴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