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새로운 방송학 개론

새로운 방송학 개론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전범수, 田範秀, 1968-, 저 정현주, 저 홍성철, 洪性喆, 1970-, 저 조재희, 저 박성순, 저 최믿음, 崔믿음, 1983-, 저 이소은, 李素銀, 1981-, 저 김정환, 金正煥, 1983, 저 유수정, 저 유용민, 柳龍珉, 1976-, 저
서명 / 저자사항
새로운 방송학 개론 = Broadcast media / 전범수 [외]지음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20  
형태사항
245 p. : 삽화, 도표 ; 22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2261
ISBN
9788946072619 (양장) 9788946069671 (무선)
일반주기
공저자: 정현주, 홍성철, 조재희, 박성순, 최믿음, 이소은, 김정환, 유수정, 유용민  
기획: 한국방송학회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54697
005 20240108135006
007 ta
008 201110s2020 ggkad b 000a kor
020 ▼a 9788946072619 (양장) ▼g 93070
020 ▼a 9788946069671 (무선) ▼g 9307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84.54 ▼2 23
085 ▼a 384.54 ▼2 DDCK
090 ▼a 384.54 ▼b 2020z1
245 0 0 ▼a 새로운 방송학 개론 = ▼x Broadcast media / ▼d 전범수 [외]지음
246 3 0 ▼a 방송학 개론
246 1 1 ▼a Broadcast media an overview and issues
260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c 2020
300 ▼a 245 p. : ▼b 삽화, 도표 ; ▼c 22 cm
490 1 0 ▼a 한울아카데미 ; ▼v 2261
500 ▼a 공저자: 정현주, 홍성철, 조재희, 박성순, 최믿음, 이소은, 김정환, 유수정, 유용민
500 ▼a 기획: 한국방송학회
504 ▼a 참고문헌 수록
700 1 ▼a 전범수, ▼g 田範秀, ▼d 1968-, ▼e▼0 AUTH(211009)116771
700 1 ▼a 정현주, ▼e
700 1 ▼a 홍성철, ▼g 洪性喆, ▼d 1970-, ▼e▼0 AUTH(211009)110333
700 1 ▼a 조재희, ▼e
700 1 ▼a 박성순, ▼e▼0 AUTH(211009)14337
700 1 ▼a 최믿음, ▼g 崔믿음, ▼d 1983-, ▼e▼0 AUTH(211009)141511
700 1 ▼a 이소은, ▼g 李素銀, ▼d 1981-, ▼e▼0 AUTH(211009)5240
700 1 ▼a 김정환, ▼g 金正煥, ▼d 1983, ▼e▼0 AUTH(211009)41082
700 1 ▼a 유수정, ▼e▼0 AUTH(211009)155551
700 1 ▼a 유용민, ▼g 柳龍珉, ▼d 1976-, ▼e▼0 AUTH(211009)155549
830 0 ▼a 한울아카데미 ; ▼v 2261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84.54 2020z1 등록번호 111835475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84.54 2020z1 등록번호 1118914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방송 역시 다른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거대한 디지털 변형(digital transformation)의 영역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기술적 발전으로 촉발되었지만 방송의 변화는 방송의 기획, 제작, 투자, 전송, 비즈니스 모델 등 다차원적으로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려면 방송이 효율성과 지속성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 주변 환경 변화를 따라가는 새로운 전략과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사회 전체가 디지털 패러다임으로 진입해 가는 전환점에서 방송 역시 새로운 생존을 위한 선택과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미디어 및 방송 전반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시점에 비교적 새로운 시각으로 이 변화들을 읽어낼 수 있는 저자들이 참여한 집합적 지적 산물이다. 이 책을 통해 방송과 관련된 모든 쟁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지난 레거시(legacy) 미디어 시대의 종언과 함께 새롭게 방송이 확장되는 특성들을 역동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도가 될 것이다. 또한 과거와 같이 방송의 하위 요소들을 개념적으로 요약한 방송학 개론서이기보다는 방송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설명하고 이 같은 변화에 적극 다가설 수 있는 출발점으로 이해될 필요가 있다.

기술 진보로부터 촉발된 방송 환경 변화,
방송학 연구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오다


방송 시장의 혼돈, 그리고 방송학 연구의 변화와 같이 방송을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 제기를 통해 이 책에 대한 요구가 생겨났다. 그동안 방송학이 외형적으로는 크게 발전해 왔지만 방송을 둘러싼 환경 변화의 특성이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정리하는 작업은 많지 않았다. 그 결과, 2020년을 기점으로 기존 방송에 대한 전통 개념적 검토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의 방송학에 대한 주요 쟁점들을 살펴보는 것은 적지 않은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술적 진보로부터 촉발된 방송 환경 변화가 기존의 방송학 대신에 새로운 개념의 방송학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또한 그동안 방송 및 미디어를 비교적 최근에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필진이 구성되었다. 그만큼 변화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방송 및 디지털 미디어 영역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책의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자들은 비교적 독자적으로 자신의 연구 영역에서 전통적인 접근과 새로운 변화를 포괄하는 능력이 있는 분들로 구성했다. 총 아홉 분의 연구자들이 책의 저술에 참여했으며 각 연구자들이 방송과 관련된 다양한 쟁점을 검토했다. 이 책의 특성에 대해 더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 책에는 기본적으로 방송의 전통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다룬 세 개의 장이 있다. 제1장 “사회적 공공 이슈와 방송”, 제2장 “방송 저널리즘”, 제5장 “방송의 영향력”은 방송이 여전히 시사와 저널리즘의 기능을 통해 사회적 쟁점 환기와 공론화 과정에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를 이론화하는 학술적 관점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제3장 “방송 조직”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주체로서의 방송사 조직의 기본적인 특성과 변화에 대응한 쟁점들을 다루고 있다. 방송 프로그램은 개인별 인적 자원도 중요하지만 이를 총괄적으로 관리·조정하는 조직의 산물이다. 방송 조직은 내부적으로 창조적 작업군과 함께 기자, 기술, 행정 등 다양한 직군의 인적 자원들이 혼합된 복합 조직이다. 이들 방송 조직의 유기적 흐름이 잘 맞고 안정적인 재원이 유지될 때 품질 높은 방송 프로그램이 생산될 수 있는 만큼 방송 조직에 대한 이해는 중요한 부분이다.

다음으로 방송은 공익성 및 공공성 기준이 적용되는 사회적·개인적 미디어 중 하나이다. 여론이나 정보 유통에서 방송이 갖는 영향력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 방송을 사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공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이를 다루는 제도적 틀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제4장 “주요 방송법과 정책”에서 간략하게 방송을 둘러싼 규제와 쟁점을 살펴보았다.

앞서 논의한 것과 같이 국내외 방송 시장은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다. 이 변화는 이용자 시청 행동 변화와 시장 자체의 변화 등 두 가지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제6장 “텔레비전 체제의 변동과 새로운 방송 시청 관습의 이해”는 이용자의 변화에 대해, 그리고 제7장 “방송 시장 경쟁 지형 변화”는 방송 시장이 점차 새로운 OTT 서비스 플랫폼에 의해 대체되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있다.

이 책은 방송의 새로운 확장인 유튜브 기반 주제들도 같이 논의했다. 1인 미디어인 MCN, 그리고 유튜브와 관련된 저널리즘 쟁점들이 이 책에서 논의된다. 다시 말해, 제8장 “1인 미디어의 확산과 영상 시장의 변화” 및 제9장 “유튜브 시대의 저널리즘과 방송 뉴스”에서는 전통적인 방송 연구의 쟁점이 점차 유튜브 기반 플랫폼으로 변화되는 과정들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했다.

방송학 관련 다양한 쟁점을 한 권에 담다

이 책은 서론과 아홉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 정현주 교수는 “사회적 공공 이슈와 방송”에 대해 다루었다. 방송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 사회적인 공공 이슈들에 대한 전달과 프레이밍은 여전히 방송학의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이다. 뉴스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드라마를 통해서도 사회적으로 중요한 의제들, 가령 노동 및 갑질 문제 등 다양한 쟁점이 제시되고 논의를 촉발시키기도 한다.

제2장에서 경기대학교 홍성철 교수는 “방송 저널리즘”의 기본적 특성과 변화를 기술하고 있다. 제2장에서 논의된 것과 같이 방송은 사회적 쟁점들을 다루고 취재하고 이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기능이 중요하다.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 등과는 달리 그동안 방송의 저널리즘 기능이 약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기자들에 의한 뉴스 프로그램이나 PD들에 의해 제작되는 시사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룬다.

제3장에서 서강대학교 조재희 교수는 “방송 조직” 특성들을 살펴본다. 방송 조직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편집·송출하는 일련의 다양한 직무가 섞여 있는 특성이 있다. 제작 측면에서의 창의성, 관리 측면에서의 효율성, 보도 측면에서의 독립성 등 방송 조직을 둘러싼 속성들도 복잡한 편이다. 그런 만큼 이들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특히 기능적 측면 이외에도 서로 다른 조직 문화들의 갈등이나 융합은 최근 방송 조직에서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다.

제4장에서 배재대학교 박성순 교수는 “주요 방송법과 정책” 등 방송 관련 법적 측면들을 살펴본다. 우선, 전통적으로 ‘언론법’ 영역에서 다루는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알 권리 등을 통해 방송의 자유와 규제 측면을 검토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 및 퍼블리시티권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다채널 환경에서 방송 프로그램의 저작권 보호와 활용, 그리고 방송에 출연하는 연기자들의 퍼블리시티권이나 전속계약 문제 등을 다룬다.

제5장에서 동덕여자대학교 최믿음 교수는 미디어 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방송의 영향력”을 다차원적으로 살펴본다. 방송을 포함한 미디어가 우리 사회에서 중요성을 갖게 된 것은 이들이 사회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또는 문화적으로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인터넷 기반의 유튜브나 OTT 플랫폼이 점차 엔터테인먼트의 핵심으로 등장하고 있는 현실에서 그동안 미디어 효과를 어떻게 이론화했는지 역사적 측면에서 영향력의 변화를 다룬다.

제6장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이소은 박사는 “텔레비전 체제의 변동과 새로운 방송 시청 관습”을 다룬다. 저자는 최근에 방송 보기의 형식은 달라졌지만 이를 시청하고 이용하는 방식은 과거에서부터 지속되어 온 관습이나 구조,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접근하고 있다. 따라서 기술적 진화를 통해 방송 보기의 경로나 내용, 시간, 공간이 바뀌고 있지만 이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시청자들이 좀 더 능동적으로 새로운 맥락에 맞게 자신들의 생활을 구조화하는 단계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제7장에서 부경대학교 김정환 교수는 “방송 시장 경쟁 지형 변화”를 다룬다. 특히 대부분의 전통 미디어 사업자들이 광고 의존도가 높은 비즈니스를 유지해 왔는데 최근 미디어 광고비 역시 비용 대비 효율성이 높은 디지털 광고 분야로 이동하는 추세이다. 그 결과, 전통 방송사업자들은 새로운 성장이나 변화의 흐름을 타지 못하는 반면에 넷플릭스로 상징되는 글로벌 OTT 사업자들이 새로운 방송 및 영화 콘텐츠 제작, 유통, 소비 시장을 장악하는 거대 플랫폼 사업자로 진화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제8장에서 이화여자대학교의 유수정 박사는 “1인 미디어의 확산과 영상 시장의 변화”를 설명한다. 스마트와 모바일로 상징되는 최근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1인이 스스로 기획, 제작, 유통하는 개인 방송의 시대를 확산시키고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주제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며 동시에 수익까지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기회일 수 있다. 유튜브와 아프리카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의 등장과 이에 따른 발전 과정, 그리고 문제점들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제9장에서 인제대학교 유용민 교수는 “유튜브 시대의 저널리즘과 방송 뉴스”의 교차 공간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그동안 한국의 저널리즘은 포털의 등장, 그리고 소셜 미디어의 등장에 따라 기존의 저널리즘 방식이 변형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유튜브 기반으로 뉴스의 소비와 유통, 제작이 이루어지면서 전통적인 저널리즘의 특성이나 의미를 바꾸고 있다. 방송 저널리즘이 신뢰와 가치 있는 뉴스에 대한 생산자 중심의 패러다임이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주목받는 저널리즘으로 변형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쟁점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인 이유진 선생님이 유용한 팁을 제공해 준다.

잔잔한 호수처럼 조용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자타공인 모범생 마루. 이런 마루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첫사랑 새봄. 그러나 마루가 한눈에 반한 새봄이는 알고 보면 소문난 욕쟁이었다. 말투도 성격도 정반대인 마루와 새봄이는 같은 반이 되고, 매일 같이 시끌시끌한 사건이 일어난다. 더욱이 학교 안에서 바른 생활 사나이로 소문 난 담임 선생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는데…. 과연 마루와 새봄이의 학교생활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전범수(지은이)

현재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학교(버펄로)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글로벌 미디어 산업과 정책에 대한 것이다. 영화 및 콘텐츠 산업의 비즈니스 및 국제화 전략에도 관심이 많다.

홍성철(지은이)

저자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에서 10년간 기자 생활을 하면서 경제부, 국제부, 사회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이후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과정에서는 정치 커뮤니케이션과 저널리즘을 주전공으로, 언론법을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저서로는 『유곽의 역사』(2007), 『포르노그래피』(2015), 『새로운 방송학 개론(공저)』(2020), 『미디어경영론 5.0 (공저)』(2021) 등이 있다. 현재 경기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로 한국소통학회장(2023), 한국미디어경영학회장(2025)을 역임했다.

유용민(지은이)

인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다. 디지털 저널리즘과 매체철학 그리고 미디어-정치학이 주요 연구 분야다. 주요 논문으로 <컴퓨테이션 프로파간다에 대한 탐색적 시론>, <포스트 진실과 그 인식론 대응하기>, <유튜브 저널리즘 논쟁하기>, <포퓰리즘, 민주 주의 그리고 미디어>, <경합적 민주주의의 비판적 수용> 등이 있다. 주요 저역서로는 《저널리즘 모포시스》(2020, 공저),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 커뮤니케이션 연구》(2019, 공저), 《디지털 저널리즘》(2019, 공역), 《미디어 다원주의 이해와 비판》(2016), 《경합적 민주주의》(2015) 등이 있다. 유당신진언론법상(한국언론법학회), 한국방송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소은(지은이)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 선임연구원이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정보문화연구소 연구교수를 지냈다. 논문으로 “They pay for a reason! The determinants of fan's instant sponsorship for content creators”(2019), “딥페이크의 이미지 조작: 심층적 자동화에 따른 사실의 위기와 푼크툼의 생성”(2019), “가족의 화로에서 사적 스크린으로?: 가내 TV 시청 양상에 대한 분석”(2018), “기계와 인간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가?: 기계학습을 통해 본 쟁점과 대안”(2017) 등이 있다.

박성순(지은이)

배재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

정현주(지은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조재희(지은이)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대학 교수다. 정보통신 기술의 수용과 전략적 활용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특히 미디어 취약계층의 mHealth 수용과 이용을 중심 주제로 삼고 있다("Relationships between Smartphone Use Motives and Social Capital among Elderly People"(2024), "노년층의 스마트폰 사용 동기와 사회자본 간의 관계 분석"(2025) 등). 모바일 헬스 앱 사용이 개인의 심리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들은 다수의 SSCI급 저널에 게재됐다(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al Informatics 등). 현재 NRF SSK 과제 <실감미디어 환경 기반 정신건강관리 플랫폼 고도화 및 교육 확산 연구>의 책임자로서 여러 프로젝트를 총괄 중이다.

최믿음(지은이)

동덕여자대학교 미래융합학부 교수

김정환(지은이)

부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유수정(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연구위원

한국방송학회(기획)

1988년 창립된 사단법인 한국방송학회는 방송에 관한 학문적 연구 및 교육, 국내외 관련기관과 협력 및 교류를 통하여 한국 방송의 올바른 위상을 정립하고, 방송인의 자질과 전문성을 함양함으로써 바람직한 방송문화의 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방송통신 분야의 국내 최대 학술단체로서, 1,000여 명의 연구자와 교육자, 현업 종사자들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학술지 《한국방송학보》와 《방송통신연구》를 통해 학회원들의 연구 성과를 사회적으로 공유하며, 다양한 연구분과를 중심으로 각종 학술세미나, 산학협력 연구, 대학원생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론 _ 전범수

제1장 사회적 공공 이슈와 방송 _ 정현주
1. 사회적 공공 이슈 | 2. 방송 속에서의 사회적 공공 이슈

제2장 방송 저널리즘 _ 홍성철
1. 한국 방송 보도의 시작과 발전 | 2. 방송 뉴스의 가치와 방송 뉴스 작법 | 3. 방송 뉴스의 취재 및 보도 과정과 게이트키핑 | 4. PD 저널리즘

제3장 방송 조직 _ 조재희
1. 조직의 기본 개념 | 2. 방송 조직의 기본적인 구조 및 직무 | 3. 방송 조직의 운영 | 4. 방송 조직의 통제와 조직 문화

제4장 주요 방송법과 정책 _ 박성순
1.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그리고 알 권리 | 2. 저작권 | 3. 퍼블리시티권, 전속계약 문제 등

제5장 방송의 영향력 _ 최믿음
1. 미디어 효과에 대한 역사적 인식 변화 | 2. 시기별 주요 미디어 효과 이론과 사례 | 3. 정리하며

제6장 텔레비전 체제의 변동과 새로운 방송 시청 관습의 이해 _ 이소은
1. 서론: 방송을 본다는 것 | 2. 텔레비전 체제와 일상생활의 구조화 | 3. 텔레비전 체제의 변동 | 4. 새로운 방송을 이해하기 위한 물음들 | 5. 결론: 방송 시청의 이해, 일상생활의 이해

제7장 방송 시장 경쟁 지형 변화 _ 김정환
1. 전통 방송사업자의 지위 하락 | 2. OTT 서비스의 성장 | 3. 구독 기반 모델의 성장과 의미

제8장 1인 미디어의 확산과 영상 시장의 변화 _ 유수정
1.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와 1인 미디어 등장 | 2. 1인 미디어의 특성 | 3. 1인 미디어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 및 관계 | 4. 1인 미디어 성장과 고민

제9장 유튜브 시대의 저널리즘과 방송 뉴스 _ 유용민
1. 뉴스 플랫폼으로서 유튜브의 등장 | 2. 유튜브 시사·정치 채널의 부상 | 3. 유튜브와 저널리즘의 관계 | 4. 유튜브 저널리즘 현상의 성격과 효과 | 5. 유튜브 플랫폼과 방송 저널리즘 | 6. 결론: 유튜브 시대 방송 저널리즘의 과제와 역할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