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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윤종명 |
| 245 | 1 0 | ▼a 건설의 숲에서 인문의 길을 걷다 : ▼b 개미는 어떻게 최고의 건축가가 되었을까! / ▼d 윤종명 지음 |
| 260 | ▼a 고양 : ▼b 더로드, ▼c 2020 | |
| 300 | ▼a 395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90-39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20.2 2020z2 | 등록번호 15135172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축가(Architect)의 사전적 의미는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이란 뜻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건축설계를 하는 사람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건축사, 건축기술자,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 등의 건축에 관련된 전문적 기술을 가지고 설계나 구조, 시공 등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건축가라 한다.
그만큼 건축가의 전문분야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건축 현장에서 설계를 구현하는 공학자로서의 시공기술에 대한 입문에서부터 전문 기술자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철학을 담은 인문서 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한사람의 현장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인류가 건축이라는 예술적 공간이 언제부터 생겨나고, 어떻게 발전되어 한국적 고유한 전통공간으로 발전시켜 왔는지, 선조들의 우수한 창조적 유물인 부석사 등을 통하여 설명한다. 또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생존해야만 하는 본능 때문에 그들만의 창조적 공간속에서 살아가는 개미나 새의 오묘한 생존방식을 설명한다.
아울러, 초보기술자들이 현장에서 겪을 만한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도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기술자로서의 정신과 철학이 없다면 수많은 변수 속에서 견디어 낼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전 세계 건축가들이 놀랄만한 생생한 현장 철학서!
기술은 시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경험이 만드는 것이다.
“ 建築家의 入門에서 人文 까지... ”
이 책은 한마디로 “건축가” 가되기 위한 입문서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축가(Architect)의 사전적 의미는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이란 뜻이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건축설계를 하는 사람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건축사, 건축기술자, 구조기술사, 시공기술사 등의 건축에 관련된 전문적 기술을 가지고 설계나 구조, 시공 등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통틀어 건축가라 한다. 그만큼 건축가의 전문분야는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이 책은 건축 현장에서 설계를 구현하는 공학자로서의 시공기술에 대한 입문에서부터 전문 기술자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철학을 담은 인문서 라 할 수 있다.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학문의 길은 대학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접어든다. 설계 전문분야는 5년제인 건축학과를, 시공기술 분야는 건축공학과를 선택해야한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이분법적인 논리가 현대 건축의 발전적 흐름을 막히게 할 수도 있다. 미래는 초연결의 시대가 될 것이다. 설계와 시공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소통을 통하여 공간적 변화에 물꼬를 트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설계와 시공은 분리될 수 없는 운명적 학문임에 틀림없다. 그런 건축가들의 생각이 앞으로 미래를 사는 인류에게 더 풍족한 공간과 삶의 여유를 선사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직접적인 현장의 기술자들에게 설계와도 떨어질 수 없음을 깨닫고, 그것과의 보완을 통하여 인간에게 더 풍족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는데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젊은 기술자나 초보학생들이 선택한 자신의 길이 “실패하는 것에서 건축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데서 끝이 난다” 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건설 현장이라는 곳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건축학도들이 힘들어 하는 곳이지만,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을 통한다면 머지않아 건축가로서의 길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나 살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 의 화두를 던지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한사람의 현장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인류가 건축이라는 예술적 공간이 언제부터 생겨나고, 어떻게 발전되어 한국적 고유한 전통공간으로 발전시켜 왔는지, 선조들의 우수한 창조적 유물인 부석사 등을 통하여 설명한다. 또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생존해야만 하는 본능 때문에 그들만의 창조적 공간속에서 살아가는 개미나 새의 오묘한 생존방식을 설명한다. 아울러, 초보기술자들이 현장에서 겪을 만한 고난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도 저자의 경험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기술자로서의 정신과 철학이 없다면 수많은 변수 속에서 견디어 낼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건축가는 시간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험하고 배우고 사람과 사물의 통찰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건축가가 준비해야 하고 터득해야하는 기술을 ‘4차 산업’ 이라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여러 가지 첨단기술을 소개하고 건축공간에 어떻게 적용 될지를 보여주고 있다. 미래는 현재를 기반으로 변화하며, 어쩌면, 미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폭발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현재 젊은 건축 전공 학생들에게 미래기술을 준비하도록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한사람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 그것으로 이 책의 집필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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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윤종명(지은이)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며 시골에서 자랐다. 제천고등학교를 거쳐,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한주택공사를 96년도에 입사하여 수원, 오산, 안양, 춘천, 시흥, 안산, 동탄, 의정부, 안성, 성남 등 여러 건설현장에 근무하였다. 건설사업관리에 많은 경험을 쌓으며, 아주대학교 건설대학원 도시개발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축을 사랑하고, 집이라는 공간이 인류환경에 꼭 필요한 매개체라는 걸 믿으며, 현장 일선에서 그 길을 가고 있다. 또한, 건축을 실현하는 현장에서 그동안 실험하고, 경험한 know-how가 조금이나마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은 바람으로 이 책의 집필을 시작했다. 미래의 건축이 어떠한 변화를 불러올지라도 설계된 것을 구현하여 인류가 생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승화시키는 현장은 사라지지 않을 것을 믿는 기술자이다. 현재 LH 경기지역본부 주택사업1부에서 수도권 일대 관할 현장 총괄 역할을 수행중이며, 안산시, 경기도 건설기술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는 건축실천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_ “건설현장의 숲길을 걸어보자”
1부 | 집으로부터의 진화
1부를 시작하면서
01. 집이 없었다면 인간은 멸종했을 것이다
02. 어떻게 개미는 최고의 건축가가 되었을까?
03. 무량수정 배흘림기둥에 잠든 영혼을 깨우다
04. 꿈꾸지 않아도 희망은 있다
05. 행복의 다리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간다
06.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을 수 있을까?
07. 레고를 다루듯 창조하고, 젠가 게임을 하는 것처럼 신중하라
08. 건설의 숲에서 인문의 길을 걷다
1부 | 집으로부터의 진화[최종 정리] _ 84
2부 | 새로운 삶의 도전
2부를 시작하면서
01. 탈건(脫建)하라! 그곳이 천국이라면...
02. 90년생들아! 건달이 한번 되어 보자
03. 워라벨 우리도 할 수 있다
04. 보이는 대로 보면 생각한 대로 행동한다
05. 노가다란 말은 공룡도 알아듣지 못한다
06. 김 대리는 어떻게 연봉 천만 원이 올랐을까?
07. 나는 언제는 여행자이고, 맛 칼럼니스트다
08.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2부 | 새로운 삶의 도전[최종 정리] _ 156
3부 | 멈추지 않는 고난의 여정
3부를 시작하면서
01. 계약조건 제대로 모르면 패가망신한다
02.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기술자가 되지 말자
03.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된다
04. 공든 탑도 언제든 무너질 수 있다
05. 당신도 누군가의 피의자가 될 수 있다
06. 물을 다스리지 못하면 명장이 될 수 없다
07.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라고?
08. 훌륭한 목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
3부 | 멈추지 않는 고난의 여정[최종 정리]
4부 | 실행하는 호모 아키텍처스
4부를 시작하면서
01. 현장을 프레젠테이션(Presentation)하자!
02. 공룡이 될 것인가? 카멜레온이 될 것인가?
03. 현장에서는 3C를 실천하면 살아남는다
04. 의심하고 확인하고 실행하자!
05. DNA 속에 잠들어 있는 장인의 혼을 깨워 보자
06. SPIDER 이론으로 현장을 경영하라
07. 우리의 고객은 항상 옳은가?
08.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
4부 | 실행하는 호모 아키텍처스[최종 정리]
5부 | 미래에서 온 기술자
5부를 시작하면서 _ 310
01. 인류의 진화 속에는 언제나 건축이 있다
02. 미래 건축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03. 4차 산업 속에서 건설은 어떻게 변화할까?
04. 미래의 우리는 AI 로봇 속에서 잠들 것이다
05. 건축이 사라질 때 문명도 종말을 맞는다
06. 미래에는 멀티플레이어가 살아남는다
07. 90년대 생들아! 2000년대 생들이 몰려온다!
08. 우리 건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5부 | 새로운 삶의 도전[최종 정리]
프롤로그 _ “공간은 영원할 것이다.”
참고문헌 및 출처 _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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