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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조정육, ▼g 曺庭六, ▼d 1963- ▼0 AUTH(211009)13702 |
| 245 | 2 0 | ▼a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 ▼d 조정육 지음 |
| 260 | ▼a 서울 : ▼b 아이세움 : ▼b 미래엔, ▼c 2007 ▼g (2014 8쇄) | |
| 300 | ▼a 228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490 | 1 0 | ▼a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a 한국편 ; ▼v 5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김정희 연보" 수록 | |
| 600 | 1 4 | ▼a 김정희, ▼d 1786-1856 |
| 830 | 0 | ▼a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p 한국편 ; ▼v 5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53 2001a 5 | 등록번호 11184878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술사학자 조정육이 김정희가 걸어온 일생의 궤적을 추적하고, 그의 예술세계를 누구나 읽기 쉽게 설명한다. 화려했던 젊은 날을 비롯하여 많은 지기들과 사귀면서 학문에 힘썼던 중년을 지나, 노구의 몸으로 감당해야 했던 제주도에서의 유배 생활에 이르기까지, 그의 인생과 작품에 새겨진 곡절을 소개한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서예의 아름다움과 문인화의 깊은 뜻을 함께 느끼도록 한다.
풍부한 도판을 중심으로 김정희의 삶과 예술적 고뇌를 하나하나 따라가는 것이 특징. 또한 김정희 작품뿐 아니라 영향을 주었던 수많은 작품들을 선별하여 비교의 대상으로 실었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당시 화풍의 조류와 김정희의 작품 세계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그 과정을 차근차근 밝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정육(지은이)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 박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한국미술사를 강의했고, 지금은 옛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화가들의 그림을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조선 최고의 풍속 화가 김홍도》, 《조선이 낳은 그림 천재들》,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 《그림 속에서 놀아 보자》 등이 있어요.
목차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1장 어린아이가 쓴 글 한겨울 속 늙은 소나무 어린아이가 쓴 글 2년 만에 태어난 아이 슬픔을 넘어서 조선에도 이런 영특한 인재가 있었는가 2장 실사구시를 실천하면서 연경 학계와의 교류 초의 스님과의 만남 북한산 순수비의 발견 아들을 위하여 쓴 책 산은 높고 바다는 깊네 우뚝 솟은 고목 위에 까마귀는 떠나가고 금강석을 깎아 놓은 듯, 철심을 박은 듯 후배들을 지도하는 김정희 다가오는 암울한 그림자 버릴 수 없는 오만함 3장 제주도에서의 유배 생활 제주도로 가는 배 안에서 가시울타리를 두른 집 주자학을 지켜 온 집과 만 그루의 꽃이 핀 집 아내의 죽음 용이 되기를 꿈꾸는 글씨 바람처럼 부드럽고 물처럼 자유로운 정갈한 마음으로 ㅂ수을 듭니다 한라산 고목 같은 추사체 <세한도> <완당선생해천일립상> 유배의 끝 4장 한양에서의 생활과 북청 유배 친구들의 도움으로 돌아온 한양 <예림갑을록> 옛날 거울 조각에 새겨진 글씨 30만 그루의 매화나무와 노란 꽃 붉은 열매 종이 위에 난을 심고 <불이선란> 비록 완당 선생을 만나지는 못했으나 회한이 담긴 백파선사비 촌늙은이의 제일가는 즐거움 사라지지 않는 전설, 김정희 김정희 연보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