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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디지털 시대를 살다 = ▼x Live in the digital age : ▼b 우리는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 ▼d 김재휘 [외]지음 |
| 260 | ▼a 파주 : ▼b 이담북스 : ▼b 한국학술정보, ▼c 2021 | |
| 300 | ▼a 301 p. : ▼b 천연색삽화, 도표 ; ▼c 22 cm | |
| 500 | ▼a 공저자: 김용환, 김형준, 김혜영, 마강래, 박환영, 박희봉, 이민규, 이민아 | |
| 504 | ▼a 참고문헌: p. 286-300 | |
| 700 | 1 | ▼a 김재휘, ▼g 金宰輝, ▼d 1960-, ▼e 저 ▼0 AUTH(211009)51936 |
| 700 | 1 | ▼a 김용환, ▼e 저 |
| 700 | 1 | ▼a 김형준, ▼e 저 |
| 700 | 1 | ▼a 김혜영, ▼e 저 |
| 700 | 1 | ▼a 마강래, ▼g 馬康萊, ▼d 1971-, ▼e 저 ▼0 AUTH(211009)65634 |
| 700 | 1 | ▼a 박환영, ▼e 저 |
| 700 | 1 | ▼a 박희봉, ▼g 朴熙峯, ▼d 1960-, ▼e 저 ▼0 AUTH(211009)123870 |
| 700 | 1 | ▼a 이민규, ▼e 저 |
| 700 | 1 | ▼a 이민아,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83 2021z17 | 등록번호 11185008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9명의 저자가 각 전문 분야의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의 변화와 전망을 기술하는 아홉 가지의 독립된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디지털 미디어, 가짜 뉴스 시대의 디지털 저널리즘, 차별과 편향의 위험을 넘어서는 추천 서비스의 디지털 알고리즘, 창조와 파괴가 상존하는 디지털 언어, 근본적인 변혁을 맞이한 디지털 학습, 상호 의존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신뢰, 평등한 행복을 위해 꼭 해소해야만 하는 디지털 격차, 건강한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디지털 규범, 사람이 중심에 서는 새로운 모습의 디지털 도시까지, 현시대에 우리가 맞이한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차원에서 포착하고 제시한다.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아가는가?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이 책은 9명의 저자가 각 전문 분야의 관점에서 디지털 시대의 변화와 전망을 기술하는 아홉 가지의 독립된 소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디지털 미디어, 가짜 뉴스 시대의 디지털 저널리즘, 차별과 편향의 위험을 넘어서는 추천 서비스의 디지털 알고리즘, 창조와 파괴가 상존하는 디지털 언어, 근본적인 변혁을 맞이한 디지털 학습, 상호 의존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신뢰, 평등한 행복을 위해 꼭 해소해야만 하는 디지털 격차, 건강한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켜야 할 디지털 규범, 사람이 중심에 서는 새로운 모습의 디지털 도시까지, 현시대에 우리가 맞이한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차원에서 포착하고 제시한다.
디지털 시대를 살고, 고민한다
21세기가 다가올 무렵 시작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이제 현시대를 정의하는 현실 그 자체다. 그것은 단기간에 사람들이 일하고, 소비하고, 의사소통하고, 즐기는 방식을 급격히 바꾸었고, 바꾸고 있으며, 바꿔 놓을 것이다. 이처럼 혁명적인 여느 시대나 그렇지만, 우리는 좀처럼 따라잡을 수 없는 변화와 혼돈 속에서 놀라워하며, 가끔은 좌절하고 가끔은 기뻐하며, 바쁘게 살아간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가끔 사람들은 그러한 변화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무언가 잊어버린 건 아닌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할 일은 없을지 고민하기도 한다. 물론 그러한 질문의 대답은 대개는 다음 시대에서야, 새롭고 낯설게 간주했던 것들이 정상성의 영역에 안착한 이후에야 어렴풋하게 드러나는 법이지만, 이 역시 그 과정상에 쌓인 수많은 고민의 흔적과 발자국이 없었다면 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발자국 가운데 하나다. 미디어, 정치/사회, 교육, 법, 언어, 공학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시대가 우리에게 무엇을 주었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묻고 답한다.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처리할 수 없을 만큼의 정보와 그러한 정보의 공정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미디어와 저널리즘, 서비스 플랫폼은 어떤 변화를 보였는가? 창조적 사용과 파괴, 폭력이 공존하는 인터넷 언어 사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사람 간의 상호 작용과 사회·정치적 참여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 속에서 교육, 사회적 가치, 개인의 권리와 의무, 제도 등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 사회적 단위 혹은 집합체의 변혁 속에서 타인과의 협력과 교류의 장은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인가?
기술적 변화에서 출발한 현시대를 인문·사회 분야에서 바라본 이 책은 동 분야의 고민을 진척하는 이들, 나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기성세대에게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당연히, 이 책의 질문과 대답들이 모두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다. 애초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디지털 시대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아마 우리가 예상하는 때에, 상상할 수 있는 방식으로 끝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져야 하며, 이 책은 그런 끝없는 고민과 시도의 일부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민규(지은이)
minlee@cau.ac.kr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주리대학교 언론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한국언론연구원 연구원과 순천향대학교 부교수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정보, 뉴미디어론 등의 분야에서 저널리즘과 뉴미디어를 연구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겨례신문 사외이사, KBS 시청자위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심의분과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방송뉴스 바로하기》(2014, 공저), 《한국신문의 미래전략》(2010, 공저) 외 다수가 있다.
박환영(지은이)
hyp1000@cau.ac.kr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리즈대학교에서 몽골학으로,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사회인류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 전임강사와 케임브리지대학 Frederick Williamson Memorial Fellow, 한양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류언어학, 한국어문화, 민속학, 몽골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며, 특히 문화와 언어를 통섭하는 인류언어학적 연구 방법을 통해 한국어문화와 인공지능 인문학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향후에는 인류언어학의 시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인문학을 조망해 보고자 한다. 민속기록학회 회장,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한국몽골학회 부회장, 한국알타이학회 학술이사, 중앙아시아학회 편집위원 등을 맡았고, 한국민속학회,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사회언어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속담과 수수께끼로 문화 읽기》(2014), 《현대 아시아 민속학》(2013), 《현대민속학 연구》(2009), 《한국민속학의 새로운 지평》(2007), 《도시민속학》(2006), 《몽골의 유목문화와 민속 읽기》(2005) 등이 있다.
김형준(지은이)
joondr@naver.com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 의원,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의원, 서울고등검찰청 항고심사위원회 위원 등을 맡았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형사법이며, 교통범죄와 형사절차법을 주제로 향후에는 자율 자동차, 음주운전 등에 관한 법리를 연구할 계획이다. 한국형사법학회, 한국형사소송법학회, 한국형사정책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고, 저서로는 《음주운전과 형사책임》(2007), 《형법각론》(2006, 공저), 《형법총론》(2005, 공저) 등이 있다.
김재휘(지은이)
kinjei@cau.ac.kr 중앙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일본) 사회심리학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현재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서 한국심리학회 회장, 한국소비자학회 회장을 맡았었고, 한국광고학회,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 한국마케팅학회 등에서도 활동 중이다. 소비자심리학, 커뮤니케이션심리학, 사회심리학 분야에서 실험 및 서베이를 통해 소비자의 의사결정, 설득심리, 행동경제학 등을 연구 중이다.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용적 주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고와 심리》(2004), 《광고심리학》(2008, 공저), 《인터넷과 소비행동》(2008, 공저, 일본 출판), 《설득심리》(2013), 《소비자심리학》(2014), 《더 알고 싶은 심리학》(2018, 공저)등을 저술했으며, 100여 편의 논문 집필과 함께 다수의 우수 논문상을 받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희봉(지은이)
한양대학교 행정학사 및 행정학석사. 미국 Temple University 정치학 박사이며 현재 중앙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 행정대학원장. 한국공공관리학회장이다. 사회자본, 신뢰, 정부 신뢰 등이 핵심 저술 분야이며 현재까지 전문학술지 150여 편의 논문 이 게재됐다. 2015년 신동아 4월호 “논문인용지수로 본 한국 교수들의 실력” 행정학 분야 인용지수 1위 교수로 선정됐다. 대표 저서로 「신뢰의 진화」(2022), 「5800 진주성 결사대 이야기」(2019), 「교과서가 말하지 않은 임진왜란 이야기」(2014), 「좋은 정부, 나쁜 정부」(2013), 「사회자본」(2009) 등이 있다.
마강래(지은이)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영국 University College London 도시계획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7년부터 중앙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한국지역학회 회장,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국토의 균형발전으로, 도시재생, 지역 간 격차, 인구이동 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연구해 왔다.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 누구에게나 공평한 불행』(2021), 『베이비부머가 떠나야 모두가 산다』(2020), 『지방분권이 지방을 망친다』(2018), 『지방도시 살생부』(2017), 『지위경쟁 사회』(2016) 등이 있다.
김혜영(지은이)
englishnet@cau.ac.kr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석사를 마친 후 뉴욕 주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자대학교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대우 전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멀티미이언어교육학회 부회장, 한국영어교육학회 부회장 등을 맡았었고, 중앙대학교 데이터기반 교육현신센터장,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Computer-Assisted Language Learning, 영어 교육, 교육 공학 분야에서 질적 연구와 실행 연구, 사례 연구, DBR 등을 통해 Mobile-Assisted Language Learning, AI 말하기 챗봇 개발, 교사 교육, 교육 과정 개발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신 기술과 교육에 관한 연구도 수행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영어교과 교재 연구와 지도법》(2019, 공저), 《영어학습을 위한 인공지능 챗봇 활용 및 제작》(2019, 공저), The Asian EFL Classromm(2018, 공저), World CALL(2017, 공저)을 비롯하여 다수의 교재와 교과서가 있고, 《서울신문》의 ‘열린 세상’ 코너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
김용환(지은이)
yonghwan.kim@navercorp.com 중앙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심리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네이버 정책연구실 팀장을 맡고 있다. 심리학 분야 중에서도 소비자 광고 심리학 전공으로, 검색 광고, 앱선탑재, 필터 버블과 학증 편향 등 온라인에서의 다양한 광고와 소비자 관련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광고학회, 광고홍보학회, 소비자학회 등에 투고 및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인터넷 생태계 진단》(2020, 공저), 《디지털 변화 속 광고 PR 사업: 현재와 미래》(2021, 공저) 등이 있다.
이민아(지은이)
malee@cau.ac.kr 덕성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퍼듀대학 사회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코넬대학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보건의료 사회학, 건강사회학 분야에서 건강 불평등, 정신 건강, 사회적 관계, 젠더, 노인 등의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2014년 한국인구학회 우수논문상, 2016년 갤럽 우수학술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사회학회, 한국인구학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인구와 보건의 사회학》(2013, 공저), 《여자라서 우울하다고?》(2021) 등이 있다.
목차
서문 01 디지털 미디어, 새로운 설득 커뮤니케이션 _김재휘 02 디지털 저널리즘, 가짜 뉴스와 팩트 체크 _이민규 03 디지털 알고리즘, 추천 서비스의 진실 _김용환 04 디지털 언어, 파괴와 폭력을 넘어 _박환영 05 디지털 학습, 교육의 생태계 변화 _김혜영 06 디지털 사회, 신뢰의 변화 _박희봉 07 디지털 격차, 행복의 불평등 _이민아 08 디지털 규범, 개인의 권리와 의무 _김형준 09 디지털 도시, 사람 중심의 스마트 시티 _마강래 참고 문헌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