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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강용, ▼g 李康龍, ▼d 1947- ▼0 AUTH(211009)100368 |
| 245 | 1 0 | ▼a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 ▼b 중국은 세계의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 ▼d 이강용 지음 |
| 260 | ▼a 서울 : ▼b Kyowoo, ▼c 2021 | |
| 300 | ▼a ix, 310 p. : ▼b 삽화 ; ▼c 26 cm | |
| 504 | ▼a 참고문헌: p. 304-310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73051 2021z4 | 등록번호 11185088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은행 부총재를 지낸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린이푸 베이징대 교수는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넘어서는 2030년이 되면 미국이 더는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50년이 되면 중국의 GDP는 미국의 2배가 되어 결국 미국의 패권은 21세기 중엽에 끝날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같은 발전을 위해 중국은 2030년까지는 연 5~6% 성장, 2030~2040년은 연 4~5% 성장, 2040~2050년엔 연 3~4% 성장을 이루면 된다고 린 교수는 주장하고 있다.
세계은행 부총재를 지낸 중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린이푸(林毅夫) 베이징대 교수는 강연에서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넘어서는 2030년이 되면 미국이 더는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50년이 되면 중국의 GDP는 미국의 2배가 되어 결국 미국의 패권은 21세기 중엽에 끝날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같은 발전을 위해 중국은 2030년까지는 연 5~6% 성장, 2030~2040년은 연 4~5% 성장, 2040~2050년엔 연 3~4% 성장을 이루면 된다고 린 교수는 주장하고 있다.
일본 닛께이 신문에 따르면 2020년 8월 일본 문부과학성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주목할 만한 통계를 내놓았다. 골자는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 논문 수에서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1위를 했다는 거다.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는 연도에 따라 논문 수 변동이 커 3년 평균으로 집계했다. 중국의 2017년(2016~2018년 3년 평균) 논문 수는 30만 5,927편으로 1위다. 미국(28만 1,487편)을 제쳤다. 미·중 이외 국가 성적표를 보면 논문 수 3위는 독일로 6만 7,041편, 4위가 일본(6만 4,874편)이다. 중국, 미국과 비교하면 5분의 1 수준이다.
중국은 2018년 말부터 위성을 이용해 위치를 추적하는 GPS(위성항법장치) 기술인 베이더우(北斗) 위성항법시스템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GPS 상용화는 미국, 유럽, 러시아에 이어 세계 4번째다.
닛께이 신문은 미국 엘스비어(Elsvier)와 함께 2013년에서 2018년 사이에 발표된 첨단기술 분야 논문 1,720만 건을 대상으로 연구자들의 열람 횟수와 논문이 어느 정도 중요한지를 따지는 주목도를 점수화해 30개의 첨단기술 연구 분야를 선정하였다. 중국은 연구 주목도 1위를 차지한 페로브스카이트 연구 분야에서 논문 점유율 41.4%로 미국의 점유율 21.5%보다 두 배 가까이 앞섰다.
또 단원자층 연구 논문 수에서도 중국이 1위, 미국이 2위였다. 나트륨이온전지, 철산화물의 촉매 분야에서도 각각 58.1% 대 17.4%와 54.2% 대 19.2%로 중국이 미국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첨단기술 4개 분야 연구에서 모두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논문 수 1위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대기 정화, 항균 등에서 사용하는 광촉매 분야나 핵산(核酸)을 표적으로 한 암 치료 관련 논문은 중국이 전 세계 논문 중 70%를 점유했다.
미국과 중국이 격렬한 무역전쟁을 치르는 와중에도 중국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 보다 더 빠른 속도로 약진하고 있다. 2019년 8월 22일 미국 경제지 포천이 발표한 '2019년 글로벌 500대 기업'에서 중국 기업 수는 119개로, 미국기업 수(121개)를 거의 따라 잡았다. 포천 영문판은 "이제 중국 세상이다"라고 했고,
정보제공 :
목차
머리말 Chapter 1. 국제정치 이론과 미ㆍ중 패권전쟁 Chapter 2. 중국의 부상 Chapter 3. 세계패권을 노리는 중국 첨단기술 기업들 Chapter 4. 중국의 대외정책 Chapter 5. 미국의 대응전략 Chapter 6. 미ㆍ중 무역전쟁 Chapter 7.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 Chapter 8. 맺는말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