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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조병수, ▼d 1957- ▼0 AUTH(211009)176664 |
| 245 | 1 0 | ▼a 땅속의 집, 땅으로의 집 = ▼x House in the earth, house towards the earth / ▼d 조병수 |
| 260 | ▼a 서울 : ▼b 공간서가 : ▼b CNB미디어, ▼c 2017 ▼g (2020 2쇄) | |
| 300 | ▼a 126 p. : ▼b 천연색삽화 ; ▼c 22 cm | |
| 490 | 1 0 | ▼a 건축가 프레임 시리즈 = ▼a Architect's frame ; ▼v 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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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 0 | ▼a Architect's frame ; ▼v 01 |
| 900 | 1 0 | ▼a Cho, Byoung-soo,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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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2 2017z3 1 | 등록번호 11185432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Architect's Frame 시리즈 1권. 조병수의 땅집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문학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해 사우스케이프 호텔, 트윈트리 타워 등으로 잘 알려진 조병수의 건축은 담백한 실용미가 특징이다. 또한 직설적이지만, 세련된 감수성까지 담고 있어 그의 건축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비평가들은 그의 건축을 두고 '거칢 속의 세련', '세련 속의 무심함'이라고 표현한다.
이 책은 그의 건축 가운데 땅집 프로젝트에만 주목한다. 땅집은 땅에 묻혀있고, 하늘을 바라볼 수 있으며,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땅집, 꺾인 지붕집, 땅속 명상집으로 이어지는 땅집 시리즈는 지형의 높낮이를 이용해 마당과 내부공간의 흥미로운 관계를 보여준다. 땅집 4개 프로젝트와 현재 진행 중인 지평집에 관한 설명과 도면, 사진들을 수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조병수의 '땅으로의 건축이야기'는 10대 시절 땅에 대한 강렬한 경험과 땅에 대한 은유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염혜원 드라마터그가 2008년 겨울과 여름 ㅁ자집에 머물며 썼던 짧은 글도 함께 있어 ㅁ자집의 낮과 밤의 순화, 계절의 변화 등을 느낄 수 있다. 건축의 지역적인 성향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전통적인 미를 뽐내는 땅집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땅속의 집, 땅으로의 집 - 조병수』는 조병수의 땅집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문학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해 사우스케이프 호텔, 트윈트리 타워 등으로 잘 알려진 조병수의 건축은 담백한 실용미가 특징이다. 또한 직설적이지만, 세련된 감수성까지 담고 있어 그의 건축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비평가들은 그의 건축을 두고 '거칢 속의 세련', '세련 속의 무심함'이라고 표현한다.
이 책은 그의 건축 가운데 땅집 프로젝트에만 주목한다. 땅집은 땅에 묻혀있고, 하늘을 바라볼 수있으며,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땅집, 꺾인 지붕집, 땅속 명상집으로 이어지는 땅집 시리즈는 지형의 높낮이를 이용해 마당과 내부공간의 흥미로운 관계를 보여준다. 『땅속의 집, 땅으로의 집 - 조병수』는 땅집 4개 프로젝트와 현재 진행 중인 지평집에 관한 설명과 도면, 사진들을 수록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조병수의 '땅으로의 건축이야기'는 10대 시절 땅에 대한 강렬한 경험과 땅에 대한 은유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염혜원 드라마터그가 2008년 겨울과 여름 ㅁ자집에 머물며 썼던 짧은 글도 함께 있어 ㅁ자집의 낮과 밤의 순화, 계절의 변화 등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건축의 지역적인 성향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전통적인 미를 뽐내는 땅집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생명과 건축의 토대인 땅이 그의 건축 속에 얼마나 감성적으로 녹아드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병수(지은이)
미국 몬태나 주립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를 받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와 도시설계학 석사를 받았다. 1994년 건축연구소를 개소한 이후, ‘경험과 인식’, 존재하는 것, 존재했던 것, ㅡ자집과 ㄱ자집, ‘현대적 버내큘라, 유기성과 추상성’ 등의 테마를 가지고 활발히 활동해왔다. 하버드대학교, 독일 국립대학교(카이저스라우테른)와 연세대학교, 몬태나주립대학교 등을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설계와 이론을 가르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덴마크 오르후스 건축대학교 석좌 교수를 역임했다. 조병수는 김수근 문화상과 다수의 한국건축가협회상, 미국건축가협회상, 건축문화대상 등을 수상했다. 2023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총감독으로서 ‘땅의 도시, 땅의 건축’이란 주제를 화두로 내세우며 도시와 건축에서의 땅에 대한 고려의 중요성과 방법 등을 실험, 제시했다. BCHO 파트너스의 대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