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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211230162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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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5 ▼b 백신애 백소 | |
| 100 | 1 | ▼a 백신애, ▼g 白信愛, ▼d 1908-1939 ▼0 AUTH(211009)22311 |
| 245 | 2 0 | ▼a (현대어) 백신애 소설 전집 / ▼d 이중기 편저 |
| 260 | ▼a 부산 : ▼b 전망, ▼c 2021 | |
| 300 | ▼a 390 p. ; ▼c 22 cm | |
| 505 | 0 0 | ▼t 나의 어머니 -- ▼t 꺼래이 -- ▼t 복선이 -- ▼t 春飢 -- ▼t 彩色橋 -- ▼t 赤貧 -- ▼t 낙오 -- ▼t 顎富者 -- ▼t 鄭賢洙 -- ▼t 學士 -- ▼t 糊途 -- ▼t 貞操怨 -- ▼t 어느 전원의 풍경 -- ▼t 狂人手記 -- ▼t 小毒婦 -- ▼t 一女人 -- ▼t 混冥에서 -- ▼t 아름다운 노을 -- ▼t 의혹의 黑眸 |
| 536 | ▼a 이 책은 백신애기념사업회에서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발간함 | |
| 700 | 1 | ▼a 이중기, ▼d 1957-, ▼e 편 ▼0 AUTH(211009)22954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백신애 백소 | 등록번호 51105182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원전을 확인할 수 없는 소년소설을 제외하고 백신애의 본령인 소설을 오롯하게 재구성하였다. 작가가 개작한 소설은 개작본을 저본으로 삼고 원문을 살리면서 가능한 현대어 표기로 바꾸어 가독성을 높였다. 원본과 마찬가지로 방언은 주석을 통하여 설명했고 한자는 병기하였다. 잘못된 문장을 바로잡고 일본어는 가능한 우리말로 전환하였다. 이와 같은 작업이 백신애 문학이 연구자의 범위를 넘어 시민과 청소년에게 널리 읽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그동안 두 권의 연구서가 나왔고 백신애를 모델로 한 일본어 소설을 연구한 책도 발간되었다. 전집이 만들어지고 연구가 온축되고 있으니 이제 평전을 기대해도 될 시점이 아닌가 성급하게나마 전망해 본다. 또한 백신애 문학이 널리 읽히는 대중화에도 힘을 쏟을 때인데, 이번 『현대어 백신애 소설 전집』의 간행이 이에 부응하는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원전을 확인할 수 없는 소년소설을 제외하고 백신애의 본령인 소설을 오롯하게 재구성하였다. 작가가 개작한 소설은 개작본을 저본으로 삼고 원문을 살리면서 가능한 현대어 표기로 바꾸어 가독성을 높였다. 원본과 마찬가지로 방언은 주석을 통하여 설명했고 한자는 병기하였다. 잘못된 문장을 바로잡고 일본어는 가능한 우리말로 전환하였다. 이와 같은 작업이 백신애 문학이 연구자의 범위를 넘어 시민과 청소년에게 널리 읽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백신애(지은이)
1908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한문을 수학한 후 경북사범학교 강습과를 졸업하고, 2년 동안 보통학교 교원을 지내다 잡지사 기자로 전직했다. 이 무렵 조선여성동우회·경성여자청년동맹 등에 가담하여 여성운동을 벌였다. 1929년 박계화란 필명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나의 어머니」가 당선되어 데뷔했으며, 신춘문예로 등단한 첫 여성 작가가 되었다. 식민지 조국을 벗어나 만주와 시베리아 등지를 방랑하는 꺼래이(고려: 한국인)들의 고초를 그린 「꺼래이」(1933), 극심한 가난 속에 가정을 꾸려나가는 매촌댁의 애환을 그린 「적빈赤貧)」(1934), 남편의 외도를 목격한 뒤 미쳐버린 여인의 한탄을 담은 「광인수기」(1938) 등이 대표작이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채색교彩色橋」 「낙오落伍」 「정현수鄭賢洙」 「정조원貞操怨」 「호도糊途」 「소독부小毒婦」 「혼명混冥에서」 「아름다운 노을」 등이 있다. 5년여의 기간 동안 수십 편의 소설과 수필 및 기행문 등을 남겼으나 1939년 6월 23일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2007년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백신애문학상’이 제정되었다
이중기(엮은이)
1957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92년 시집 『식민지 농민』을 펴내고 ≪창작과비평≫ 가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시집으로 『숨어서 피는 꽃』, 『밥상 위의 안부』, 『다시 격문을 쓴다』, 『오래된 책』, 『시월』, 『영천아리랑』, 『어처구니는 나무로 만든다』가 있으며, 연구서 『방랑자 백신애 추적보고서』와 『원본 백신애 전집』(편저)이 있다.
목차
일러두기 구모룡 / 현대어 백신애 소설 전집 발간을 기념하며 나의 어머니 꺼래이 복선이 춘기春飢 채색교彩色橋 적빈赤貧 낙오 악부자顎富者 정현수鄭賢洙 학사學士 호도糊途 정조원貞操怨 어느 전원의 풍경 광인수기狂人手記 소독부小毒婦 일여인一女人 혼명混冥에서 아름다운 노을 의혹의 흑모黑眸 이중기 / 짧고 격렬했던 백신애의 삶과 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