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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홍영준 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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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공릉역 2번 출구, 그곳에서 별을 보다 : ▼b 홍영준 에세이 / ▼d 홍영준 |
| 246 | 3 | ▼a 공릉역 이번 출구, 그곳에서 별을 보다 |
| 260 | ▼a 서울 : ▼b 가쎄, ▼c 2022 | |
| 300 | ▼a 262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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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홍영준 공 | 등록번호 11186191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0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홍영준 원자력병원 병원장의 마음 치유 에세이.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이곳에서 20년 넘게 재직하면서 겪은 일들을 수필집으로 엮었다. 냉정과 형식이 앞서는 의료 현장에서 따듯한 마음과 의사의 도리를 놓치지 않고 그때그때 느낀 소회를 담아냈다. 소독약 냄새보다는 사람 사는 냄새가 밴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슬픔이 너무 아프지 않으려면 그것과 연결된
웃음을 떠올리는 게 제법 괜찮은 방법이다”
슬픔을 과잉진단하지 말 것
슬픔보다 희망과 위로를 처방하는 의사,
홍영준 원자력병원 병원장의 ‘마음 치유’ 에세이
저자는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 병원장이다.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이곳에서 20년 넘게 재직하면서 겪은 일들을 수필집으로 엮었다. 냉정과 형식이 앞서는 의료 현장에서 따듯한 마음과 의사의 도리(道理)를 놓치지 않고 그때그때 느낀 소회를 담아냈다. 소독약 냄새보다는 사람 사는 냄새가 밴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공릉역 2번 출구, 그곳에서 별을 보다』는 슬픔 과잉진단의 시대에 공감을 담아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한 의사의 내면(內面) 고백서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홍영준(지은이)
원자력병원장 서울의대를 졸업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서울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에서 줄곧 근무하다 보니 연구부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요즘은 병원장으로서 코로나 방역에 힘겨워하고 있다. 태어나 30년 이상을 살았던 연대 앞 신촌 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경남 진해에서 보낸 해군 군의관 시절과 암 유전학을 공부하러 잠깐 다녀온 미국 샌디에이고를 늘 그리워한다. 탁구를 잘 치고 골프에 진심인 편이며 배드민턴에도 관심이 있으나 정작 가장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은 번역과 글쓰기다. 번역서 <과잉진단>을 통해 급증하던 대한민국의 갑상선암 진단율을 주춤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앞둔 분들을 인터뷰한 뒤 그들 인생의 찬란했던 순간을 엮어 책을 한번 내볼까 하는 소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목차
마징가제트를 그리며 /15 다시 만난 ‘싸이코’ 소녀 /20 ‘희망동산’의 짜장면 /25 만년필, 너지? /31 불암(不癌) 산악회 /37 주례사의 쓸모 /43 ‘형광 커피’를 아시나요 /49 공릉동 ‘원탁의 기사단’ /55 뒤집힌 ‘게’를 살리려면 /61 ‘고로, 뒤쪽이 진실이다’ /67 눈물과 화분의 관계 /73 번역 중에 사라지는 것들 /79 필화(筆禍)의 교훈 /85 어느 간병인의 슬픔과 웃음 /91 진단검사의학과 의사를 위한 변명 /97 ‘청렴·반부패’ 병원의 조건 /103 향기 마케팅 /109 현재와 과거의 대화 /115 삼룡이 /121 성(姓)희롱 사절 /127 땡큐, 모차르트 /133 ‘율제병원’이 부럽지만 /139 ‘공트럴 파크’에 필요한 것 /145 원더풀 라이프 /151 광고는 연애편지다 /157 검사들과의 대화 /163 ‘탁구 할매’ 만세 /169 나 보기가 역겨워 /175 태릉입구역 6번 출구 /18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병원 /187 ‘행복한 동행’은 아닐지라도 /193 마징가제트 vs. 로보트 태권브이 /199 더 알 수도 있는 사람 /205 개가 주는 위안 /211 “제발 오줌 싸지 마세요” /217 지란지교(芝蘭之交)를 부러워하며 /223 코로나 엘레지(Elegy) /229 화내지 않는 연습 /235 잡담(雜談)의 효능 /241 “암이란다. 이런 젠장” /247 그곳에서 별을 보다 /253 에필로그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