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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명숙 |
| 245 | 1 0 | ▼a 나의 坐禪日記 : ▼b 좌선은 평화이며 지복이고 침묵의 기쁨이다 / ▼d 최명숙 지음 |
| 260 | ▼a 서울 : ▼b 행복에너지, ▼c 2022 | |
| 300 | ▼a 302 p. : ▼b 삽화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481 2022z1 | 등록번호 15136072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울 화곡여중, 인천 인일여고, 서울 오류중학교 등을 거쳐 서울 청담중학교 교장으로 은퇴할 때까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평생을 노력해 온 교육인 최명숙 저자가 은퇴 후 정신건강을 위해 시작한 좌선 수련과 사색의 과정을 기록한 일기이자 수필이다.
저자는 속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좌선 수행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신체적인 어려움과 고통,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생겨나는 희열, 거듭된 수련 속에서 꾸준히 느끼는 고민과 회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선에 다시 몰입하는 다짐 등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가감이나 꾸밈없이 세심하게, 동시에 담담하게 글로 풀어낸다.
특히 선(禪) 개념의 시초가 된 것으로 알려진 석가모니 부처와 그의 제자 마하가섭의 염화미소(拈華微笑) 일화와 인도의 구루 오쇼 라즈니쉬의 글을 거듭 인용하면서 좌선의 근본은 침묵이며 침묵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의 축제를 누리는 것이 깨달음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우주와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는 좌선의 세계, 그 담담한 기록
선종(禪宗)은 520년경 남인도 지역에서 중국 대륙으로 건너온 달마대사에 의해 동아시아 지역에 전파된 불교의 일파다. 불교의 진리는 말이나 글, 문자에 있지 않다는 불립문자(不立文字), 계급, 성별, 지위 등과 무관하게 누구나 인간이라면 자신의 본질을 깨닫는 것을 통해 성불하여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견성성불(見性成佛)을 이야기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위한 수행의 도구로 좌선(坐禪)을 강조한다.
이 책 『나의 좌선일기』는 서울 화곡여중, 인천 인일여고, 서울 오류중학교 등을 거쳐 서울 청담중학교 교장으로 은퇴할 때까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평생을 노력해 온 교육인 최명숙 저자가 은퇴 후 정신건강을 위해 시작한 좌선 수련과 사색의 과정을 기록한 일기이자 수필이다.
저자는 속세의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좌선 수행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신체적인 어려움과 고통,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면서 생겨나는 희열, 거듭된 수련 속에서 꾸준히 느끼는 고민과 회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선에 다시 몰입하는 다짐 등의 복잡다단한 감정을 가감이나 꾸밈없이 세심하게, 동시에 담담하게 글로 풀어낸다. 특히 선(禪) 개념의 시초가 된 것으로 알려진 석가모니 부처와 그의 제자 마하가섭의 염화미소(拈華微笑) 일화와 인도의 구루 오쇼 라즈니쉬의 글을 거듭 인용하면서 좌선의 근본은 침묵이며 침묵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의 축제를 누리는 것이 깨달음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이 책은 좌선 수련의 과정뿐 아니라 수행자이자 동시에 속세의 평범한 사람으로서 일상 속에서 보고 듣고 겪은 소소한 일들에 대한 사색을 담아낸 수필로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인간의 생명과 죽음,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시간의 흐름에 대한 저자의 탁월하고 독특한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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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1장. 2015년 3월~2015년 5월
010 2015.4.1.(水) 如來의 秘密
013 2015.4.28.(水) 좌선
018 2015.4.29.(水) 마지막 날
019 2015.5.1.(金) 노동절, 법의 날
022 2015.5.3.(日) 좌선하는 법
025 2015.5.4(月) 존재할 수 있는 기회
028 2015.5.5.(火) 어린이날
030 2015.5.7.(木) 빨간 꽃의 女人
038 2015.5.8.(金) 어버이날
041 2015.5.9.(土) Osho Rajneesh
045 2015.5.10.(日) 두통과 참선
048 2015.5.11.(月) 석굴암의 부처님
056 2015.5.13.(水) 좌선의 Drama
060 2015.5.15.(金) 스승의 날
072 2015.5.16.(土) 당신은 나의 스승
079 2015.5.17.(日) 일본인의 「저승」觀
087 2015.5.18.(月) 광주 民主化 기념일
093 2015.5.20.(水) 침묵은 즐거움의 축제
095 2015.5.21.(木) 새로운 삶의 향기
099 2015.5.24.(土) 오해는 不快의 要因
104 2015.5.25.(月) 석가탄신일
112 2015.5.28.(木) 그리운 친구
119 2015.5.29.(金) 친구와의 만남
121 2015.5.30.(土) TV의 노예
124 2015.5.31.(日) 부처님, 仏
2장. 2015년 6월
136 2015.6.1.(月) 나라를 위한 기도
140 2015.6.5.(金) 호수처럼 불어난 침묵
141 2015.6.6.(土) 현충일
147 2015.6.8.(月) 깨친 자
155 2015.6.11.(木) 인간의 잠재능력
160 2015.6.15.(月) 그대와 나는 왜 숲이 아닌가
163 2015.6.18.(木) 행복을 실어 오는 우체통
166 2015.6.19.(金) 백내장 수술
168 2015.6.23.(月) 치과를 가다
175 2015.6.29.(月) 가족을 위한 기도
3장. 2015년 7월
180 2015.7.4.(土)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83 2015.7.6.(月) 손자손녀와의 만남
186 2015.7.7.(火) 딸에게 보내는 편지
189 2015.7.10.(土) 결혼축가를 위하여
193 2015.7.12.(日) 세상에서 제일 기쁘고 행복한 시간
199 2015.7.13.(月) 인생은 병마와의 싸움
202 2015.7.15.(水) 불안감
204 2015.7.16.(木) 나는 누구인가?
207 2015.7.17.(金) 제헌절
212 2015.7.18.(土) 김종래 장례식에 다녀오다
214 2015.7.23.(木) 마음의 속임수
217 2015.7.25.(土) 용서는 가장 큰 수행
222 2015.7.26.(日)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는 것보다 행복하다
225 2015.7.29.(水) 저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소서
231 2015.7.31.(金) 내가 바뀌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4장. 2015년 8월
236 2015.8.1.(土) 반야심경의 구조
238 2005.8.3.(月) 죽음 속으로 들어가라
240 2015.8.4.(火) 敎師가 존경받지 못하는 나라
247 2015.8.5.(水) 大道無門
251 2015.8.6.(木) 소리 없는 소리를 들어라
254 2015.8.7.(金) 명상과 과학
256 2015.8.8.(土) 아이를 야단치지 못하는 아빠들에게
265 2015.8.11.(火) 찜통더위에 보내는 모노편지
267 2015.3.3.(火) 나의 유서
부록: 아버지의 전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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