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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유차영 ▼0 AUTH(211009)178660 |
| 245 | 1 0 | ▼a 유행가에 얽힌 사연 / ▼d 유차영 지음 |
| 246 | 1 3 | ▼a 한국 대중가요 100년 |
| 260 | ▼a 서울 : ▼b 농민신문사, ▼c 2020 | |
| 300 | ▼a 991 p. ; ▼c 26 cm | |
| 504 | ▼a 참고문헌(p. 985-986)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Popular music ▼z Korea ▼y 20th century ▼x History and criticism |
| 650 | 0 | ▼a Songs, Korean ▼z Korea ▼y 20th century ▼x History and criticism |
| 650 | 0 | ▼a Popular music ▼z Korea (South) ▼x History and criticism |
| 650 | 0 | ▼a Songs, Korean ▼z Korea (South) ▼x History and criticism |
| 650 | 0 | ▼a Songs, Korean ▼v Text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2.42163 2020z1 | 등록번호 11189611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20z3 | 등록번호 1513610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2.42163 2020z1 | 등록번호 11189611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1.630953 2020z3 | 등록번호 15136105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9년 출간된 <유행가가 품은 역사>의 후속작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유행가 한편 한편이 품은 내밀한 의미와 애절한 사연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본다. '경부철도가'가 불린 1908년부터 ‘미스터트롯’ 열풍이 몰아친 2020년까지의 유행가 385곡을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이를 1908~1949년, 1950~1960년대, 1970~1980년대, 1990~2020년대 등 4부로 나눴다.
책의 체제는 전편 <유행가가 품은 역사>와 동일하다. 시대를 대표하는 385곡의 유행가를 연대순으로 소개하되, 각각의 노래를 독립된 칼럼으로 엮었다. 작사·작곡·편곡·가수·가사·발표연도·발매앨범 등 노래의 기초 정보를 뼈대로 세우고, 노랫말에 담긴 사연이나 노래 탄생에 얽힌 비화, 당시 시대적 상황이나 민초의 삶을 살로 붙였다. 다양한 서적·사전·보도·기고·SNS 등을 종횡무진 참고해 당대를 최대한 입체적으로 되살리고자 하였다.
한국인이 사랑한 노래, 그 속살과 애환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 부귀와 희망을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1921, 희망가, 36쪽)
코로나19로 지친 2020년 한국, 사람들은 옛 노래에서 위로를 얻었다. ‘뽕짝’이네 ‘왜색’이네 하며 천대받던 트로트가 온 국민의 심금을 울리며 ‘코로나 시대의 희망가’로 떠오른 것.
이런 때, 유차영(솔깃감동스토리연구원 원장)이 또 한 편의 역작을 선보였다. 전편 <유행가가 품은 역사>의 이란성 쌍둥이 같은 후속작 <유행가에 얽힌 사연>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유행가 한편 한편이 품은 내밀한 의미와 애절한 사연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본다. <경부철도가>가 불린 1908년부터 ‘미스터트롯’ 열풍이 몰아친 2020년까지의 유행가 385곡을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이를 1908~1949년, 1950~1960년대, 1970~1980년대, 1990~2020년대 등 4부로 나눴다.
3분 안에 인생 담은 유행가
10대부터 100세까지 덩실 더덩실
오래 흘러온 노래, 오래 흘러갈 노래
제1부 ‘사의 찬미 현해탄아, 눈물 젖은 두만강아’에서는 1908년 <경부철도가>부터 1926년 <사의 찬미>를 거쳐 1948년 <비 내리는 고모령>까지의 노래 100곡을 엮었다. 봉건시대와 근대 문명의 충돌 지대를 살아낸 우리 어버이들이 온몸으로 헤쳐온 삶이 아프게 스며 있다.
제2부 ‘굳세어라 동백아가씨’에서는 6·25전쟁이 발발한 1950년부터 베트남전쟁 말기인 1969년까지를 망라했다. 흥남철수작전이 낳은 노래 <굳세어라 금순아>로부터 베트남전쟁 당시 파월(派越) 비둘기부대의 사단가나 다름없던 <동백아가씨> 등 150곡을 통해 ‘전쟁과 인간’을 성찰한다.
제3부 ‘애정이 꽃피던 푸르른 날’에서는 피폐한 전쟁의 터널과 혼란한 정치적 상황을 살아내고 근대화 산업화로 들어선 1970~80년대를 들여다본다. 1970년 유신부터 1987년 대중가요 음반 사전검열 제도가 폐지되면서 전통가요 부활 정책의 문이 열린 시기의 노래 80곡이 실렸다.
제4부 ‘100세 인생 아모르 파티’에서는 전통가요 부활, 트로트 삼국시대, 세대 양극화와 융합, K-팝 창생(蒼生) 등 다양한 주제를 망라한 1990~2010년대의 노래 55곡에 역사의 옷을 입히고 사연을 풀어헤쳤다. 부제 ‘100세 인생 아모르 파티’는 K-컬처가 지향해야 할 미래의 화두다.
385곡, 992쪽 분량에
한국 유행가의 중요 대목 총망라
노래로 돌아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년
책의 체제는 전편 <유행가가 품은 역사>와 동일하다. 시대를 대표하는 385곡의 유행가를 연대순으로 소개하되, 각각의 노래를 독립된 칼럼으로 엮었다. 작사·작곡·편곡·가수·가사·발표연도·발매앨범 등 노래의 기초 정보를 뼈대로 세우고, 노랫말에 담긴 사연이나 노래 탄생에 얽힌 비화, 당시 시대적 상황이나 민초의 삶을 살로 붙였다. 다양한 서적·사전·보도·기고·SNS 등을 종횡무진 참고해 당대를 최대한 입체적으로 되살리려 애썼다.
그러다 보니 면수가 992페이지나 되고, 전편(1,016페이지)과 합하면 760여 곡 2,000페이지에 달한다. 한국 유행가 역사의 중요한 대목이 총망라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저자는 왜 이렇게까지 유행가에 대해 쓰고 또 쓰는 것일까. 그에게 유행가는 유장한 세월의 강을 흐르는 돛단배요, 당대의 이념과 감성을 오롯이 담아 빚은 막사발이다. 그러니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근현대사 100년을 돌아보는 가장 현실적이고 흥미진진한 지름길이 바로 유행가를 해부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대중가요계와 대한민국 정부는 세월 속에 묻힌 대중가요, 유행가를 캐내야 한다. 기억 속에 잊힌 노래를 생각해내야 한다. 노래를 덮고 있는 베일을 벗겨내야 한다. 세대와 세대, 시대와 시대 간에 끊어진 노래다리를 이어야 한다. 접혀 있는 노래를 펼쳐야 한다. 그리고 그 노래들을 대(代)를 이어 통창(統唱)해야 한다. 오래 흘러온 노래는 오래 흘러갈 것이다. 유행가는 흘러간 노래가 아니고 세월의 강 물결 위에 현재 진행형으로 영원히 흘러갈 돛단배다. 한 곡조 한 곡조가.”
(맺음말, 984쪽)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유차영(지은이)
나는 황혼의 언덕길을 걷고 있는 청년이다. 1978년 거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로 진학하여 2014년까지, 37년 동안 전투화를 신고, 군번표를 목에 걸고 몰입해온 그 세월의 끝자락에서 『보국훈장 삼일장』을 받았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나를 싣고 흘러가는 세월의 강 물결, 그 위에 나 스스로 띄운 돛단배를 타고 바람결과 마주하여 흐르면서 7전 8기로 육군 대령이 되었고, 시인·수필가로 문단에 등단하였고, 15권의 책을, 내 인생 역사의 기록으로 출판하였다. 2008년 캐나다 퀘벡 국제군악축제 대한민국 대표단장 2010~2023년, 국방·한경·농민·중기·코스미안 신문 칼럼니스트 2014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 전역, 국립서울현충원 현장 해설가 2015년 대한민국 국방역사 최초, 국가 공인 문화예술교육사 2015~2023년, 한국콜마 연수원장·KAF 대표이사·경영고문 2017~2018년, 한국농업방송 TV 『그 시절 그 노래』 고정 출연 2018~2023년, 인터넷 신문, 코스미안뉴스 선임기자 2021년 한국대중가요 100년사, 최초, 제1호 유행가스토리텔러 2021~2023년, 새마을 금고 MG TV 『百歌史傳』 고정 출연 2022년 한국창작가요작가의 날, 한국가요발전공로상 수상 2023~ 한국유행가연구원장, 유차영의 유행가스토리 TV 총칼을 찬 무인에서 붓을 든 나그네, 필객(筆客)으로 살던 어느 날, 고희(古稀)로 가는 언덕길, 그 모롱이를 돌아가다가 못다 한 말을 머금은 나를 발견했다. 아차~ 이제는 고백해야지, 푸르던 날 품은 마음과 직각으로 살아온 인생을~ 그래서 손수 쓴 시, 그 시의 메시지를 그린 그림을 얽은 시집을 엮었다. 못다 한 첫사랑, 독하게 살아낸 울퉁불퉁한 나의 인생을 고백한다. 혼잡한 세상과 마주하며, 직각 걸음에 천착(穿鑿)했던 순간들 그 달콤했던 행복의 눈물방울을 또록또록 적는다. 인생은 시(詩)이고 사랑은 시(時)다. 이 시(詩)는 너에게로 흐르는 바람 강 물결이다. 나에게로 흐르는, 감사하여 행복한, 눈물의 강물이다.
목차
왜 르포에세이라고 쓰는가? 책의 요지 필자의 저서 프롤로그 제1부 사의 찬미 현해탄아, 눈물 젖은 두만강아(1908~1949) 경부철도가 / 희망가 / 사의 찬미 / 베니스의 노래 / 사랑의 남대문 / 애수의 사빈 / 노들강변 / 눈물 젖은 두만강 / 조선팔경가 / 종군간호부의 노래 / 아이고나 요 맹꽁 / 오빠는 풍각쟁이 / 유랑극단 / 신혼 명랑보 / 찔레꽃 / 육탄십용사가 등 100곡 제2부 굳세어라 동백아가씨(1950~1969) 서울야곡 / 삼다도소식 / 봄날은 간다 / 이별의 부산정거장 /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 단장의 미아리 고개 / 청포도 사랑 / 늴리리 맘보 / 만리포 사랑 / 여배우 일기 / 뽕따러 가세 / 열아홉 순정 / 소공동 0시 /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 / 마도로스 도돔바 / 산 너머 남촌에는 / 임 계신 동작동 / 당신 / 동동주 타령 / 웨딩드레스 등 150곡 제3부 애정이 꽃피던 푸르른 날(1970~1989) 바다가 육지라면 / 물새 한 마리 / 모정의 세월 / 여고시절 / 목마와 숙녀 / 님의 침묵 / 왜 불러 / 애정이 꽃피던 시절 / 그 때 그 사람 / 남행열차 / 잊혀진 계절 / 사랑의 미로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신사동 그 사람 / 개똥벌레 / 만남 / 팔도아줌마 등 80곡 농민신문사 신간 보도자료 제4부 100세 인생 아모르 파티(1990~2020) 서울탱고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사랑의 이름표 / 진달래꽃 / 어머나 / 애인 있어요 / 아모르 파티 / 100세 인생 / 보릿고개 / 배신자 / 막걸리 한 잔 / 18세 순이 등 55곡 맺음말 참고 자료 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