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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M659 곰b | |
| 100 | 1 | ▼a Milne, A. A. ▼q (Alan Alexander), ▼d 1882-1956 ▼0 AUTH(211009)120520 |
| 245 | 1 0 | ▼a 곰돌이 푸 / ▼d 앨런 알렉산더 밀른 글 ; ▼e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 그림 ; ▼e 박성혜 옮김 |
| 246 | 1 9 | ▼a Winnie-the-Pooh |
| 260 | ▼a 서울 : ▼b FIKA : ▼b 피카, ▼c 2022 | |
| 300 | ▼a 249 p. : ▼b 삽화 ; ▼c 20 cm | |
| 490 | 1 0 | ▼a Classic edition ; ▼v 1 |
| 500 | ▼a 판권기표제임 | |
| 650 | 0 | ▼a Children's literature |
| 650 | 1 | ▼a Toys ▼v Fiction |
| 700 | 1 | ▼a Shepard, Ernest H. ▼q (Ernest Howard), ▼d 1879-1976, ▼e 그림 ▼0 AUTH(211009)149839 |
| 700 | 1 | ▼a 박성혜, ▼e 역 ▼0 AUTH(211009)109367 |
| 830 | 0 | ▼a Classic edition ; ▼v 1 |
| 900 | 1 0 | ▼a 밀른, 앨런 알렉산더, ▼e 저 |
| 900 | 1 0 | ▼a 쉐퍼드, 어니스트 하워드, ▼e 그림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M659 곰b | 등록번호 11186789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26년 출간된 후 ‘누적 판매 7천만 부’,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책’이자, ‘월트 디즈니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인 <곰돌이 푸>의 원작 《WINNIE-THE-POOH》가 돌아왔다. 《WINNIE-THE-POOH》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똑똑하진 않지만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겁쟁이 피글렛, 우울하고 비관적인 이요르, 허세 가득한 아울, 무슨 일이든 간섭하길 좋아하는 래빗 등 다양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100에이커 숲에서 어우러져 지낸다. 푸와 숲속 친구들은 서로 아주 많이 다르지만, 함께라서 매일매일 새롭고 즐겁다. 소소하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다채로운 모험을 헤쳐 나가는데, 이들이 함께 모험하는 모습을 보면 우정과 연대, 화해와 양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처럼 단순해 보이지만, 깊은 울림과 메시지가 담겨 있어 《WINNIE-THE-POOH》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피카 클래식 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WINNIE-THE-POOH 곰돌이 푸》는 1926년에 출간된 《WINNIE-THE-POOH》초판본의 복원판이다. 1926년 초판본의 판형, 편집, 디자인 그대로 제작되었다. 본문과 표지를 동일하게 디자인한 것은 물론이고, 본문은 재생 용지로 질감을 살렸고,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에 금박 인쇄, 커버는 100년 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크라프트지를 썼다.
《곰돌이 푸》 오리지널 초판본 국내 첫 출간!
‘누적 판매 7천만 부’,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책’
엉뚱하고 조금은 서툴지만,
마음은 따뜻한 곰돌이 푸와 친구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초판본의 감동을 그대로 선물하는 피카 클래식 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책
1926년 출간된 후 ‘누적 판매 7천만 부’,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책’이자, ‘월트 디즈니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인 <곰돌이 푸>의 원작 《WINNIE-THE-POOH》가 돌아왔다.
《WINNIE-THE-POOH》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똑똑하진 않지만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겁쟁이 피글렛, 우울하고 비관적인 이요르, 허세 가득한 아울, 무슨 일이든 간섭하길 좋아하는 래빗 등 다양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100에이커 숲에서 어우러져 지낸다. 푸와 숲속 친구들은 서로 아주 많이 다르지만, 함께라서 매일매일 새롭고 즐겁다. 소소하게 벌어지는 사건들과 다채로운 모험을 헤쳐 나가는데, 이들이 함께 모험하는 모습을 보면 우정과 연대, 화해와 양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이처럼 단순해 보이지만, 깊은 울림과 메시지가 담겨 있어 《WINNIE-THE-POOH》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피카 클래식 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WINNIE-THE-POOH 곰돌이 푸》는 1926년에 출간된 《WINNIE-THE-POOH》초판본의 복원판이다. 읽고 감상하는 책의 본연의 가치를 넘어 ‘갖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책장에 꽂혀 있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느낄 수 있다.
1926년 초판본의 판형, 편집, 디자인 그대로 제작되었다. 본문과 표지를 동일하게 디자인한 것은 물론이고, 본문은 재생 용지로 질감을 살렸고,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에 금박 인쇄, 커버는 100년 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크라프트지를 썼다. 또한 원서가 아니면 보기 힘들었던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의 삽화를 한 컷도 빠짐없이 고해상도로 담아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오래전 수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고, 삶과 가치관을 변화시켰던 그때 그 책을 선물처럼 다시 만나보자.
‘누적 7천만 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책 《곰돌이 푸》
노랗고 오동통한 몸집에 빨간 티셔츠,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얼굴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친구, 바로 ‘곰돌이 푸’다. 우리에게 이런 모습으로 익숙한 곰돌이 푸의 실제 이름은 ‘위니 더 푸(WINNIE-THE-POOH)’로, 동화작가이자 극작가인 앨런 알렉산더 밀른이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1926년, 저자는 아들 로빈이 가장 좋아하던 곰 인형 ‘위니’와 다른 동물 인형들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받아 《WINNIE-THE-POOH》를 집필했다. 작가인 아버지가 하나뿐인 아들에게 선물한 영원히 때 묻지 않고 천진한 세상이었던 《WINNIE-THE-POOH》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출간되자마자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이후 월트 디즈니가 만화 영화 <곰돌이 푸>로 제작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더욱 큰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1926년 출간된 후 ‘누적 판매 7천만 부’, ‘1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은 책’이자, ‘월트 디즈니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인 <곰돌이 푸>의 원작 《WINNIE-THE-POOH》가 마침내 다시 돌아왔다.
“엉뚱하고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귀여운 곰돌이 푸와 숲속 친구들에게 배우는 우정과 연대, 화해와 삶의 지혜
《WINNIE-THE-POOH》는 곰돌이 푸와 그의 친구들이 등장한다. 푸는 물론이고 숲속 친구들도 모두 귀엽고 사랑스럽다. 똑똑하진 않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와 겁쟁이 피글렛, 우울하고 비관적인 이요르, 허세 가득한 아울, 무슨 일이든 간섭하길 좋아하는 래빗 등 다양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친구들이 100에이커 숲에서 어우러져 지낸다.
푸와 숲속 친구들은 서로 아주 많이 다르지만, 함께라서 매일매일 새롭고 즐겁다. 끝없이 펼쳐지는 소소한 사건들과 다채로운 모험도 잘 헤쳐 나가는데, 이들이 함께 모험하는 모습을 보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머리는 나쁘지만 언제나 긍정적인 푸를 볼 때, 겁 많은 피글렛이 작은 용기를 낼 때, 우울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이요르를 볼 때, 우리는 삶을 대하는 태도와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잘 화해하는 법,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주는 법, 나와 다른 점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는 법 등 더불어 사는 것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다.
이처럼 《WINNIE-THE-POOH》는 그저 유명한 동화가 아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깊은 울림과 메시지가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이야기다.
‘오리지널 초판본’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읽고 싶은 책에서 갖고 싶은 책으로’ 책의 본연의 가치를 뛰어넘다!
이 책은 1926년에 출간된 《WINNIE-THE-POOH》초판본의 복원판으로, 피카 클래식 에디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읽고 감상하는 책의 본연의 가치를 넘어 ‘갖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책장에 꽂혀 있는 것만으로도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1926년 출간 당시의 판형, 편집, 디자인 그대로 제작되었다. 초판본 당시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본문과 표지를 동일하게 디자인한 것은 물론이고, 본문은 재생 용지로 질감을 살렸고,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에 금박 인쇄, 커버는 100년 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크라프트지를 썼다.
또한 재치 있고 통통 튀는 앨런 알렉산더 밀른의 문체도 그대로 살렸고, 원서가 아니면 보기 힘들었던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의 삽화를 한 컷도 빠짐없이 고해상도로 담아 더욱 소장 가치를 높였다. 오래전 수많은 사람에게 큰 감동을 주고, 삶과 가치관을 변화시켰던 그때 그 책을 선물처럼 다시 만나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앨런 알렉산더 밀른(지은이)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이자 극작가, 소설가. 교사였던 부모 밑에서 세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나, 고작 두 살이었을 때부터 글을 읽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헨리 하우스라는 작은 사립학교를 운영한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고,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랐다. 이후 웨스트민스터 스쿨과 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 진학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는 수학을 공부했지만 글쓰기에 더 관심이 많아서 영국의 문학잡지 『그랜타』의 편집 및 기고를 맡았다. 극작가로서 일찍이 명성을 얻은 밀른은 1920년에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이 태어나자 자연스럽게 아동문학에 관심을 기울였다. 1924년 어니스트 하워드 셰퍼드가 삽화를 그린 동시집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When We Were Young)』를 출간했고, 1926년에는 ‘곰돌이 푸’로 잘 알려진 『위니 더 푸(Winnie-the-Pooh)』를 출간했다. 이듬해인 1927년에는 두 번째 동시집 『우린 이제 여섯 살이야(Now We Are Six)』를, 1928년에는 연달아 『푸 모퉁이에 있는 집(The House at Pooh Corner)』을 출간했다. 이 작품들은 아동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 되었다. 1930년대에 들어서자 밀른은 아동이 아닌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글을 쓰고 싶어 했고, 소설과 비문학, 자서전을 비롯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며 죽기 직전까지 집필에 전념했다. 1956년 1월 31일, 영국 이스트서식스주 하트필드에서 74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박성혜(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과 미술사학을 전공한 뒤, 출판사 편집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다이노봇》 시리즈, 《곰돌이 푸 초판본 WINNIE-THE-POOH》, 《관계의 미술사》 등이 있습니다.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그림)
영국의 예술가이자 삽화가. 건축가인 헨리 돈킨 셰퍼드와 수채화가인 윌리엄 리의 딸 제시 해리엇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모에게서 예술적 소양을 물려받아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였고, 어머니의 적극적인 장려 덕분에 재능을 꽃피울 수 있었다. 해머스미스에 살기 시작하면서 삼촌이 교장으로 있던 세인트 폴 스쿨을 다녔는데, 이곳에서 그의 재능을 알아본 선생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헤더리 미술학교에 입학했다. 이후 왕립 미술 아카데미 학교에 장학생으로 진학했다. 셰퍼드는 처음에 주로 유화를 그렸으나 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서 왕립 미술 아카데미 학교 졸업 이후에는 삽화가로서 활동에 전념한다. 영국의 유머 잡지 『펀치』에 정기적으로 그림을 기고했고, 틈틈이 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 『이솝 우화』 등의 삽화 작업을 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펀치』에 실린 앨런 알렉산더 밀른의 시 11편에 삽화를 그린 인연이 훗날 ‘곰돌이 푸’로 이어졌다. 셰퍼드는 사망하기 직전까지 왕성하게 활동했고, 삽화가로서 업적을 인정받아 1972년에 대영 제국 훈장을 받았다. 1976년, 곰돌이 푸가 탄생한 지 50년이 되는 해에 96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목차
서문 이야기1 곰돌이 푸는 꿀을 정말 좋아해 이야기2 래빗의 집에 갔다가 구멍에 끼어버린 푸 이야기3 푸와 피글렛의 우즐 잡기 이야기4 이요르가 잃어버린 꼬리는 어디로 갔을까? 이야기5 히파럼프를 잡으려고 함정을 파다 이야기6 이요르가 받은 두 개의 생일 선물 이야기7 캥거의 집에서 피글렛이 목욕을 하게 된 이유 이야기8 크리스토퍼 로빈이 이끄는 북극 탐험대 이야기9 홍수에 갇혀버린 피글렛 구출 작전 이야기10 푸를 위한 파티, 그리고 마지막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