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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안인모 ▼0 AUTH(211009)154691 |
| 245 | 1 0 | ▼a 클래식이 알고 싶다. ▼n [2], ▼p 고난을 넘어 환희로, 고전의 전당 편 / ▼d 안인모 지음 |
| 246 | 3 0 | ▼a 고전의 전당 편 |
| 260 | ▼a 서울 : ▼b 위즈덤하우스, ▼c 2022 | |
| 300 | ▼a 363 p. : ▼b 삽화 ; ▼c 21 cm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15 2019z1 2 | 등록번호 11186804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9년 출간 후 클래식 입문자와 애호가 모두에게 극찬을 받고 클래식 대중화에 방점을 찍은 베스트셀러 <클래식이 알고 싶다>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1권 ‘낭만살롱 편’에서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인 음악과 음악가들에 대해 다루었다면, 2권 ‘고전의 전당 편’에서는 클래식의 기원과 뿌리, 바로크 고전 음악 이야기를 담았다.
비발디,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파가니니 등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음악가들의 삶과 주요 명곡 리스트, 그리고 명곡이 탄생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모두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 클래식계 셀러브리티 김선욱, 대니구, 박용만, 홍진호 강력 추천 ★
음악 팟캐스트 부동의 1위, 클래식 교양서에 한 획을 그은 베스트셀러!
『클래식이 알고 싶다』 두 번째 이야기, 고전의 전당 편 출간!
“고전은 영원하다.
바로크 고전이 없었다면
현대 클래식 음악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비발디, 바흐,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파가니니…
국내 최고의 클래식 스토리텔러 안인모와 함께
클래식의 기원, ‘바로크 고전 음악’을 함께 읽고 듣는 시간!
국내 최고의 클래식 콘텐츠 제작자이자 스토리텔러로 평가받는 안인모의 『클래식이 알고 싶다』 시리즈의 흥행 포인트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실용적인 클래식 교양서’라는 점에 있다. 1권 ‘낭만 살롱 편’을 이어 이번에 출간된 ‘고전의 전당 편’은 17, 18세기에 펼쳐진 바로크 고전 음악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현재형으로 생동감 넘치게 서술했을 뿐 아니라 200여 개의 명곡들을 바로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본문 중간 중간에 수록하여 ‘독서와 음악 감상을 함께 할 수 있는 클래식 엔터테인먼트북’으로서의 특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클래식 입문자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클래식 용어를 정리한 ‘래알꼭알’ 코너, 음악가들의 비화를 담은 ‘래알깨알’ 코너와 더불어 지금 바로 클래식 대화가 가능해지는 음악가별 주요 리스트와 추천 명곡 플레이리스트를 수록했다.
2권 ‘고전의 전당 편’ 출간을 기념하여 현재 가장 유명한 클래식계 셀러브리티, 오피니언 리더들의 뜨거운 찬사도 쏟아지고 있다.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김선욱,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예술의 전당 이사장이자 전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JTBC 「슈퍼밴드」의 초대 우승팀인 밴드 ‘호피폴라’의 멤버이자 첼리스트 홍진호의 추천사가 더해져 빛을 발한다.
임동혁, 조성진, 임윤찬 등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클래식 열풍의 주역들도 바로크 고전 음악을 듣고 연습하며 성장했다. 이토록 예술사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바로크 고전 음악을 친근하고 대중적으로 재현한 책, 『클래식이 알고 싶다 : 고전의 전당 편』을 읽으면 누구나 ‘클래식 마니아’ ‘클래식 좀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위대한 음악가들의 인생은 곧 그들의 작품이 되었다.”
바로크 고전 거장들에 대한
가장 깊이 있고 섬세한 탐구의 결정체!
“베토벤 음악은 너무 길고 지루해.”
“비발디 하면 「사계」 밖에 기억이 안 나”
대중들에게 바로크 고전 시대 음악가들에 대해 물으면 보통 ‘어렵고 고루하다’는 평이 많다. 이에 안타까움을 느낀 안인모 저자는 바로크 고전 음악과 당시 음악가들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2권 ‘고전의 전당 편’을 썼다. 사제이기에 제약된 삶을 살았지만 음악에서만큼은 솔직하고 자유로웠던 비발디, '음악의 아버지'라 평가받지만 실은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힘겹고 치열한 삶을 살았던 바흐, 대중의 취향을 정확하게 꿰뚫은 타고난 흥행사이자 비즈니스 전략가 헨델, 빈에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유일한 음악가 하이든 등 거장들의 당시 일상과 고민을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의 감수성에 맞추어 생생히 재현했다. 또한 마감 10분 전에 곡을 완성한 벼락치기의 명수 모차르트, 병약했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강하고 자신감 넘쳤던 베토벤, 현재까지도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고 있지만 알고 보면 가난한 이들을 위한 기부 천사였던 파가니니까지 음악 교과서에서 단편적으로만 접했던 위대한 음악가들의 삶을 ‘가장 인간적이고 수평적인 시선’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의가 있다. 한마디로 ‘클래식의 클래식,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음악가’들의 빛과 어둠, 음악적 성취 모두를 집대성한 책,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바로크 고전 음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인모(지은이)
"클래식과 일상을 연결합니다." 피아니스트, 클래식 연구가, 콘서트 가이드, 작가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음악을 공부했다. 많은 이들이 음악을 좀 더 가까이에서 향유하도록 유튜브와 팟캐스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지치고 힘든 우리 삶에서 음악은 위로와 감동, 희망을 주는 소중한 친구임을 믿으며, 클래식의 힘을 널리 나누고자 한다. 진심이 담긴 그녀의 목소리는 그 울림뿐 아니라, 메시지에서도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와 듣는 음악은 해설을 넘어 삶의 지혜와 용기를 준다. 그녀만의 감각적인 기획과 감성적인 표현 및 전달력은 독보적이다. 인생의 순간순간, 그녀가 들려주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에 빠져보자. 저서로는 『클래식이 알고 싶다』의 「낭만살롱」 편과 「고전의 전당」 편,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 @aninmo_pianist 클래식이 알고 싶다 인스타그램 : @play_classic 유튜브 : 안인모의 클래식이 알고싶다 @aninmo
목차
시작하며 : 고전은 영원하다, 레전드 음악가의 빛과 어둠 1. 사계를 남기고 떠난 세속신부, 비발디 2. 시대를 초월한 음악의 헌정, 바흐 3. 음악의 메시아, 멋쟁이 코즈모폴리턴 헨델 4. 음악의 천지창조, 교향곡의 파파 하이든 5. 신이 사랑한, 천사의 마술 피리 모차르트 6. 운명의 목덜미를 흔든, 불멸의 베토벤 외전. 천사와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나가며 : 닿을 수 없는 환희의 순간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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