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기묘사화, 피의 흔적 : 士林천하 이렇게 만들었다

기묘사화, 피의 흔적 : 士林천하 이렇게 만들었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도혁, 1961-
서명 / 저자사항
기묘사화, 피의 흔적 : 士林천하 이렇게 만들었다 / 임도혁
발행사항
대전 :   이화,   2022  
형태사항
278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88964391853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77-278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42126
005 20230222162833
007 ta
008 230222s2022 tjkac b 000c kor
020 ▼a 9788964391853 ▼g 03910
035 ▼a (KERIS)BIB000016364757
040 ▼a 223009 ▼c 223009 ▼d 223009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3
085 ▼a 953.053 ▼2 DDCK
090 ▼a 953.053 ▼b 2022
100 1 ▼a 임도혁, ▼d 1961-
245 1 0 ▼a 기묘사화, 피의 흔적 : ▼b 士林천하 이렇게 만들었다 / ▼d 임도혁
260 ▼a 대전 : ▼b 이화, ▼c 2022
300 ▼a 278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3 cm
504 ▼a 참고문헌: p. 277-278
536 ▼a 이 책은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술·출판되었음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3 2022 등록번호 11187696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도혁(지은이)

역사학자 30년간 몸담은 언론사를 퇴직한 뒤 평소 꿈꿔왔던 국내 여행에 나섰다. 말이 여행이지 문화유적지 답사였다. 박물관, 서원과 향교, 사찰, 성(城), 고택, 묘와 비석, 기념관 등 전국 곳곳의 유적지를 샅샅이 누비고 다녔을 만큼 역사에 관심이 많다. 좋은 역사책이란 ‘현장성과 입체성’이 살아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신문기자 출신답게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관계자를 만나고, 고화질 카메라와 드론으로 영상을 찍는다. 역사를 탐구하되 과거사에 머물지 않는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다채롭게 버무리는 ‘3D 입체서적’을 추구한다. 그래야만 역사를 통해 성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생생한 현장감과 재미는 덤이다. -충남 논산 출생 -대전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졸업 -前 조선일보 기자, 충청취재본부장 -現 한밭FM 대표 -저서: 『기묘사화, 피의 흔적-士林천하 이렇게 만들었다』(도서출판 이화)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 기묘명현 궤적 찾고 후손 목소리 담은 노력 돋보여
발간사 / 조선을 개혁하고자 했떤 ''기묘명현''의 흔적 찾기

01. 기묘사화: 발단과 전개 과정
02. 정암 조광조: ''성리학 유토피아'' 건설 앴는 순교자
03. 학포 양팽손: 죽음도 초월한 두 선비의 ''브로맨스''
04. 충암 김정: 이상국가의 꿈, 파도 속으로 스러지다
05. 놀재 박상: 서릿발 같은 기상, 평생 불의에 맞서다
06. 사제당 안처순: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목숨 걸고 돕다
07. 자암 김구: 술은 무죄! 술독에 빠진 사람이 문제
08. 사서 김식: 전 과목 만점 받은 당대 최고의 인재
09. 신재 최산두: 북두칠성 정기로 호남 유학 종장 올라
10. 양산보·김인후: 한국 최고 정원, 이들이 있어 더 빛난다
11. 모재 김안국: 아내 덕에 바보 며하고 대제학 된 남자
12. 금헌 이장곤: 백정 딸과 혼인한 병조판서, 부인 끝내 지켜
13. 중종·남곤·심정·홍경주: 개혁 파트너 사람을 왜 단칼에 내쳤을까?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