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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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6 ▼b 2023 | |
| 110 | ▼a 在日韓人歷史資料館 | |
| 245 | 1 0 | ▼a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 그 역사적 의의 : ▼b 젊은이들의 만남과 꿈 / ▼d 재일한인역사자료관 편 ; ▼e 배영미, ▼e 박준형 번역 |
| 246 | 1 9 | ▼a 東アジアのなかの二・八独立宣言 : ▼b 若者たちの出会いと夢 |
| 246 | 3 | ▼a Higashi Ajia no naka no Ni hachi dokuritsu sengen : ▼b wakamonotachi no deai to yume |
| 260 | ▼a 서울 : ▼b 삼인, ▼c 2023 | |
| 300 | ▼a 231 p. : ▼b 삽화 ; ▼c 20 cm | |
| 500 | ▼a 감수: 이성시 | |
| 650 | 0 | ▼a Koreans ▼x Social aspects ▼z Japan |
| 650 | 0 | ▼a Koreans ▼z Japan ▼x History |
| 651 | 0 | ▼a Korea ▼x History ▼y Japanese occupation, 1910-1945 |
| 700 | 1 | ▼a 배영미, ▼g 裵姈美, ▼d 1976-, ▼e 역 ▼0 AUTH(211009)59315 |
| 700 | 1 | ▼a 박준형, ▼g 朴俊炯, ▼d 1977-, ▼e 역 ▼0 AUTH(211009)92305 |
| 700 | 1 | ▼a 이성시, ▼g 李成市, ▼d 1952-, ▼e 감수 ▼0 AUTH(211009)117686 |
| 910 | 0 | ▼a 在日韓人歴史資料館, ▼e 편 |
| 910 | 0 | ▼a Zainichi Kanjin Rekishi Shiryōkan, ▼e 편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6 2023 | 등록번호 111877082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9년 2월, 2.8독립선언 및 3.1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도쿄 소재 재일한인역사자료관에서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의 의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 일본, 타이완에서 연구 활동을 벌이는 학자들이 ‘2.8독립선언을 3.1독립운동의 도화선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만의 독자적인 의의를 찾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
연구자들은 2.8독립선언이 3.1독립운동을 이끌어냈고 이후 중국의 5.4운동으로 이어졌듯 동아시아 각지에서 전개된 민족운동과의 관계까지 아우르고자 하였다. 또한 동아시아 유학생들이 민족과 국경을 넘어 이국땅인 도쿄에서 만나 서로의 꿈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활동하면서 당대 민족운동의 선구자로 살았던 시대의 움직임을 가능한 밝혀내 동아시아 차원에서 2.8독립선언의 의의를 논의하고자 하였다.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 그 역사적 의의>는 이 심포지엄의 발표와 토론을 바탕으로 재일한인역사자료관에서 기획, 발간한 책의 한글 번역본이다. “2.8독립선언의 의의를 동아시아라는 공간 속에 다시금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이성시(재일한인역사자료관 관장이자 현 와세다대학 문학학술원 교수)의 문제제기에 대해 6인의 연구자들이 각각의 시점에서 논지를 펼치고 있다.
3.1독립운동의 도화선이라 평가를 받아온
도쿄 2.8독립선언,
동아시아 차원에서 새롭게 조명해야
1919년 2월 8일 도쿄東京 간다구神田区 니시오가와초西小川町 소재 재일본조선기독교청년회 회관 강당에 수백 명의 조선인 유학생이 모인 가운데 독립선언서가 낭독되었다. 11명의 대표로 결성된 비밀결사 조직 조선청년독립단 명의로 작성된 선언서는 ‘한국병합’이 조선인의 의사가 아니라 일본의 제국주의적 야심에 의한 것으로, 일본 및 세계 각국은 조선에 민족자결의 기회를 부여해야 하며 만일 일본이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혈전血戰’, 곧 철저히 항전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2.8독립선언이다.
약 한 달 뒤, 1919년 3월 1일을 기해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역사적으로 ‘일제감정기 조선 최대의 독립운동’으로 인정받고, 일찍이 1949년부터 3.1절이라는 이름으로 공휴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는 3.1독립만세운동이다.
1919년 6월 조선헌병대 회의 기록을 보자. “민족자결의 적용을 받아 독립을 기대할 수 있겠다고 오해하여 우선 도쿄 유학생이 멀리 있는 재외 불령자와 호응하여 독립운동을 개시하자 조선 내 일반학생, 청년의 분기를 불러일으켜 소요의 도화선이 되기에 이르렀다”라고 적혀 있다. “재외 불령자”는 재외 조선인독립운동가를, “소요”는 3.1독립운동을 가리킨다. 100년 뒤인 2019년 2월 8일, 100주년 기념사에서 문재인 당시 대통령은 “이날 유학생들이 낭독한 「조선청년독립선언서」는 우리 독립운동의 화톳불을 밝히는 ‘불쏘시개’가 되었습니다”라고 의의를 새겼다.
100년이란 세월의 간극이 있음에도 2.8독립운동이 3.1독립운동의 전사前史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3.1독립운동을 이끌어냈고 이후 중국의 5.4운동 전개에 영향을 미치다
2019년 2월, 2.8독립선언 및 3.1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도쿄 소재 재일한인역사자료관에서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의 의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한국, 일본, 타이완에서 연구 활동을 벌이는 학자들이 ‘2.8독립선언을 3.1독립운동의 도화선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만의 독자적인 의의를 찾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 연구자들은 2.8독립선언이 3.1독립운동을 이끌어냈고 이후 중국의 5.4운동으로 이어졌듯 동아시아 각지에서 전개된 민족운동과의 관계까지 아우르고자 하였다. 또한 동아시아 유학생들이 민족과 국경을 넘어 이국땅인 도쿄에서 만나 서로의 꿈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활동하면서 당대 민족운동의 선구자로 살았던 시대의 움직임을 가능한 밝혀내 동아시아 차원에서 2.8독립선언의 의의를 논의하고자 하였다.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 그 역사적 의의』는 위 심포지엄의 발표와 토론을 바탕으로 재일한인역사자료관에서 기획, 발간한 책의 한글 번역본이다. “2.8독립선언의 의의를 동아시아라는 공간 속에 다시금 자리매김해야 한다”는 이성시李成市(재일한인역사자료관 관장이자 현 와세다대학 문학학술원 교수)의 문제제기에 대해 6인의 연구자들이 각각의 시점에서 논지를 펼치고 있다. 오노 야스테루小野容照는 이성시의 문제제기를 받아 당시 조선인 유학생의 독립운동 활동을 개관하면서 왜 2.8독립선언을 한국사의 관점에서 확대해 동아시아 차원에서 고찰해야 하는지, 어떤 논점들이 있는지 설명한다. 배영미裵姈美는 2.8독립선언의 주체였던 조선인 유학생이 2.8독립선언 이후 어떠한 변화를 겪었는지 논한다. 지쉬펑紀旭峰은 타이완 유학생의 관점에서 조선인 유학생들과의 연계를 살펴본다. 마쓰타니 모토카즈松谷基和는 2.8독립선언 및 3.1독립운동과 기독교와의 관계를 재검토한다. 오노데라 시로小野寺史郞는 중국사 연구 관점에서 3.1독립운동과 5.4운동과의 관계를 논하며, 정영환은 동아시아 연계라는 관점에서 해방 후 재일조선인에게 2.8독립선언 및 3.1독립운동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 밝힌다. 책의 말미에는 심포지엄의 종합 토론 내용과 2.8독립서언 4개국(조선어, 일어, 중국어, 영어) 버전이 정리되어 있다.
2.8독립선언의 재조명은 ‘동아시아 평화 구상’ 전초 마련의 주춧돌
이성시를 비롯해 6인의 연구자들이 2.8독립선언에 주목하는 이유는 보다 큰 구상을 위해서다. 이성시는 머리말에서 그 구상을 밝히고 있다.
『동아시아 속 2.8독립선언의 의의』에서는 2.8독립선언을 재조명하여, 2.8독립선언서의 의의를 한 나라의 역사에 가두지 않고 동아시아라는 공간으로 확대하고 오늘날 남겨진 과제를 직시하고자 했습니다. 기획 취지의 이면에는 2.8독립선언을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 자리매김함으로써 오늘날의 과제인 ‘동아시아 평화 구상’으로 이어나가고자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8p)
이 책의 저자들은 “독립운동의 주역이었던 조선인 유학생들”, 그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구체적인 활동 내용이 당시 그들의 조국인 동아시아 각국이 처해 있던 역사적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아봄으로써 오늘날 동아시아 각국 ‘평화’를 화두로 삼고 연계하여 펼쳐나갈 큰 그림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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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오노데라 시로(지은이)
1982년, 이와테현岩手縣 출생. 중국 근현대사 전공. 현재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 준교수. 저서로 『國旗·國歌·國慶: ナショナリズムとシンポルの中國近代史』(東京大學出版會, 2011), 『中國ナショナリズム: 民族と愛國の近現代史』(中央公論新社, 2017), 공저로 『中國と東部ユーラシアの歷史』(放送大學敎育振興會, 2020), 공‧편 역서로 『陳獨秀文集 1: 初期思想·文化言語論集』(平凡社東洋文庫, 2016) 등이 있다.
배영미(지은이)
1976년, 한국 출생. 한국근대사, 한일관계사 전공. 현재 한국독립기념관 연구위원. 공저로 「關東大震災時の朝鮮人留學生の動向」(『關東大震災 記憶の繼承: 歷史·地域·運動から現在を問う』(日本經濟評論社, 2014)), 「李相佰、帝國を生きた植民地人: 早稻田という「接觸領域」に着目して」(『留學生の早稻田: 近代日本の知の接觸領域』(早稻田大學出版部, 2015)), 「在日朝鮮人の3.1運動繼承 1920〜1948」(『未完の獨立宣言: 2.8朝鮮獨立宣言から100年』(新敎出版社, 2019)) 등이, 번역서로 『사고의 프런티어 2 인종차별주의』(푸른역사, 2015)가 있다.
정영환(지은이)
1980년 지바(千葉)에서 재일조선인 3세로 태어났다. 메이지가쿠인대학(明治学院大学) 법학부를 졸업하고 히토츠바시대학원(一橋大学院) 사회학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리츠메이칸대학(立命館大学) 코리아 연구센터 전임 연구원, 메이지가쿠인대학 교양교육센터 전임강사, 준교수를 거쳐 현재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전문 연구 분야는 조선근대사 및 재일조선인사이다. 주요 저서로는 『朝鮮独立への隘路-在日朝鮮人の解放五年史』(法政大学出版局, 2013, 국내 번역본으로 임경화 역, 『해방 공간의 재일조선인사』, 푸른역사, 2019), 『忘却のための‘和解’『帝国の慰安婦』と日本の責任』(世織書房, 2016, 국내 번역본으로 임경화 역, 『누구를 위한 화해인가-『제국의 위안부』의 반역사성』, 푸른역사, 2016), 『歴史のなかの朝鮮籍』(以文社, 2022) 등이 있다.
마쓰타니 모토카즈(지은이)
마쓰타니 모토카즈(지은이)
1975년, 후쿠시마시福島市 출생. 동아시아근대사, 크리스트교사 전공. 현재 도호쿠가쿠인대학 교양학부 언어문화학과 준교수. 저서로 『民族を超える敎會: 植民地朝鮮におけるキリスト敎とナショナリズム』(明石書店, 2020), 주된 논문·공저로 〈ネビウス方式」の再檢討: その理念と現實の乖離〉(《韓國朝鮮の文化と社會》 11(風饗社, 2012)), 〈押川方義と朝鮮の關係史序說: 朝鮮傳道計畫から大日本海外敎育會へ〉(《東北學院史資料センター年報》 1, 2016), 〈三·一運動における「キリスト敎徒」と「敎會」〉(《歷史評論》 2019. 3) 등이, 번역서로 ウィリアム・J・ぺりー 저 『核戰爭の瀨戶際で』(東京堂出版, 2018) 등이 있다.
오노 야스테(지은이)
1982년, 일본 요코하마시橫濱市 출생. 조선근대사 전공. 현재 규슈대학 대학원 인문과학연구원 준교수. 저서로 『朝鮮獨立運動と東アジア 1910〜1925』(思文閣出版, 2013), 『帝國日本と朝鮮野球: 憧憬とナショナリズムの隘路』(中央公論新社, 2017)가, 공저로 『未完の獨立宣言: 2.8朝鮮獨立宣言から100年』(新敎出版社, 2019), The East Asian Dimension of the First World War: Global Entanglements and Japan, China and Korea, 1914-1919(Frankfurt: Campus Verlag, 2020) 등이 있다.
지쉬펑(지은이)
타이완臺灣 타이난시臺南市 출생. 동아시아근대사, 타이완·일본교류사 전공. 현재 다카사키경제대학·세이신여자대학·와세다대학 등 비상근 강사. 저서로 『大正期臺灣人の「日本留學」硏究』(龍溪書舍, 2012), 주된 논문·공저서로 「大正期臺灣人留學生寄宿舍高沙寮の設置過程」(《日本歷史》 제722호, 2008), 「植民地臺灣からの「留學生」 郭明昆: 知の構築と實踐を中心に」(『植民地帝國日本における知と勸力』(思文閣出版, 2019) 등이 있다.
재일한인역사자료관(엮은이)
2005년에 재일 코리안에 관한 각종 자료를 수집·정리하고 그 전시·공개를 통해 재일 코리안의 역사를 후세에 전하기 위해 개관했다. 상설 전시 외에 도서·영상 자료실에는 각종 도서·논문·잡지·팸플릿·영상자료 등을 구비하고 있다. 매월 강연학습회 ‘토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자료관의 편저로는 『寫眞で見る在日コリアンの100年』(明石書店), 2008)이 있다.
배영미(옮긴이)
1976년, 한국 출생. 한국근대사, 한일관계사 전공. 현재 한국독립기념관 연구위원. 공저로 「關東大震災時の朝鮮人留學生の動向」(『關東大震災 記憶の繼承: 歷史·地域·運動から現在を問う』(日本經濟評論社, 2014)), 「李相佰、帝國を生きた植民地人: 早稻田という「接觸領域」に着目して」(『留學生の早稻田: 近代日本の知の接觸領域』(早稻田大學出版部, 2015)), 「在日朝鮮人の3.1運動繼承 1920〜1948」(『未完の獨立宣言: 2.8朝鮮獨立宣言から100年』(新敎出版社, 2019)) 등이, 번역서로 『사고의 프런티어 2 인종차별주의』(푸른역사, 2015)가 있다.
박준형(옮긴이)
1977년, 말레이시아 출생. 한국근대사 전공.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부교수. 저서로 『제국 일본의 동아시아 공간 재편과 만철조사부』(사회평론아카데미, 2022), 공저로 『岩波講座 日本歷史 第20卷 地域論』(岩波書店, 2014),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 근대편』(동북아역사재단, 2018), 『3.1운동 100년 1 메타역사』(휴머니스트, 2019), 『서울도시계획사 제1권 현대 이전의 도시계획』(서울역사편찬원, 2021) 등이, 번역서로 『중화세계 붕괴사: 19세기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재편』(와이즈플랜, 2018)이 있다.
이성시(감수)
1952년, 일본 나고야시名古屋市 출생. 전공은 동아시아사. 현재 와세다대학 문학학술원 교수, 재일한인역사자료관 관장. 주된 저서로는 『東アジアの王權と交易: 正倉院の寶物が來たもうひとつの道』(靑木書店, 1997), 『古代東アジアの民族と國家』(岩波書店, 1998), 『東アジア文化圈の形成』(山川出版社, 2000), 『투쟁의 장으로서의 고대사』(도서출판 삼인, 2019), 『만들어진 고대』(도서출판 삼인, 2001) 등이 있다. 공‧편저로는 『植民地近代の時座: 朝鮮と日本』(岩波書店, 2004), 『東アジア古代出土文字資料の硏究』(雄山閣, 2009), 『いま〈アジア〉をどう語るか』(弦書房, 2011), 『「韓國倂合」100年を問う』(岩波書店, 2011), 『岩波講座 日本歷史』(岩波書店, 2013〜2016), 『留學生の早稻田: 近代日本の知の接觸領域』(早稻田大學出版部, 2015)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이성시 제1장 2.8독립선언 재고_3.1독립운동의 ‘도화선’을 넘어 | 오노 야스테루 제2장 2.8독립선언 후의 조선인 유학생_‘동화’에서 ‘내선융화’에 대한 저항으로 | 배영미 제3장 2.8독립선언과 3.1독립운동에서의 기독교_‘독립선언서’ 서명자의 ‘교회’와의 거리 | 미쓰타니 모토카즈 제4장 도쿄 체류 타이완인 유학생과 조선인의 ‘연대’_《아세아공론》으로 보는 반식민지통치운동 | 지쉬펑 제5장 5.4운동으로부터 본 ‘2.8’과 ‘3.1’_중국사 연구 시점에서 | 오노데라 시로 제6장 3.1독립운동의 잔향_재일조선인사의 시점에서 | 정영환 종합 토론 권말 자료 2.8독립선언서_조선어판 2.8독립선언서_일본어판 2.8독립선언서_중국어판 2.8독립선언서_영어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