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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도학, ▼g 李道學, ▼d 1957- ▼0 AUTH(211009)94384 |
| 245 | 1 0 | ▼a 가야는 철의 왕국인가? : ▼b 가야·신라·백제의 鐵 / ▼d 이도학 |
| 260 | ▼a 서울 : ▼b 학연문화사, ▼c 2019 | |
| 300 | ▼a 207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546 | ▼a 본문은 한국어, 일본어가 혼합수록됨 | |
| 650 | 0 | ▼a Metallurgy ▼z Korea ▼x History |
| 650 | 0 | ▼a Metal-work ▼z Korea ▼x History |
| 651 | 0 | ▼a Kaya (Confederation) ▼x Historiography |
| 651 | 0 | ▼a Korea ▼x Relations ▼z Japan |
| 651 | 0 | ▼a Japan ▼x Relations ▼z Korea |
| 900 | 1 0 | ▼a Lee, Do-hack,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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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59 2019z4 | 등록번호 11187746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백제가 왜인들에게 과시했던 곡나철산의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지금까지 제기되어 왔다. 저자는 백제가 왜에 공급했던 철자원인 곡나철산은 곡성이 분명함을 밝히고, 철자원 확보를 위해 왜가 가야 지역에 진출했다는 주장이 대세를 이루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논증한다.
백제가 왜인들에게 과시했던 谷那鐵山의 위치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지금까지 제기되어 왔다. 위치 확인의 본질은 谷那 지명이 『일본서기』에서 침미다례와 함께 등장한 적이 있다는 것이다. 枕彌多禮는 전라남도 해남을 가리킨다. 그렇다고 할 때 ‘東韓’이라는 지역과 함께 등장한 谷那 역시 지금의 전라남도에 소재한 것은 분명해진다.
아울러 谷那는 『전운옥편』에서 ‘곡’ · ‘록’ · ‘욕’의 3가지 음이 나온다. 그러므로 谷那는 ‘욕나’로 읽는 게 가능해진다. 백제 때 전라남도 谷城을 欲乃郡이라고 했다. 여기서 ‘욕나’와 ‘욕내’는 음운상으로 연결된다. 결국 谷那는 ‘鐵山’ 지명까지 남아 있는 谷城으로 비정하는 게 합당해진다.
섬진강 상류와 연결되는 곡성에서는 서울의 석촌동고분에서 출토된 金製耳飾과 동일한 계통의 유물이 출토된 바 있다. 백제는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강진, 섬진강 하구의 다사진과 같은 水路上의 要地, 곡성과 같은 철산지에 대한 거점 지배를 단행했다. 더욱이 谷那鐵山에서 採掘 · 製鍊한 철은 섬진강 수로를 이용하여 한성과 왜로의 공급이 한결 용이해졌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더라도 백제가 왜에 공급했던 철자원인 谷那鐵山은 곡성이 더욱 분명해졌다. 백제로서는 왜에 대한 독점적인 철 공급을 통해 한층 유착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어떠한 變種 논리라도 철자원 확보를 위해 왜가 가야 지역에 진출했다는 주장이 대세를 이루기는 어려워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도학(지은이)
경북 문경시 가은읍 출생.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명예교수.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문화유산대학 학장과 일반대학원 원장 역임. 고조선단 군학회 회장, 동아시아고대학회 회장, 동국사학회 회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문화재 청 고도보존 중앙심의위원회 위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부설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한 성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충청남도 문화재 위원, 부여군 지역혁신협의회 의장, 연세대와 한양대 강사 등 역임. 대통령 표창(제181011호). 현재 한국고대사학회와 동아시아고대학회 평의원, 고조선단군학회 고문 등. 저서 : 『쉽고도 어려운 한국 고대사』, 『나의 연구 회상—고투와 약진 45년』, 『백제사 신 연구』, 『후백제사 연구』, 『한국고대사 최대 쟁점, 백제 요서경략』, 『고구려 도성과 왕릉』, 『새롭게 해석한 광개토왕릉비문』, 『무녕왕과 무령왕릉』, 『분석 고대 한국사』, 『쟁점, 한 국 고대사 그 해답을 찾다』,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인가?』 등 37권. 논문 : 「신라의 中原 지역 진출과 娘城‧娘臂城의 考證」, 「백제의 마한 병합 과정과 영암 내동리 쌍무덤」, 「후백제의 건국 과정과 ‘始都 光州’」, 「풍석 이종학의 신라 해양사 연구 업적」, 「虎巖寺址 위치에 관한 논의」, 「野史와 正史의 경계 : 南怡 獄事」, 「野史의 증거력 과 正史」 등 290편.
목차
머리말 / 5 弁韓 ‘國出鐵’ 論의 檢證과 意味 / 15 弁韓 「國出鐵」論の檢證と意味 / 79 谷那鐵山과 百濟 / 125 찾아보기 / 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