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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3 ▼b 2023z1 | |
| 100 | 1 | ▼a 松下幸之助, ▼d 1894-1989 ▼0 AUTH(211009)32178 |
| 245 | 1 0 | ▼a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 ▼b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 / ▼d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 ▼e 이수형 옮김 |
| 246 | 1 9 | ▼a 事業は人なり : ▼b 私の人の見方・育て方 |
| 246 | 3 | ▼a Jigyō wa hito nari : ▼b watakushi no hito no mikata sodatekata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중앙경제평론사, ▼c 2023 | |
| 300 | ▼a 215 p. : ▼b 초상화 ; ▼c 21 cm | |
| 500 | ▼a "마쓰시타 고노스케 연보" 수록 | |
| 700 | 1 | ▼a 이수형, ▼e 역 ▼0 AUTH(211009)69439 |
| 900 | 1 0 | ▼a 마쓰시타 고노스케, ▼e 저 |
| 900 | 1 0 | ▼a Matsushita, Kōnosuke, ▼e 저 |
| 900 | 1 0 | ▼a Lee, Soo-hyung, ▼e 역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3 2023z1 | 등록번호 11187865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직이 원활히 기능하도록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사람을 쓰고, 어떻게 움직이며, 어떻게 능력을 살려야 할까?’ 이 질문에 이 책은 충실한 답변을 준다. 마쓰시타 전기산업(현 파나소닉)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쓴 이 책은 풍부한 경험담과 역사적 인물의 사례를 들어 사람에 대한 관점과 사고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살리는 직원 채용 및 배치 노하우가 가득하다. 따라서 인재 경영을 추구하는 경영자나 관리자,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파나소닉 창업자가 알려주는 인재 활용법!
* 경영자, 관리자 및 리더의 필독서!
‘조직이 원활히 기능하도록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사람을 쓰고, 어떻게 움직이며, 어떻게 능력을 살려야 할까?’
이 질문에 이 책은 충실한 답변을 준다. 마쓰시타 전기산업(현 파나소닉)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쓴 이 책은 풍부한 경험담과 역사적 인물의 사례를 들어 사람에 대한 관점과 사고의 본질을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살리는 직원 채용 및 배치 노하우가 가득하다. 따라서 인재 경영을 추구하는 경영자나 관리자,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회사를 살리는 직원 채용 및 배치 노하우!
* 일본 아마존, 한국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만일 고객들이 마쓰시타 전기(파나소닉의 이전 회사명)가 무엇을 만드는 회사냐고 물으면, 제품이 아닌 사람을 만드는 곳이라고 답하게나.”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이다. 그는 오랜 기간 사업을 해오면서 인재 육성과 활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현재는 글로벌 가전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파나소닉의 모습과 달리, 마쓰시타 전기는 1918년 창업 당시만 해도 영세기업이었다. 그로 인해 설립 초기에는 우수한 인재를 구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마쓰시타는 결코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어렵게 찾은 사람을 키워 썼고, 또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살렸다. 그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인재 활용에 대한 비법을 익힐 수 있었다.
조직에서 인재 배치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임직원은 각자의 적성과 자기 나름의 희망사항을 안고 있다. 하지만 조직의 입장에 서보면 마찬가지로 다양한 사정이 있고, 또 반드시 구성원 본인의 기대나 적성대로만 배속할 수 없다. 경영자라면 항상 그런 어려움을 느끼며, 모든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그 자질이나 능력을 최대한 발휘토록 해야 한다.
* 이 책을 읽지 않고 경영을 논하지 말라!
* 사람을 키우는 인재 경영을 배워라!
사업은 사람을 중심으로 발전해가며, 그 성패는 적절한 사람을 얻고 쓰는 것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아무리 전통 있는 회사라도, 혹은 좋은 아이템을 가진 사업이라도 그 전통과 아이템을 담당할 인재를 찾지 못하면 금세 쇠퇴하고 만다.
그래서 어떤 회사든 소위 ‘인재 양성’을 가장 중요한 일로 여기며 ‘사람을 찾고, 키우고, 능력을 살려 쓰는’ 데 심혈을 기울인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성공시킨 회사가 실적을 늘리고 더더욱 발전할 수 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사업은 크게 성공했고, 사람들은 “당신에게는 남다른 용인술이 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다. 하지만 그의 생각은 달랐다. 오히려 “사원들이 ‘나’라는 경영자를 잘 사용해줬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뿐이다”라며 겸손할 뿐이었다. 그렇다면 정말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이렇게 답한다.
“사업은 사람을 중심으로 발전해가며, 그 성패는 적절한 사람을 얻고 쓰는 것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마쓰시타는 60년 가까이 경영자로서 일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쓰고 그들의 능력을 살렸던 경험이 축적되어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였다.
이 책은 마쓰시타 고노스케 자신이 사람 문제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생각해온 것들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인재 경영에 고민하는 경영자, 사업가, 관리자, 정치가, 또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이에게 필독을 권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마쓰시타 고노스케(지은이)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세계적 기업가. 가난하고 병약한 어린 시절을 딛고 단돈 100엔과 두 명의 직원으로 작은 전기기구 제작소를 세웠다. 미약한 출발이었지만, 확고한 철학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회사를 세계적 기업 파나소닉으로 키워냈으며, 오늘날 그 가치는 시가총액 약 3조 8천억 엔에 이른다. 그는 기업의 목적을 단순한 이윤이 아니라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데 두었고, 사람을 믿고 신뢰를 지키는 경영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다. 1929년 대공황 속에서도 단 한 명의 해고 없이 회사를 살려낸 일화는 이러한 철학을 잘 보여준다. 위기 속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포착한 통찰력, 직원들과 끝까지 함께하려는 책임감, 어떤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은 지금도 많은 경영자와 리더 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마쓰시타 정경숙(松下政經塾)’을 세워 차세대 지도자를 길러내는 데 힘썼다. 마쓰시타는 성공을 부나 명예가 아니라 ‘주어진 재능을 다해 사명을 살아내는 것’이라 믿었다. 그의 철학은 약한 몸을 단련하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낸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경영의 기록이 아닌 누구에게나 삶의 길목에서 붙잡을 수 있는 지혜로 다가온다.
이수형(옮긴이)
미국 롱아일랜드대학교 MBA 과정을 졸업하고 일본 문부과학성의 리서치 펠로우십을 수료했다. 현재는 문화, 예술 및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저작물을 발표해온 콘텐츠비즈니스연구회(Con-Biz)의 편집장 겸 출판 기획가(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이론과 실무 분야에서 마쓰시타의 경영 철학을 경험하며 이를 체계화·대중화시키는 데 진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한국일보 미주판에 기명칼럼 <뉴욕의 문화-예술 명소를 찾아서>를 장기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셀러브리티의 시대》, 《뉴욕의 특별한 미술관》(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 《구글의 철학》, 《드러커의 마케팅 인사이트》, 《돈이 벌리는 조직》, 《음식 좌파 음식 우파》가 있다.
목차
이 책의 출간에 앞서 들어가며 1장 사람을 쓰다 1. 사람을 쓰는 건 공적인 일이다 2. 걱정하는 게 사장의 일이다 3. 사람을 얻는 건 운명이다 4. 사람을 부린다는 건 사실은 괴로운 일이다 5. 최고의 열의를 가져라 6. 자비심을 가져라 2장 사람을 움직이다 7. 유리처럼 투명한 경영을 하라 8. 솔선수범의 의지를 보여라 9. 바른 의사결정을 하라 10. 인격과 수완을 갈고닦아라 11. 결점을 주위에 알려라 12. 푸념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를 가져라 3장 사람을 키우다 13. 사장은 차를 내오는 역할을 해야 한다 14. 직접 경험하게 하라 15. 아랫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16. 관용과 엄격함을 두루 갖춰라 17. 세부적인 사안을 기억하지 말라 18. 좋은 사회인을 육성하라 4장 사람을 살리다 19. 운을 생각하고 감안하라 20. 가급적 장점을 보라 21. 사람 간의 조합이 중요하다 22. 윗사람을 적절히 사용해라 23. 권위를 인정한다 24. 연공서열을 존중하며 과감하게 인재를 발탁한다 5장 사람이란 무엇인가 부록 마쓰시타 고노스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