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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경희, ▼g 崔慶姬 ▼0 AUTH(211009)163022 |
| 245 | 1 0 | ▼a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재채기 Aachoo! : ▼b 비올리스트와 함께 떠나는 미술인문여행 / ▼d 최경희 지음 |
| 260 | ▼a 부산 : ▼b 빛너울, ▼c 2023 | |
| 300 | ▼a 232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1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32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 2023z1 | 등록번호 1118786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2021년 9월부터 통영신문 인문학 산책 코너에 연재되었던 최경희 작가(현, 경상국립대 외래교수, 경희음악학원 원장)의 미술 인문학 연재 글을 묶어 출간하였다. 표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재채기’라는 제목은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인 뱅크시의 이야기에서 차용했다. 최경희 작가는 원래 비올라를 전공한 비올리스트다. 음악가가 전하는 미술 이야기 ‘비올리스트와 함께 떠나는 미술 인문’은 미술작품을 눈으로 듣는 음악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지난 2021년 9월부터 통영신문 인문학 산책 코너에 연재되었던 최경희 작가(현, 경상국립대 외래교수, 경희음악학원 원장)의 미술 인문학 연재 글을 묶어 도서출판 빛너울에서 출간한 것이다. 표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재채기’라는 제목은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인 뱅크시의 이야기에서 차용했다.
최경희 작가는 원래 비올라를 전공한 비올리스트다. 음악가가 전하는 미술 이야기 ‘비올리스트와 함께 떠나는 미술 인문’은 미술작품을 눈으로 듣는 음악 같은 책이다.
최경희 작가는 비올리스트로 여러 오케스트라의 문을 두드리던 시절 떠났던 오스트리아의 빈 미술사 박물관에서 마주한 벨라스케스(Diego Velazquez), 루벤스(Peter Paul Rubens), 브뤼헐(Jan Brueghel)의 작품과 벨베데레에서 마주한 클림트(Gustav Klimt)의 작품 ‘키스’에 완전히 압도되어 그 감동적인 세계를 더 알아야 한다는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된다.
리머(Reimer)의 음악교육 철학으로 박사논문을 쓰던 마지막 학기에 전공학과를 떠나 미술관학 수업을 들으며 그렇게 기회는 우연히 왔다. 가상 미술 전시회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면서 미술 과목을 전공하는 학생보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발표하는 작가에게 교수님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던 것이다.
그리고 그 시절 처음으로 미술 인문학이란 프로그램에서 마티스(Henri Matisse)와 그의 열렬한 후원자였던 시추킨(Sergei Shchukin)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된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미술작품과 예술가들을 알아가는 시간은 작가의 삶에 새로운 지평을 열게 해 준 계기가 되었다.
하나의 작품에 들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스토리텔링에 몰입해서 늦은 밤과 새벽 바사리(Giorgio Vasari)의 미술가 평전에 푹 빠졌고 그렇게 미술에 관한 글을 쓰고 지역의 신문사에 칼럼을 연재했던 기록이 차곡차곡 쌓였다.
최경희 작가는 “사람들이 미술관에 가는 이유는 다양하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어떤 특정한 작품을 보기 위한 것도 있고, 어느 도시로 여행을 떠났다가 미술관을 방문하기도 한다”며,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로 유명한가 영국에서 가장 가파른 비탈길로 알려진 브리스톨 토터타운 베일스트리트의 어느 담벼락에 그린 ‘에취’라는 그림 하나로 이 집의 집값이 일주일 만에 18배가 폭등했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책을 통해 미술작품을 경험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예술과 인문 루트를 따라가는 미술 여행을 제안한 최 작가는 “미술작품과 작가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방법으로 안내하기 위해 작품 속의 숨은 이야기들을 찾아내고자 했다. 책을 통해 마주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삶의 역사와 문화로 연결해주어 새로운 시선으로 작품을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희 작가는 현재 미술 인문학으로 강의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경희(지은이)
동의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경상대학교 대학원 음악교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오케스트라에서 비올라 연주자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대학 강단에서 교육학 과목으로 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고 한국메타버스기술연구원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또한 20년째 음악학원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소통 중이다. 통영신문 인문학 산책 칼럼에 미술사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틈만 나면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미술 인문학으로 강의 현장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그림 속 숨은 이야기에 더해 위대한 작곡가의 음악을 접목한 글을 쓰고 싶어 시간이 날 때면 미술관을 기웃거리는 중이다.
목차
명화의 가치 9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19 무의식 세계를 사랑한 초현실주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35 죽음의 공포를 그린 화가 뭉크 61 황금빛 색채 화가 클림트 83 영혼의 화가 고흐 107 회화계의 이단아 폴 고갱 129 빛을 그린 화가 모네 155 밀레의 만종 177 벨라스케스의 시녀들(Las meninas) 187 베아트리체 첸치의 초상 201 보티첼리의 르네상스 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