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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宮部みゆき, 1960- 김소연, 1977-, 역
서명 / 저자사항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 미야베 미유키 지음 ; 김소연 옮김
발행사항
고양 :   북스피어,   2023  
형태사항
575 p. ; 20 cm
총서사항
미야베월드 ;제2막
원표제
よって件のごとし : 三島屋変調百物語八之続
ISBN
9791192313412 9788991931299 (set)
일반주제명
Ghost stories Short stories, Japanese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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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요 등록번호 11188429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요 등록번호 121263869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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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요 등록번호 11188429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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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궁부미 요 등록번호 121263869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느 겨울 아침. 밤사이 연못이 얼었는지 궁금해진 소년은 막대기로 연못을 휘젓다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익사체를 발견한다. 오랫동안 물에 잠겨 원래의 체격을 알기 힘든 남자의 시체였다. 한데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처리방법을 논의하던 중에 죽은 남자가 벌떡 일어나 사람들을 덮치고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린다. 게다가, 화살을 맞아도 끄떡없는 익사체가 사람을 물자 똑같은 괴물로 변하고 만다. ‘인간이 아닌 자’는 어디서, 왜 나타났을까. 이미 죽은 사람을 어떻게 하면 다시 죽일 수 있는가. 죽여도 죽지 않는 ‘인간이 아닌 자’들과 난데없는 재앙으로 생활이 파괴된 인간들의 박진감 넘치는 공방이 미시마야의 특이한 괴담 자리에서 펼쳐진다.

좀비물X시대소설이라는 착상이 빛나는,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야심작!

어느 겨울 아침. 밤사이 연못이 얼었는지 궁금해진 소년은 막대기로 연못을 휘젓다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익사체를 발견한다. 오랫동안 물에 잠겨 원래의 체격을 알기 힘든 남자의 시체였다. 한데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처리방법을 논의하던 중에 죽은 남자가 벌떡 일어나 사람들을 덮치고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린다. 게다가, 화살을 맞아도 끄떡없는 익사체가 사람을 물자 똑같은 괴물로 변하고 만다.

‘인간이 아닌 자’는 어디서, 왜 나타났을까. 이미 죽은 사람을 어떻게 하면 다시 죽일 수 있는가. 죽여도 죽지 않는 ‘인간이 아닌 자’들과 난데없는 재앙으로 생활이 파괴된 인간들의 박진감 넘치는 공방이 미시마야의 특이한 괴담 자리에서 펼쳐진다. 부패한 정치권력으로 질서가 무너진 곳에서 출현하는 좀비를 통해 일본사회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음을 환기시키는 미야베 미유키의 야심작!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야베 미유키(지은이)

1960년 일본 도쿄, 후카가와에서 태어났다. 스물세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해, 이 년 동안 고단샤 페이머스 스쿨 엔터테인먼트 소설 교실에서 수학했다. 1987년에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을 받은 단편《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다. 그 후《마술은 속삭인다》(1989)로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 《용은 잠들다》(1991)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화차》(1993)로 제6회 야마모토슈고로상, 《가모우 저택 사건》(1997)으로 일본 SF대상을, 《이유》(1999)로 나오키상, 《모방범》(2001)으로 마이니치 출판대상 특별상, 《이름 없는 독》(2006)으로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로 군림한다. 어렸을 때부터 시대 소설과 대하드라마를 좋아했던 아버지 덕에 많은 작품을 접하고, 시대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에도에 사는 사람들의 인정을 그려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1991)를 시작으로, 초능력자가 등장하거나 괴담과 미스터리를 접목한 작품들, 또는 하급 관리 주인공이 괴이한 사건을 수사하는 시대 미스터리를 썼다. 저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후카가와를 배경으로 한 작품과 더불어 봉건 사회를 사는 서민의 고통에 주목한 사회파 시대 미스터리《외딴집》(2005)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미스터리와 접목한 작품을 속속 발표해 기존 시대 소설 독자뿐 아니라 시대 소설을 읽기 어려워하는 독자들까지 동시에 사로잡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벚꽃 다시 벚꽃》《세상의 봄》 《안주》 《낙원》 《희망장》 등이 있고, 2012년 국내에서 영화화된 《화차》 외에도 《대답은 필요 없어》 《스나크 사냥》 《모방범》 《이유》《고구레 사진관》 《솔로몬의 위증》 등 다수 작품이 영화화되거나 드라마화되었다. 현재 하드보일드 작가 오사와 아리마사(大澤在昌), 미스터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京極夏彦),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이렇게 세 사람의 성을 딴 사무실 '다이쿄쿠구大極宮'를 만들어 함께 활동하고 있다.

김소연(옮긴이)

다양한 일본 문학 작품을 번역하고 출판을 기획한다. 옮긴 어린이책으로 〈수상한 보건실〉 시리즈와 〈마르가리타의 모험〉 시리즈를 비롯해 《우리 반 물고기 아이》, 《코끼리는 1학년》, 《어떤 말》, 《빌려준다고 했는데…》, 《그 소문 들었어?》, 《일기 쓰고 싶은 날》, 《첼로, 노래하는 나무》, 《용돈 좀 올려 주세요》 들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序)
주사위와 등에
질냄비 각시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편집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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