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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에세이 : 우리가 함께 쓴 일기와 편지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rontë, Charlotte, 1816-1855 Brontë, Emily, 1818-1848, 저 Brontë, Anne, 1820-1849, 저 김자영, 역 이수진, 역
서명 / 저자사항
벨기에 에세이 : 우리가 함께 쓴 일기와 편지 / 샬럿 브론테, 에밀리 브론테, 앤 브론테 ; 김자영, 이수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행,   2023  
형태사항
137 p. : 삽화 ; 19 cm
원표제
The Belgian essays
ISBN
9791192004174
일반주기
1부는 브론테 자매가 영어로 쓴 일기와 편지를, 2부는 샬럿 브론테와 에밀리 브론테가 벨기에에 체류하면서 프랑스어로 쓴 에세이를 번역해 실었음  
일반주제명
College prose, French --Translations into Korean
주제명(개인명)
Brontë, Charlotte,   1816-1855   Translations into Korean  
Brontë, Emily,   1818-1848   Translations into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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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44.708 2023 등록번호 111884713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 요크셔의 황량하고 거친 들판은 19세기 두 편의 위대한 소설의 배경이었다. 바로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1847)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1847)이다. 백 년이 넘은 오늘날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은 작품들이다. 그들의 막내 여동생인 앤 브론테 역시 『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재능 있는 소설가였다.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뜨고 목사인 아버지와 이모의 손에서 자란 브론테 자매는 일기를 함께 쓰고, 상상의 세계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만드는 등 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그들이 남긴 일기와 편지, 그리고 샬럿과 에밀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학하며 쓴 프랑스어 에세이들을 엮어 『벨기에 에세이』에 담았다.

『제인 에어』의 샬럿 브론테,
『폭풍의 언덕』의 에밀리 브론테,
『아그네스 그레이』의 앤 브론테
세 자매가 남긴 일기와 편지, 그리고 에세이를 만나다

*브론테 자매의 영어, 프랑스어 작품 공동 소개
*브론테 자매의 프랑스어 에세이 국내 초역


영국 요크셔의 황량하고 거친 들판은 19세기 두 편의 위대한 소설의 배경이었다. 바로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1847)와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1847)이다. 백 년이 넘은 오늘날까지도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은 작품들이다. 그들의 막내 여동생인 앤 브론테 역시 『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재능 있는 소설가였다. 어머니가 일찍 세상을 뜨고 목사인 아버지와 이모의 손에서 자란 브론테 자매는 일기를 함께 쓰고, 상상의 세계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만드는 등 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그들이 남긴 일기와 편지, 그리고 샬럿과 에밀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학하며 쓴 프랑스어 에세이들을 엮어 『벨기에 에세이』에 담았다.

젊은 날 우리들이 함께한 시간

“나는 나에게 꽤 만족한다―예전만큼 게으르지도 않고 기운차고 현재를 최대한 알차게 보내며 미래를 기대하는 법을 배웠고 하고 싶은 걸 다 못 할지도 모른다는 조바심도 줄었다.”
―1845년 7월 30일, 에밀리 브론테의 일기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만나고 겪게 될까? 그리고 지금의 우리 모습과는 얼마나 많이 달라졌을까? 내가 바라는 건―최소한 나빠지지는 않기―나로서는 지금보다 마음의 생기를 더 잃거나 나이만 먹은 사람일 수는 없다.”
―1845년 7월 31일, 앤 브론테의 일기

1부 바람 부는 하워스에서

에밀리와 앤이 함께 쓴 ‘일기 문서(diary paper)’와 에밀리가 쓴 편지, 샬럿이 쓴 편지를 소개한다. 에밀리와 앤은 1834년부터 1845년까지 생일마다 3년 또는 4년 주기로 종잇조각 앞뒷면에 작은 글씨로 빼곡하게 일기를 적었으며 귀퉁이에 그림을 그려 넣기도 했다.
하워스 목사관에서 지내는 세 자매의 평범한 일상 속에는 반짝임이 있었다. 1800년대의 십대 소녀들이 숙제도 안 하고 방 정리도 하지 않은 채 마냥 놀러 가고 싶어 하는 모습은 오늘날의 십대와 많이 닮아 있다. 당시 에밀리의 글씨는 지저분하고 구두점과 철자도 엉망이었지만, 그녀는 훗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가 된다. 우연히 발견된 일기들에는 바람 부는 날씨와 그날 요리하고 먹은 것, 읽고 쓴 글에 대해 이야기하는 브론테 자매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브론테 자매의 작가로서의 천재적인 모습이 아니라 우리와 다르지 않은 젊은 시절의 풋풋한 소녀들을 목격할 수 있다.
한편 샬럿은 절친한 친구 엘런 너시와 평생 500통 이상의 편지를 주고받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 샬럿이 엘런 너시에게 쓴 편지에는 에밀리 브론테가 세상을 떠나던 순간을 절절한 심정으로 적어 내린 기록도 있다. 이른 나이에 갑작스럽게 떠난 에밀리의 죽음을 맞닥뜨린 가족들의 상심과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귀중한 자료이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에밀리 브론테의 에세이 수록

2부 벨기에 에세이


에밀리와 샬럿이 프랑스어를 배우기 위해 1842년 벨기에 브뤼셀의 에제 기숙학교(Pensionnat Heger)에서 유학하던 시기에 프랑스어로 썼던 과제 형식의 글들을 모았다. 한 가지 주제를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풀어나간 에세이로, 동일한 주제로 에밀리와 샬럿이 각각 작성한 글에서 자매의 고유한 문체와 개성을 엿볼 수 있다. 국내 처음 소개되는 에밀리와 샬럿의 프랑스어 에세이 「고양이」, 「나비」 등이 수록되어 있다.

“누군가는 가장 비열한 인간들의 성품만이 고양이와 비슷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과도한 이기주의, 잔혹함, 배은망덕함과 같은 특징은 인간에게서도 가장 고약하고, 고양이 중에서도 가장 지독한 악덕이라고 말이다.”
―에밀리 브론테, 「고양이」

태어나 처음으로 요크셔를 벗어난 샬럿과 에밀리 브론테는 1842년 벨기에 브뤼셀로 유학을 떠났다. 브뤼셀에서의 경험은 두 사람 중 샬럿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는데, 아마 그 기회를 놓쳤더라면 샬럿이 주요한 작가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는 후대의 분석도 있다. 샬럿은 브뤼셀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소설 두 편을 썼다. 샬럿이 사망하고 2년 뒤인 1857년에서야 출간된 『교수』와 『빌레트』(1853)가 그것이다. 『빌레트』에서 자신이 사랑했던 에제 선생을 묘사했고, 브뤼셀에서 외국인으로 사는 경험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빌레트! 빌레트, 읽어 봤어? 제인 에어보다 훨씬 더 훌륭한 책이야. 빌레트가 가진 힘에는 뭔가 초자연적인 게 있어.” 19세기 영국 소설가 조지 엘리엇이 샬럿 브론테의 마지막 소설을 읽고 한 말이다.
에밀리는 브뤼셀에서 주로 독일 낭만주의 문학을 읽었고 이는 훗날 『폭풍의 언덕』에 영향을 미쳤다. 에밀리는 이때를 제외하고, 요크셔를 떠나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황야와 가족의 품을 떠나면 항상 향수병에 걸렸기 때문이다.

높은 수준의 글쓰기 기술을 갖추려면 강도 높은 연습, 즉 글쓰기 기술을 연마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브론테 자매들이 사용했던 방법은 ‘리틀 북(little book)’이었다. ‘리틀 북’은 자매들이 어릴 적부터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이야기, 시, 희곡, 소설로 채운 수십 권의 작은 수제 일기장이었다. 브론테 자매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잡지나 책에서 재미있게 읽은 이야기를 재해석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런 식으로 자매들은 글의 구조와 기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했으며, 미숙한 수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모방하며 오랜 시간을 보낸 덕분에 훌륭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샬럿 브론테(지은이)

빅토리아시대 영국문학의 상징과도 같은 여성 소설가이자 시인. 모든 작품이 영미문학 정전의 반열에 올라 있다. 로맨스와 풍자적 사실주의가 결합된 작가 특유의 문학풍은 이후 한 세기 동안 거의 모든 여성 소설가들의 글쓰기에 영향을 끼쳤다. 영국 요크셔주의 브래드퍼드에서 성공회 신부 집안의 셋째 딸로 태어났다. 여덟 살 때 네 자매가 함께 카우언브리지 기숙학교에 입학했으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두 언니는 폐결핵에 걸려 사망한다. 남은 네 남매 샬럿, 브랜웰, 에밀리, 앤 브론테는 자신들만의 가상 세계를 창조하여 이에 대한 글을 놀이처럼 쓰며 성장한다. 이후 로헤드 학교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간 샬럿은 졸업 이후 그곳에서 3년간 교사 생활을 하며, 그때 느낀 우울함과 고독함을 서정적인 시에 담는다. 학교를 나와 요크셔의 여러 부유한 집안에서 가정교사로 일하던 그는 1842년 자신만의 학교를 설립하겠다는 꿈을 품고 에밀리 브론테와 함께 벨기에 브뤼셀로 떠난다. 1847년 《제인 에어》를 출간하여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1848년 《셜리》를 집필하기 시작하지만, 같은 해 9월부터 1849년 사이에 세 남매 브랜웰, 에밀리, 앤이 차례로 모두 죽는다. 한동안 글 쓰는 것을 중단했던 샬럿은 슬픔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시 집필을 시작했으며, 마침내 원고를 완성하여 1849년에 《셜리》를 발표한다. 당대의 여성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독신을 고집했던 샬럿은 1854년 아버지 교회의 보좌사제인 아서 벨 니컬스와 결혼하지만, 임신 중에 건강이 악화되어 이듬해 봄 서른여덟에 세상을 떠난다. 첫 집필작이나 공개되지 않았던 장편소설 《교수》는 1857년, 그의 사후에야 출간된다. 《셜리》에서 《빌레트》(1853)까지, 샬럿의 소설들은 당시 영국 사회에서 여성이 처해 있던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냈으며 여성의 경제적, 정치적 독립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다. 이 때문에 그의 작품들은 당대에는 ‘지나치게 남성적’이라는 평과 함께 ‘불온한 책’으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오늘날에는 선구적인 페미니즘 작품으로 재해석되어 널리 읽힌다.

에밀리 브론테(지은이)

『제인 에어』를 쓴 언니 샬럿, 『애그니스 그레이』를 쓴 동생 앤과 함께 영문학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브론테 자매〉 중 한 명이다. 에밀리 브론테는 1818년 잉글랜드 북부에 위치한 요크셔 근교 손턴이라는 시골 마을에서 1남 5녀 중 4녀로 태어났다. 1821년 어머니를 암으로 잃고 영국 국교회 신부인 아버지의 슬하에서 자라다 1824년 세 언니가 다니던 기숙 학교에 입학한다. 그러나 열악한 학교 환경으로 인해 언니 둘이 결핵으로 사망하면서 반년 만에 자퇴하고, 그때부터 가정 내에서 아버지에게 직접 교육을 받는 한편, 스콧, 바이런, 셸리의 문학 작품을 읽으며 홀로 교양을 쌓는다. 성인이 된 후 잠시 샬럿이 교사로 있던 학교에 입학하기도 하고 외지에서 교사 생활을 하기도 하지만 모두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평생 대부분의 시간을 아버지의 사제관에서 살림을 돌보며 독학으로 공부한다. 1846년 샬럿, 앤과 함께 시집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의 시』를 성별이 모호한 필명으로 공동 출간하나 거의 판매되지 않는다. 다음 해인 1847년 샬럿의 『제인 에어』, 에밀리의 『폭풍의 언덕』, 앤의 『애그니스 그레이』가 차례로 출간된다. 언니의 『제인 에어』가 즉각적인 성공을 거둔 데 비해 『폭풍의 언덕』은 바로 주목받지 못하고 1848년 에밀리가 폐결핵으로 사망한 후 반세기가 지나서야 비로소 위대한 명작으로 인정받는다. 『폭풍의 언덕』은 잉글랜드 북부 황량한 들판을 배경으로 거칠고도 격렬한 영혼을 지닌 이들이 두 세대에 걸쳐 펼치는 사랑과 배신, 복수 그리고 구원에 관한 이야기다.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허먼 멜빌의 『모비 딕』과 함께 영문학 3대 비극으로 꼽히며, 현대에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야기로서 영화나 연극, 음악 등으로 끊임없이 변주되고 재해석되는 불후의 걸작이다.

앤 브론테(지은이)

1820년 1월 17일 영국 북부 요크셔주의 손턴에서 성공회 신부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론테의 딸로 출생했다. 위로 네 언니 마리아, 엘리자베스, 샬럿, 에밀리와 오빠 브랜웰이 있었다. 한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집안일을 돌봐주러 온 손위 이모 아래서 보살핌과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다. 어린 시절부터 남매들과 함께 놀이처럼 글을 쓰던 앤은 1831년 샬럿이 로헤드 학교로 떠나고 나자 에밀리와 함께 가상 세계 ‘곤달’을 창조하여 이에 대한 산문과 시를 집필한다. 1835년 로헤드 학교의 교사가 된 샬럿을 따라 학생으로 갔던 에밀리가 향수병으로 인해 집으로 돌아오게 되어 앤이 그 자리를 대신하지만 2년 후 심각한 병으로 앤 또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1839년 가정교사 일을 시작했으며 이때의 경험을 《아그네스 그레이》에 녹여낸다. 샬럿, 에밀리와 함께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이라는 필명으로 1846년에 시집을 발표한다. 그리고 바로 이듬해인 1847년에 첫 소설 《아그네스 그레이》를, 그다음 해 6월에 두 번째 소설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을 출간한다.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의 성공 이후 앤은 더 좋은 작품을 쓰겠다고 다짐하지만 1849년 29세의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사망한다. 앤 브론테는 샬럿과 에밀리 브론테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져 있으나, 오늘날에 와서는 브론테 자매 중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급진적인 글을 썼다는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와일드펠 저택의 여인》은 최초의 진정한 페미니즘 소설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BBC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소설’에 오르며 현대 사회에도 유효한 담론을 제시한다는 평을 받았다.

이수진(옮긴이)

성신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졸업했다.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등의 공공기관과 교육, 영상,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번역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결정적 세계사』, 『우편엽서』, 『벨기에 에세이』, 『지도로 보아야 보인다』 등이 있다.

김자영(옮긴이)

서강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벨기에 에세이』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바람 부는 하워스에서

일기
1834년 11월 24일
1837년 6월 26일
1841년 7월 30일
1841년 7월 30일
1845년 7월 30일
1845년 7월 31일

편지
1843년? 5월 22일
1845년 7월 16일?
1846년 2월 26일
1829년 9월 23일
1841년 4월 2일
1841년 11월 7일
1843년 12월 19일
1844년 3월 25일

1847년 5월 29일
1848년 10월 29일
1848년 12월 21일

벨기에 에세이

한 인도인 과부의 희생
고양이
앤 에스큐-샤토브리앙의 「순교자들」
해럴드의 초상, 헤이스팅스 전투 전날
어머니에게
자식의 사랑
형제가 형제에게
나비
애벌레
죽음의 궁전
죽음의 궁전
가난한 화가가 고귀한 귀족에게 보내는 편지

옮긴이의 말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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