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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남유하, 저 박소영, 朴素瑩, 1989-, 저 이선주, 1985- 이울, 저 이희영, 저 임승훈, 저 최유안, 1984-, 저
서명 / 저자사항
페페 / 남유하 [외]
발행사항
서울 :   창비E,   2022  
형태사항
275 p. ; 21 cm
총서사항
창비교육 성장소설 ;02
ISBN
9791165701215
내용주기
페페 / 이희영 -- 누구 / 이선주 -- 몰락 클럽 / 박소영 -- 어떤 미래 / 이울 -- 살아남은 아이들 / 남유하 -- 여름의 빛 / 최유안 -- 2077년, 풀백 소년과 2루수 소녀 / 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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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0108 2022z10 등록번호 15136543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20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는 고민들, 일어날 것 같은 사건들을 일곱 명의 작가가 각자의 독특한 시선과 설정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책에 담긴 단편 소설은 〈페페〉, 〈누구〉, 〈몰락 클럽〉, 〈어떤 미래〉, 〈살아남은 아이들〉, 〈여름의 빛〉, 〈2077년, 풀백 소년과 2루수 소녀〉이다. 바이러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동시에 인간의 사회성과 관계성을 성찰하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렇기 때문인지 모두 다른 설정으로 집필된 글이지만 진짜와 가짜, 친구나 가족 같은 관계들이 자주 등장한다. 결국 바이러스도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끈을 끊어 내지는 못했다.

★★★ 포스트 코로나 테마 단편 소설집 ★★★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 시대
우리가 누렸던 평범함이 그렇지 않아진 어느 날의 이야기들


《페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책에 담긴 단편 소설은 〈페페〉, 〈누구〉, 〈몰락 클럽〉, 〈어떤 미래〉, 〈살아남은 아이들〉, 〈여름의 빛〉, 〈2077년, 풀백 소년과 2루수 소녀〉이다. 일곱 명의 작가가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할 수밖에 없는 고민들, 일어날 것 같은 사건들을 각자의 독특한 시선과 설정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바이러스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동시에 인간의 사회성과 관계성을 성찰하게 하는 질문을 던졌다. 그렇기 때문인지 모두 다른 설정으로 집필된 글이지만 진짜와 가짜, 친구나 가족 같은 관계들이 자주 등장한다. 결국 일곱 개의 단편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바이러스도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끈을 끊어 내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 ‘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는 ‘성장’을 고리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선주(지은이)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 <태구> 시리즈,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 《그냥 베티》, 《할머니와 나의 이어달리기》, 청소년소설 <맹탐정 고민 상담소> 시리즈, 《심판자들》, 《검지의 힘》, 《내가 너랑 놀아 줬잖아》 등이 있다.

이희영(지은이)

단편소설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2013년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같은 해 『너는 누구니』로 제1회 브릿G로맨스릴러 공모전 대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안의 크기』 『베아』 『셰이커』 『페이스』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소금 아이』 『테스터 1·2』 『챌린지 블루』 등을 썼다.

임승훈(지은이)

201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에 단편 소설 〈그렇게 진화한다〉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지구에서의 내 삶은 형편없었다》 등이 있다.

남유하(지은이)

2018년 한낙원 과학소설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이웰 주식회사》, 《나무가 된 아이》,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부디 너희 세상에도》, 《호러, 이 좋은 걸 이제 알았다니》,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등을 출간했다. 호러 소설 창작그룹 ‘괴이학회’의 창립 멤버이다.

최유안(지은이)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내가 만든 사례에 대하여〉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보통 맛》,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산문집 《카프카의 프라하》 등을 썼다. 노근리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소영(지은이)

2020년 제1회 창비×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상 대상을 수상했다. 『스노볼 1』과 『스노볼 2』를 썼다.

이울(지은이)

읽고 싶은 것을 쓴다. 장편 소설 《정답은 까마귀가 알고 있다》를 독립 출판했고, 로맨스 판타지 《낙원은 없다》를 연재 중이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의 〈스틸 앤드 슛〉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페페_이희영
누구_이선주
몰락 클럽_박소영
어떤 미래_이울
살아남은 아이들_남유하
여름의 빛_최유안
2077년, 풀백 소년과 2루수 소녀_임승훈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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