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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한 밤을 빈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시로
서명 / 저자사항
안온한 밤을 빈다 / 시로 지음
발행사항
[경산] :   안밤,   2022  
형태사항
257 p. : 삽화 ; 19 cm
ISBN
9791197912412
일반주기
시로의 다른 이름은 '서현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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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본 저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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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시로 안 등록번호 1118974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군가의 28년 인생이 담겨 있다.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사랑을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으로 결국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결국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책이다. 단순한 시집이 아닌 서사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작가의 인생 그림을 펼쳐보며 나의 인생을 그리게 된다.

반복이 주는 공허함에 시달리는 밤이었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읽는다는 것. 어느 페이지에서는 나와 비슷한 인생을 살아왔다는 위안을 얻기도 했고, 또 어느 페이지에서는 나와는 다른 인생은 이런 것이라는 잔잔한 미소를 얻었다.

<안온한 밤을 빈다.> 시로 작가의 28년을 담아낸 책.
때로는 적나라하게, 때로는 은유적으로 작가의 인생을 적어내렸다.

아아. 이렇게 살아왔구나.
아아. 이렇게 사랑했구나.
아아. 이렇게 힘들었구나.
아아. 아직도 이렇게 웃고있구나.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나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안온한 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안온한 밤을 빈다.

<안온한 밤을 빈다> 누군가의 28년 인생이 담겨 있다.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사랑을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으로 결국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결국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책. 단순한 시집이 아닌 서사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작가의 인생 그림을 펼쳐보며 나의 인생을 그리게 되는 계기의 책.

오늘 밤이 안온하다는 것. 버텨낸 하루에 대한 위로이며, 맞이할 내일에 대한 희망이다. 그 사이의 매개체로 당신에게 이 책을 선물하겠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로(지은이)

시로. 남. 28세. 키와 몸무게마저 나열하기에는 꽤 부끄럽다고 한다. 첫 번째 시집, 『안온한 밤을 빈다』 로 세상에 자신을 알린 시로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싫은데 웃는 미련한 사람. 그럼에도 웃는 꽤 괜찮은 사람. Instagram. @churrystudio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편지 3

1장. 반복되는 것은 계절뿐이었다.
010 무르익음
012 죽어도 좋다
014 출퇴근길
016 지구 한 바퀴
018 현금다발
020 오히려 좋아
022 너가 좋다
024 만취 상태
026 아름다운 문장
028 괜찮아
030 화이트 크리스마스
032 할아버지
034 세계여행
036 불면증
038 사랑에 빠짐
040 기념일
042 우주
044 사내연애
046 문신
048 이별
050 이기적인 사랑
052 불가능한 기적
054 친구
056 유일
058 너라는 별
060 공짜
062 사랑 매듭
064 당신
066 보이지 않는 길
068 쓰레기통

2장. 그립다가도 괜찮다가도
072 반쪽짜리 사랑
074 수고했어
076 촛불
078 선함을 성찰하다
080 미생의 부탁
082 나
084 꿈
086 단골가게
088 마지막 날의 소원
090 엄마
092 아버지
096 물
098 뭐 하나
100 시리야
102 여행
104 문제
106 널 닮은 이
108 동백
110 봄
112 악마의 시소
114 눈물
116 두 눈이 담은 생
118 어떤 날
120 약물 중독
122 죽음
124 심장에 핀 꽃
126 같이 걷는 길
128 편안한 날들에게
130 소망
132 인생

3장. 당신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136 찬란한 지옥
138 마지막 바람
140 소년의 다짐
142 전역
144 유난
146 모순
148 개미
150 별천지
152 날이 차다
154 발가벗다
156 우울
158 물
160 쉼
162 삶의 이유
164 붕
166 걱정
168 한 뼘
170 꽃
172 눈물
174 계절
176 새벽 한 시
178 다음 생
180 횡단보도
182 함부로 하는 사랑
184 가시나무 새
186 시를 쓴다는 것
188 저무는 것들에게
190 사랑
192 새해
194 까닭

4장. 거짓말처럼 편안해진 밤
198 행복
200 별
202 위로법
204 거짓말
206 연예인
208 서해바다
210 강가
212 첫사랑
214 시작과 끝
216 응원
218 시에게 쓰는 시
220 어둠이 되어
222 도망
224 리모컨
226 멍울
228 여백
230 추악한 아름다움
232 바라보다
234 길
236 겨울나무
238 야마
240 갈대
242 저마다 별이다
244 잔고
246 시든 튤립
248 청춘 사랑
250 만신창이
252 역설
254 우리집 죄인
256 당신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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