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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재왈, 鄭在曰, 1964-
서명 / 저자사항
안다박수와 추임새 : 문화예술 30년 현장 전문가의 정제된 관찰자 시점 / 정재왈 글
발행사항
서울 :   구름뫼,   2024  
형태사항
134 p. ; 19 cm
총서사항
예술경영 에세이 ;001
ISBN
97911986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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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68 2024z1 등록번호 11189798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9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한 저자가 문화예술 현장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느낀 감상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이미 발표한 신문 칼럼을 토대로, 여기에 살을 붙여 내용을 풍성하게 꾸몄다.

‘30년 현장 전문가가 관찰한 우리 문화예술의 안과 밖’

신간 『안다박수와 추임새』는 199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문화예술 현장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한 저자가 문화예술 현장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느낀 감상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이미 발표한 신문 칼럼을 토대로, 여기에 살을 붙여 내용을 풍성하게 꾸몄다. 문화예술은 예술가, 즉 창작하는 사람들이 주인인 건 맞지만 그들만으로 그 세계가 돌아가지는 않는다. 생산물인 작품을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매개자가 있어야 하고, 정책 등 제도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공연장 등 인프라스트럭처도 제대로 갖춰야 한다. 문화예술을 쓸만하다고 여겨서 그런지 요새는 ‘현실 정치(인)’의 간섭도 만만찮다. 『안다박수와 추임새』는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중심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외면할 수 없는 일’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해설이다. ‘예술과 사회’, ‘공간과 역사’, ‘제도와 정책’ 세 개의 챕터에 31개의 주제를 담았다. 한국 클래식 르네상스의 빛과 그림자, 뮤지컬의 번성과 여파, 문화예술 기관장 임명 제도의 후진성, 세계로 뻗는 한류의 형성과 발전 등 주제의 폭이 무척 넓다. 현장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한국 문화예술의 전반적인 발전을 위해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는 저자의 ‘애증’이 책 곳곳에 담겨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재왈(지은이)

1964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1970년대 후반에야 전기가 들어올 만큼 벽촌 마을이었다. 고려대에 입학하면서 대처인 서울로 올라왔다. 촌놈에게 1980년대 서울살이는 온통 문화충격이었다. 공부도, 학생운동도 영 버거웠던 시절이다. 대학 졸업과 함께 한국일보 계열 일간스포츠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문화예술과 삶을 일치하려는 열정은 1995년 중앙일보로 옮겨 활짝 피었다. 중앙일보의 리버럴한 분위기에서 문화예술의 거의 전 분야를 넘나들며 많은 기사를 썼다. 2003년 LG아트센터 기획운영부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현장 활동가로 변신했다. 극장경영에 한창 재미를 붙일 무렵인 2006년, 당시 최연소 기관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서울예술단 이사장 겸 예술감독이란 중책을 맡으면서 공직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무용인들의 복지를 돕는 전문무용수지원센터 이사장과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를 맡아 예술가와 예술경영 활동 지원, 문화예술 국제교류 등에 힘썼다.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를 거쳐 현재 서울 금천문화재단 초대 대표로 지역문화행정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성균관대 대학원 예술학협동과정 초빙교수와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주임교수를 엮임 했고, 현재 아주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특임교수로 있다. 모교 고려대에서 문화콘텐츠 전공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견 문화예술계에서 꽃길만 걸어온 것 같지만, 풍파도 적잖았다. 외려 많은 좌절과 상처를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았다. 저작으로 『세계지식인지도』(기획·진행)를 비롯하여 『뮤지컬·기획 제작 공연의 모든 것』(공역), 『현장 문화예술-홍보』와 『현장 문화행사-국제교류』(이상 공편저), 『뮤지컬에 빠지다』와 『발레에 반하다』(이상 저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제1장 예술과 사회
‘안다박수’와 추임새
깐부 할아버지의 ‘별의 순간’
기술을 예술로 만드는 힘
한국 클래식의 르네상스
누구나, 아무나 예술가가 되려면
‘서랍이 많은 배우’ 이어령 선생
‘한국 클래식의 르네상스’ 그 후
음악가의 ‘판박이 프로필’ 유감
전쟁과 예술, 그리고 ‘봄의 제전’
기술복제시대의 예술

제2장 공간과 역사
LG아트센터의 ‘역삼시대’
한국 뮤지컬 세대론
가을 ‘오케스트라 대전’에 드는 궁금증
뮤지컬을 영화로, 〈영웅〉
김민기와 학전블루 소극장의 앞날
‘서울시티발레단’ 창단은 어떨까
유니버설발레단의 무한도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역사성
위대한 고려극장 만세!
예술의전당의 ‘다음 30년’

제3장 제도와 정책
문화정책 MBTI
문화매력국가, 한국
문화경영을 위한 ‘거울 리더십’
공공외교와 예술의 힘
공동제작, 뭉쳐서 사는 법
‘국립’이 뭐길래
서울, 아시아의 영혼
‘임기중력’ 뚫은 발레스타 강수진
창신해야 법고도 산다
해외 한국문화원의 약진
별일 있는 ‘한류K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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