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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24z38 | |
| 100 | 1 | ▼a Case, Antonia |
| 245 | 1 0 | ▼a 이 삶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었든 / ▼d 안토니아 케이스 지음 ; ▼e 김현수 옮김 |
| 246 | 1 9 | ▼a Flourish : ▼b the extraordinary journey into finding your best self |
| 260 | ▼a 서울 : ▼b 위즈덤하우스, ▼c 2024 | |
| 300 | ▼a 371 p. ; ▼c 21 cm | |
| 600 | 1 0 | ▼a Case, Antonia ▼x Travel |
| 650 | 0 | ▼a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
| 700 | 1 | ▼a 김현수, ▼e 역 ▼0 AUTH(244002)52299 |
| 900 | 1 0 | ▼a 케이스, 안토니아,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24z38 | 등록번호 11190231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24z38 | 등록번호 15136777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24z38 | 등록번호 11190231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24z38 | 등록번호 15136777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에 발행되는 철학 매거진 《뉴 필로소퍼》의 창립자이자 편집장인 안토니아 케이스가 첫 책을 출간했다. 일 중독자이자 잘나가던 커리어 우먼이었던 저자는 어느 날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달랑 철학서 몇 권을 들고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그 15년간의 긴 여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의 실체는 무엇인가’ ‘무엇이 더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가’ ‘진정한 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등 인생의 의미를 둘러싼 다양한 고민을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니체까지, 또 철학에서 사회학, 심리학까지 시대와 경계를 넘나들며 저자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내밀하게 고찰한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철학 여행을 떠나보자.
“어느 날 인생이 물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 거냐고”
삶이 당신을 부를 때 멈춰서 들을 것인가, 그대로 지나칠 것인가
세계적 철학 매거진 《뉴 필로소퍼》 창립자의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니체까지, 시대와 경계를 넘나드는 15년간의 여정!
누구나 한 번쯤 살면서 이런 느낌을 받은 적 있을 것이다. 내 삶에 무언가 빠진 것 같은데 그게 뭔지 콕 집어낼 수는 없는 느낌. 언제까지 이런 삶을 계속해야 할지, 내 앞에 펼쳐진 끝없는 계획이 거대한 산처럼 다가오는 느낌. 이런 느낌을 받는 순간이 바로 ‘인생이 당신을 부르는 순간’이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냐고 인생이 질문을 던질 때 멈춰서 들을 것인가, 그대로 지나칠 것인가. 전 세계에 발행되는 철학 매거진 《뉴 필로소퍼》와 《우먼카인드》의 창립자이자 《이 삶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었든》의 저자 안토니아 케이스는 그 질문을 그냥 흘려 보내지 않았다.
광고 없는 생활 철학 잡지 《뉴 필로소퍼》를 만든 저자가 사실 무엇보다도 이익을 우선시하는 금융업계에서 일했다면 믿어지겠는가? 그것도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30초 동안에도 고객에게 피칭할 영업 멘트를 연습하고 주말에는 거래처에 골프 접대를 할 정도로 일 중독자였다면? 미식축구 선수처럼 밀어붙이는 스타 세일즈맨이라는 뜻에서 ‘터치다운 토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저자는 어느 날 ‘나는 터치다운 토니가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길로 모든 것을 뿌리친 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인터넷도, 노트북도, 스마트폰도 없이 철학서 몇 권만 들고 전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인생의 의미를 찾기 위한 15년간의 긴 여정을 고스란히 담은 저자의 첫 책이다. 진정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빈 저자의 여행기를 아리스토텔레스, 쇼펜하우어, 니체,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 분야를 막론하는 다양한 사상가들의 시선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때로 기어가기도, 날아가기도, 심지어 뒷걸음치기도 하는 인생 앞에서 외로이 멈춰 섰다면 이 책이 곁을 내어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이야기가 아니다,
위대한 철학자들과 떠나는 자아 탐험기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스마트폰을 끄고 전 세계로 떠나는 철학 여행
모든 것을 버리고 갑자기 떠난 여행길에서 저자는 삶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와 마주한다. 비행기 옆자리에서 끊임없이 핸드폰을 새로 고침 하는 승객을 보며 인간에게 쾌락을 주도록 만들어진 기술이 우리를 어디로 이끄는지 묻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스페인어를 배우며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를 떠올리고 목적없이 방랑하는 ‘플라뇌르’의 삶을 사는 방법을 배운다. 또 칠레 아타카마사막에서 높은 고도 때문에 숨을 헐떡이며 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을 떠올리고 우리를 이루는 것은 육체인가 정신인가를 고민한다. 한편 페루 쿠스코에서는 골동품 가게에 딸린 작은 숙소에 머무르는데, 가게 구석에서 아름다운 물건을 발견하고 행복해하는 고객들을 보며 삶에서 느닷없이 찾아오는 행복을 발견하는 방법을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과 함께 생각해본다. 잠깐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서는 아무도 읽지 않는 책만 파는 서점 ‘시인’을 운영하며 쇼펜하우어의 《비관주의 연구》를 인용해 행복한 삶을 만드는 데 목적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고찰한다. 그리고 어떻게 이런 고민을 초석으로 삼아 《뉴 필로소퍼》와 《우먼카인드》를 만들어 나갔는지를 이야기한다.
이렇게 저자는 스페인, 페루,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프랑스 등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며 행복, 자유 등 삶에 대한 질문부터 기술, 자본 등 현대 사회의 이슈까지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여러 주제들을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뉴 필로소퍼》와 《우먼카인드》에서 보여준 저자의 명쾌하면서도 독특한 시선을 가득담아 이 질문들을 날카롭게 해부하고 통찰한다. 아울러 철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지식들이 새롭게 융합되고 통섭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인생이 이끄는 대로 나만의 길을 개척해온 저자의 탐험기를 담은 이 책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바는 하나다. ‘이 삶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었든 당신의 길을 찾으라’는 것이다. 모두가 삶의 고통을 이야기하는 시대, 괴로움에 지지 않고 꿋꿋이 나아가고 싶다면 이 책의 여정에 동참해보자.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토니아 케이스(지은이)
세계적인 철학 매거진 《뉴 필로소퍼New Philosopher》와 《우먼카인드Womankind》의 공동 창립자이자 편집장. 한때 금융업에 종사하며 하늘색 벤츠 컨버터블을 사기 위해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30초 동안에도 고객에게 이야기할 영업용 대사를 생각하던 일 중독자였다. 하지만 어느 날 자기 안의 무언가에 금이 갔다는 것을 알아챘다. 즉시 모든 걸 그만두고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노트북도 없이 철학서 몇 권을 들고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났다. 그리고 이 여정이 《뉴 필로소퍼》와 《우먼카인드》 창립의 토대가 됐다. 《이 삶이 당신을 어디로 이끌었든》은 저자의 첫 책으로, 아르헨티나에서 칠레, 스페인까지 15년간 전 세계를 돌아다닌 여정과 인생의 의미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담았다. 철학은 물론 사회학, 심리학 등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하며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를 역사적 사상가들의 조언과 함께 고찰해 많은 현지 독자에게 호평을 얻었다. 2014년 오스트랄라시아 철학 미디어 종사자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작가, 저널리스트로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현수(옮긴이)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아 라디오 작가로 일하기도 했고, 그 후 영한 출판 번역가로 일해오고 있다. 《미라클모닝》, 《직장살이의 기술》, 《의욕의 기술》, 《혼자라도 괜찮아》, 《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나무처럼 살아간다》, 《피터래빗의 정원》, 《자기만의 방》, 《실버베이》, 《에이프릴은 노래한다》 등 30여 권의 역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계획하지 않은 삶이 기다리고 있다 1장 내 삶에 무언가 빠져 있다는 생각 2장 이상적인 나와 우리가 실제로 추구하는 것 3장 번영의 터전을 찾아서 4장 우리 삶을 지탱하는 것들 5장 당신은 당신을 모른다 6장 우리는 언제나 춤춰야 하지 않을까? 7장 완벽한 작품은 없다 8장 우리의 길은 직선이 아니다 9장 행복이라는 유일한 선 10장 무엇을 미루고 있는가 11장 풍요의 진정한 의미 12장 우회로에 들어서기 좋은 나이 13장 탄생과 죽음 14장 삶을 완성하는 여백 15장 내 인생을 바치고 싶은 일 16장 도파민을 좇는 우리들 17장 두려움과 괴로움 18장 무엇이 좋은 삶을 만드는가 19장 내 인생의 정원을 가꾸는 법 20장 다시, 집으로 에필로그 | 15년간의 여행에서 배운 것 감사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