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85751 | |
| 005 | 20241015130020 | |
| 007 | ta | |
| 008 | 241002s2024 ggk 000a dkor | |
| 020 | ▼a 9791193394489 ▼g 033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ger |
| 082 | 0 4 | ▼a 332.645092 ▼2 23 |
| 085 | ▼a 332.645092 ▼2 DDCK | |
| 090 | ▼a 332.645092 ▼b 2024 | |
| 100 | 1 | ▼a Kostolany, André, ▼d 1906-1999 ▼0 AUTH(211009)26673 |
| 245 | 1 0 | ▼a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 ▼b 코스톨라니와의 인터뷰 : ▼b 투자와 통찰력 / ▼d 앙드레 코스톨라니, ▼e 요하네스 그로스 지음 ; ▼e 한윤진 옮김 |
| 246 | 1 3 | ▼a '유럽 증권계의 전설'이 말하는 주식시장의 심리학 |
| 246 | 1 9 | ▼a Weisheit eines Spekulanten : ▼b André Kostolany im Gespräch mit Johannes Gross ▼g (4. Aufl.) |
| 260 | ▼a 파주 : ▼b 이레미디어, ▼c 2024 | |
| 300 | ▼a 286 p. ; ▼c 21 cm | |
| 600 | 1 0 | ▼a Kostolany, André, ▼d 1906-1999 |
| 600 | 1 0 | ▼a Kostolany, André, ▼d 1906-1999 ▼v Interview |
| 700 | 1 | ▼a Gross, Johannes, ▼d 1932-1999, ▼e 저 |
| 700 | 1 | ▼a 한윤진, ▼e 역 ▼0 AUTH(211009)47620 |
| 900 | 1 0 | ▼a 코스톨라니, 앙드레, ▼e 저 |
| 900 | 1 0 | ▼a 그로스, 요하네스,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32.645092 2024 | 등록번호 11190229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독일의 금융 전문 잡지인 <캐피털>에서 오랫동안 편집장을 지낸 요하네스 그로스가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당시의 금융계 이야기, 본인 지인에 대한 에피소드 위주로 늘어놓은 그의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온전히 그의 일생에 집중한다. 사실상 자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90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난 그는 상류층인 부모님의 비호 아래 보낸 평화로운 어린 시절, 1920년대 파리 증권가에서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사연 그리고 제1, 2차 세계대전과 맞물려 결국 미국으로 망명하는 동안에도 성공 신화를 유지한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늘어놓는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혼란한 와중에도 그가 얼마나 냉철하고 정확하게 당시 정세를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그의 여정에서 환율과 인플레이션, 전쟁의 공포가 사람이 살고 죽는 길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주식의 신’ 코스톨라니 유일의
자서전 성격의 인터뷰집!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경제 위기 및
제2차 세계대전, 유대인 탄압의 위기 속에서
코스톨라니는 어떻게 투자를 하여 돈을 벌었나?
이 책은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독일의 금융 전문 잡지인 <캐피털>에서 오랫동안 편집장을 지낸 요하네스 그로스가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당시의 금융계 이야기, 본인 지인에 대한 에피소드 위주로 늘어놓은 그의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온전히 그의 일생에 집중한다. 사실상 자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90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난 그는 상류층인 부모님의 비호 아래 보낸 평화로운 어린 시절, 1920년대 파리 증권가에서 성공을 거두기까지의 사연 그리고 제1, 2차 세계대전과 맞물려 결국 미국으로 망명하는 동안에도 성공 신화를 유지한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늘어놓는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혼란한 와중에도 그가 얼마나 냉철하고 정확하게 당시 정세를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그의 여정에서 환율과 인플레이션, 전쟁의 공포가 사람이 살고 죽는 길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코스톨라니 유일의 자서전 성격의 인터뷰집!
인플레이션으로 대표되는 경제 위기 및
제2차 세계대전, 유대인 탄압의 위기에서도 투자로 돈을 벌다!
앙드레 코스톨라니에게 붙은 별칭은 꽤나 다양하다. ‘주식의 신’, ‘주식 투자를 예술의 경지에 올려놓은 사람’ 심지어 ‘유럽의 워런 버핏’이라고도 불리는데, 흥미로운 건 워런 버핏은 1930년생이고 코스톨라니는 1906년생이다. 유래까지는 모르겠으나 유럽에서의 그의 위상이 드러난다는 것만큼은 분명하다. 그는 1999년에 사망하기까지 금융계에 몸담으며 많은 영향력을 미쳤다.
이 책은 이런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독일의 금융 전문 잡지인 <캐피털>에서 오랫동안 편집장을 지낸 요하네스 그로스가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당시의 금융계 이야기, 본인 지인에 대한 에피소드 위주로 늘어놓은 그의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온전히 그의 일생에 집중한다. 사실상 자서전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중점 범위는 그의 유년기부터 그가 안정기에 접어든 미국에 다다르기까지로, 그사이에 두 차례 세계대전이 그와 그의 가족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1차 세계대전의 테마는 ‘인플레이션’으로 그의 고향인 헝가리는 물론이고 그가 제2의 고향이라고 생각하는 파리조차 굶주리게 만들었고, 2차 세계대전은 많은 이가 알다시피 독일의 주도 아래 집요하게도 유대인을 색출했는데 하필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유대인이었기에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이주하는 삶을 살아야만 했다. (그는 파리에 정착한 후 파리에서 파리 외곽 지역, 파리 외곽 지역에서 스페인, 스페인에서 미국으로 이동했고, 미국에 다다른 후에도 독일이 미국까지 침범할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두려워했다.) 그가 처음 아버지 친구의 권유에 따라 파리에 다다른 시기는 1924년이었고, 당시 그의 나이는 18살이었다. 그리고 이후 히틀러의 눈을 피해 우여곡절 끝에 미국에 다다른 시기는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프랑스에 전쟁이 닥친 게 1940년이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도피 생활을 이어 갔으니 늦어 봐야 1941년이었을 것이다. 이런 와중에도 그는 줄곧 불안과 마주한 상태에서 투자를 멈추지 않았고, 놀라울 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은 그를 둘러싼 이야기 그리고 그가 어떻게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는지가 담겨 있다.
직관, 정세를 읽는 능력, 실행력!
그리고 “정보는 곧 몰락이다”
그렇다면 코스톨라니는 혼란한 와중에도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그의 투자 비기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는 데 있었다.
그 시절 파리 증권시장은 상승장 분위기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고객도 중개인도 앞으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서만 얘기했습니다. (중략) 친구들과의 대화에 주로 등장하는 예술, 정치 또는 여자들 이야기는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중략) 그때까지 이런 분야의 경험은 전무했지만 단순하고 건강한 내 지성은 이런저런 말들이 그저 허풍에 불과하다고 속삭였습니다. (중략) 돈의 가치가 이미 과대평가되었던 탓에 주식을 비롯한 모든 상품의 가격이 너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견해로 본다면 결국 허용되는 해법은 단 하나였습니다. 모두가 경기 상승에 투자하고 있던 그 시절 나는 정반대의 포지션으로 경기 하락에 투자했습니다.
그는 이 투자로 돈을 벌었고, 이후 입소문과 믿음의 결과물로 어느새 선지자가 되어 있었으며, 1930년에 이르러서는 파리 증권거래소에서 거래액이 가장 많은 중개인으로 부상했다. 그의 투자 비법은 ‘직관’에 있었다. 그리고 그에게는 동료 모두가 반대하는 상황에서도 감행하는 ‘실행력’이 있었다. 이는 ‘판단력’과도 연관되는데, 그에 대한 일화가 하나 있다.
1939년 8월 23일 독소 불가침 조약을 지켜보며 나는 기어코 전쟁이 터지리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중략) 만약 전쟁이 터진다면 증권시장도 함께 붕괴될 것이 확실했습니다. 증권거래소는 문을 닫을 것이고, 은행과 은행가들은 정부에 모라토리엄을 선언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코스톨라니는 가상의 시나리오를 그린 후 더 고민할 것도 없이 투자 계약을 전부 청산하고 그 예금을 미국으로 송금했다. 이후 실제로 전쟁은 터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증권거래소도 문을 닫고 오랫동안 거래 정지 상태로 있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혼란한 와중에도 그가 얼마나 냉철하고 정확하게 당시 정세를 읽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그의 여정에서 환율과 인플레이션, 전쟁의 공포가 사람이 살고 죽는 길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사느냐 죽느냐 앞에서 돈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모든 게 무용지물일 것 같지만 그의 예측은 거의 대부분 들어맞아 큰 부를 손에 쥐었으며, 그 돈으로 그는 가족과 친구들을 살렸다. 사람들이 금에 몰입하는 동안 채권에 투자한 것은 신의 한 수였으며, 달러가 기축통화로써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미래도 내다보았다.
이 책에서 코스톨라니가 여러 사례를 들어 자주 이야기하는 것 중 하나가 “정보는 곧 몰락이다”라는 것이다. 코스톨라니는 남이 모르는 정보를 얻었다면 정반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그는 그렇게 할 때마다 승자가 되었다. 때에 따라 내부자 정보가 맞았더라도 우연의 일치라고 단정했다.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임원이 그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라고 말하면 코스톨라니는 주로 정반대로 행동했다.
경제의 흐름을 예측하기 위해서 반드시 경제학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여러 대학에서 초빙 교수를 역임한 코스톨라니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그는 경제학이 실제 경제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한 예로 독일 중앙은행의 수석 경제학자 오트마르 이싱은 경제학자 헬무트 슐레징어의 정책을 그대로 계승한 반면, 미국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에 한에서 학계의 전문 지식인의 조언을 무시하고 과감히 추진했다. 그 결과 미국은 1980년대에, 독일에서도 이루지 못한 완전 고용을 달성하며 경제 호황기를 이끌었다.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향후 경제 예측을 통해 코스톨라니가 부를 축적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앙드레 코스톨라니(지은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났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고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18살이던 1920년대 후반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동안 처음으로 증권 투자를 시작하면서 증권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이후 뛰어난 판단력과 확실한 소신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면서 투자의 대부가 되었고,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80여 년의 세월 동안 코스톨라니는 순종 투자자라는 자유 직업가로서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겼으며, 타고난 예술가적 자질과 유머 감각을 살려 쓴 유쾌하고 재미있는 투자 관련 글들로 칼럼니스트이자 저술가로도 명성을 날렸다. 투자에 관한 그의 주된 충고는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라'는 것. 그가 쓴 투자 관련 책들에는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실전 투자강의』, 『사랑한다면 투자하라』등이 있으며, 이러한 책들은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코스톨라니는 자신의 투자 인생을 총정리한 책인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1999년 9월 14일 파리에서 타계했는데, 사후에 출간된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독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최장기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기도 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투자의 근본적인 비밀과 기술을 안내하고 투자자들에게 21세기 증권시장의 기회와 위험,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보여주는 지침서로, 코스톨라니 자신의 인생에서 겪은 수많은 투자 경험들을 특유의 유머와 유려한 필체로 그려내고 있다.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투자의 대부였다.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지만, 사실은 피아니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다. 1920년대 후반 그의 나이 18세에 파리로 유학하여 그곳에서 생애 최초의 증권 투자를 시작한 이래 그 후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두 세대에 걸쳐 독일 증권시장의 우상으로 군림하였다. 그는 이 책을 포함하여 13권의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들은 전 세계적으로 3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박학다식한 저술가, 유머 넘치는 칼럼니스트이자 유쾌한 만담가"인 그는 일생을 돈, 투자 그리고 음악에 심취하였다. "인생을 즐기십시오" 이 말은 그가 일생동안 지켰던 잠언이다. 그에게 있어 투자는 "지적인 도전행위"일 뿐이었다. 이 책은 1999년 2월 그의 나이 93세 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2000년 9월 탈고하였다. 그리고 그는 9월 14일 파리에서 영면하였다. 이 책은 그의 파란만장한 투자인생을 결산하는 최후의 역작이다. 그러나 그는 안타깝게도 이 책의 서문을 쓰지 못하고 떠났다.
요하네스 그로스(지은이)
《캐피탈》과 《임펄스(Impulse)》의 출판인이자 Gruner & Jahr 출판사의 관계자인 요하네스 그로스는 저널리스트와 TV MC를 겸했다. 그는 이 책에서 섬세한 풍자로 경제 및 정치 시사 문제를 풀어 나간다.
한윤진(옮긴이)
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코스톨라니의 투자노트》 《우주를 향한 골드러시》 《림비: 뇌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 《유언》 《돌고래처럼 기뻐하고 보노보처럼 사랑하라》 《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 《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 《파우스트》 《미친 기후를 이해하는 짧지만 충분한 보고서》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장 혼돈의 시기 01 상상은 현실이 된다 02 우연한 것에서 행운이 깃든다 2장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01 내부자 정보를 믿지 마라 02 우연에 베팅하지 마라 3장 다양한 투자 방법 탐색 01 환전으로 주머니를 채우다 02 달러에 대한 확신 03 인플레이션의 공포 4장 누가 투자를 해야 하나 01 돈이 없는 사람은 무조건 투자해야 한다 02 공짜로 누릴 수 있는 기쁨 03 모르는 사이에 선지자가 되다 5장 전쟁과 투자 01 전쟁이 나면 무슨 주식을 사야 하는가? 02 인맥을 챙겨라 6장 생사의 갈림길 01 난민이 되어도 살길은 있다 02 파시스트 03 이방인 7장 새 세상을 예측하라 01 해피와 행복 02 종전과 검은돈 8장 평화와 투자 01 안전한 피난처, 금 02 달러의 평화 03 돈, 사랑한다면 투자하라 9장 돈, 돈, 돈 01 이상향은 만들면 된다 02 불황은 부자들의 영역이다 03 전쟁보다는 풍요를 10장 인생의 가치에 투자하라 01 한 박자 쉰다는 것 02 예술과 돈 03 돈보다 중요한 것



